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파이, 포, 품.
천둥이 어디서
동물들이 어디로
왜 새들이
집에 돌아올때,
괴물들은 앨비온에
잭, 안자고 뭐하니?
죄송해요, 아빠.
거인들이 깨웠어요.
- 잭, 저건 폭풍이야.
거인들 소리래요.
봐요.
그거 어디서 찾았니?
엄마 서랍에서요.
나머지 좀
알았다.
어디까지 했지?
수도사들이
마법의 씨앗을
아, 기억난다.
콩깍지에서 마법의
수도사들은 하느님을
그들이 생각한..
천국의 문에서..
아주 끔찍한
천국과 땅 사이에..
아주 위험한
간투아의 사나운
인간들 사이에
거인들이 내려왔다..
궁궐부터 시작해서..
이것 저것..
닥치는대로
거인들을 반하게
바로 인간들이었다.
피와, 뼈 전부다.
너무 혐오스러워요.
무섭니, 이사벨?
거인들은
머리 두개달린
거인 두목도
계속 읽어줘요, 엄마.
그러니?
에릭 왕은..
수도사들에게
거인들의 심장을 조종할..
방법을 찾게 했고..
그래서, 거인 심장
마법의 주문으로..
왕관 하나를
에릭 왕의
이부분이 젤 재밌어요.
왕이 그 왕관을
거인들은
왕의 노예가 됐다.
왕은 거인들을
거인의 집은 하늘과
에릭왕은 거인과
경계를 분리했다.
그의 왕국은 다시
그 신비한 씨앗은..
에릭왕이 통치할때까지..
안전하게 남아있었다.
마침내 에릭왕이
들리는지 묻지마라.
사라졌는지 묻지마라.
노래하지 않는지도.
너무 오래 걸리지마라.
돌아다닌다.
- 엄마가 천둥은..
읽어주실래요?
하느님을 찾으려고
만들었어요.
씨앗을 벗겨냈다..
찾기위해 길을 만들어
운명을 마주한다.
곳이 있었다.
거인들을 이끌고
놓아진 다리로
먹어치웠는데..
만든 그 맛은..
무섭지않아요.
무시무시한
겁나지 않아?
얘기일 뿐이에요.
어둠의 마법으로
하나를 녹여서
만들게 됐다.
마법의 왕관이죠.
쓰자마자
명령대로 따르는..
집으로 돌려 보냈다.
땅사이의 감옥이었다.
인간사이의
평화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