베가 번스의 전설
멋지게 쳐볼까?
어디
그래
'하디 그리브스'
나이스 샷!
젠장
이게 뭐람
망할!
허구헛날 숲에 빠지니!
임자 없는 공이군
또야?
10년간
첫번 장소도
코스의 굴곡은
쓸만한 골프장이었다
두 번째 발작은
마스터스 대회에
첫 번째 페어웨이에서
그 덕에 참패의
생전에 아내는 말했다
왜 목숨 걸고
1928년,
사바나에서
존스와 헤겐이
-젠장!
-350이든가?
그 사람들 별거 아냐
주너라면
3연패했었지?
모든 마을에
우리 마을의 영웅은
타고난 골프천재
그는 내 우상이었다
주너선수,
110야드 떨어져 있는 샷을
볼로 다가가고 있습니다
관중들 숨을 죽이고
성공할 것인가?
쳤습니다!
피해요! 피하세요!
-어디서 온 거야?
저 놈이다!
'골퍼'
난 태어나기도 전에
최고의 선수로서
'주너 아마추어 클래식 우승'
"엄청난 타력"
샘 스니드 말에 의하면
그는 모든 것을
그리고 그는 말했다,
가장 큰 승리는
사바나
허나 운명은 묘한 것
'전쟁'
전쟁 종식을 위한
전쟁이 시작됐다
주너를 비롯한
앞 다퉈 자원 입대했다
'전장으로 출발'
영광을 위해 떠난 길
그러나 그들의 앞날엔
충격과 슬픔만이
자막 변환 이인환
이런, 또 숲이군
5번째 심장마비다
골프장이었다
좀 심했지만
어거스타에서
참가 중 일어났다
쓰러졌다
망신은 면했지
골프를 치냐고
이야기는 조지아의
시작 되었다
막상막하군
-기억나?
-400 야드였어
둘 다 눈감고 이길 테니까
영웅이 있듯이
래널프 주너였다
위기의 순간입니다
넣어야 우승합니다
지켜봅니다
-몰라!
그는 이미 전성기로
승승장구를 거듭하고 있었다
"절묘한 어프로치 샷!"
"나비처럼 사뿐 얹히는"
석권했다
자신의
아델을 얻은 거라고
최고 갑부의 딸
마을 남자들은
기다리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