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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 by 絶對共有 治祐韓彬
쿠바의 미사일 위기가 미국과 소련을
1968년 5월 소련의 탄도미사일 잠수함의 케니스 슈얼 - 냉전 역사가 및 작가
소련 리바키 해군 기지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됨
제 대원들은 방금 바다에서
미국은 태평양에
대기중인 잠수함이 12척도
그래서 군에선 경험이 풍부한
함장과 대원들을 원하는 거네
저는 은퇴할 예정이였습니다
아시잖습니까?
게다가 제 잠수함은
자네 잠수함이 아니라
지나친 아이러니라고
상황이 여의치 않아
복귀 못한 대원들도 있을 테니
대체할 인원을
퇴역할 잠수함 B-67과
자네와의 과거를 생각해서
마지막 순항의 영광을 주겠네
영광이라구요?
해군이 이런 곳이란 걸
B-67은 어떻게 한다던가요?
해체한답니까?
중요한 장비들은 떼어낸 뒤
적에게 파느니 수장 시키는게
데미, 해군은
고철 덩어리로 이익을 낼
사관학교에서 아버지 이름을
그렇습니다
위대한 사람의 영향력은
우리가 한 일을 씻을 수
모르겠네
하지만, 꿈에서는
어쩌면 이번이
B-67이 주는 기회
아름다운 두 여인과
두 병의 술이 있습니다
- 안 돼, 안 돼!
전부 마셔!
함장님 오셨습니까
바다의 남자들과
나의 친구이자
함장님을 위하여!
돌아온지 3주가 되도록
기름 맛을 몰랐다면
이거 보게
잠시 주목!
바다로 돌아간다
- 네?
- 밖으로 내보내
3달 휴가가 아니라,
함장님, 저는 곧 결혼합니다
아무 말 말고
아직 1,400시간이나
미안하게 됐네, 대원들
이건 말도 안 돼!
미안해, 소피
핵전쟁의 위기로 끌어들였다면...
실종은 세계를 하나로 이끌었다.
76일 만에 돌아왔습니다
해군을 집중시키고 있고
더 되지 않습니까?
잊으셨습니까?
재가까지 난 사안입니다
수리 하는 데만 몇달 걸립니다
B-67호로 갈 거네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지원하겠네
우리 둘 다 잘 알지 않나
아니면, 녹슬게 버려둔답니까?
중국 해군에 팔 거야
낫겠습니다만...
핵 보조금이 필요해
더 좋은 방법이라도 있나?
딴다는 소식 읽었네
실로 대단하구만
있을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가능할 지도 모르지
그 기회일지도 모르고...
- 간다
우리 예비 유부남 사샤!
우릴 기다리는 여인들과
우리의 함장님을 위하여!
기름을 토하는 군
삶이 좀 편했겠죠
- 여자들은 밖으로 보내
- 이리 나와요
고작 3주 휴식이였습니까?
빨리 작별인사들 하게
남아있잖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