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irk를 위해
애프더 미드나잇
이야기는 어디에서 오고
이야기는 공기중의 먼지와 같다
공기의 흐름을 따라 피어올라
밤중에 남자가 오토바이를 몬다
그는 차량 절도범이다
토리노의 후미진 팔케라 출신이지만
팔케라 사람들은 그를
토리노 재규어 대리점
그는 여자에게 인기가 많다
그가 왜 여기 있나 궁금할 것이다
누가 상처를 입혔을까?
사실 관객이 영화에서 신경쓰는 건
허나 도입부의 스크린에는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
도시의 풍경이 사람들을
이야기를 말해주는 건
모로 박물관은 토리노에서
수익을 내긴 하지만 많은 양은 아니다
그래서 토리노 사람들을
어쨌든, 마르티노가 여기서 일한다
그의 이야기는
마르티노는 단순한 사람이지만
나중에 살펴보게 되리라
지금은 그가 자전거와 시네마토그래프를
그는 이 두 가지가 현대 기계보다
- 안녕하세요, 할아버지
편집/ 클라우디오 코르미오
자전거 좋아하냐?
네, 좋아하죠
- 안녕히 계세요, 할아버지
저녁마다 마르티노는 패스트푸드점에서
전이랑 같은 걸로?
그는 끄덕이고 더블 감자 스페셜을 받아
아만다의 생활은 마르티노만큼 일상적이다
오후에는 부업으로
그녀는 엔젤과
그녀는 그의 여러 여자친구 중 한 명이다
성과가 없다
아만다는 자기 삶을 개선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상상하는 데 그친다
그게 정상임을 깨달을 필요가 있다
자정까지 아직 5분이나 남았네
주방 청소가 남았는데
- 택시를 타게
오늘 일당 다 쓰게 생겼죠
얘기 하나 해줄까
학교 다닐 때도 이런 머리였는데
아직도 스포츠 머리 그대로야
정신과 육체의 관계란 거지
추위에 요통까지 참고
난 자네처럼 안락하고 따뜻하게
처자식을 위해 하는 거지
특히 자식을 위해서야, 사실은
그거 아나?
할아버지랑 얼마나 지냈나?
자넨 말을 많이 했었지
조용하고 과묵한 편이 아니었어
잘 가요
참, 거기 음식은 몸에 안 좋아
국립 영화 박물관
경비 브루노 말도 틀린 건 아니다
영화 박물관 야간 근무는
영문 자막 및 싱크/ PROMiSE
감독/ 다비데 페라리오
어디로 가는가
뒤섞이고는, 갑자기 사라진다
이야기는 이런 식으로 시작한다
사람들은 그게 어디인지도 모른다
엔젤(천사)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오늘밤은 운이 없는 듯하다
중상일까?
배우들의 이야기뿐이다
불빛만 보일 뿐이다
생기 있게 만든다
이 장소일런지도 모른다
제일 유명한 건물이다
애매하게 만든다
엔젤의 이야기와 관련이 있다
비밀이 있다
가지고 있다는 사실만 알아두자
진보한 물건이라고 생각한다
- 오냐
- 오냐
아만다를 만난다
직장으로 돌아간다
대출 회사 광고를 돌린다
충만한 관계를 가지고 싶어한다
막차도 못 타게 생겼다구요
- 집이 팔케라예요
자네는 헝클어진 장발인데 말야
우리 일은 고되니까 말야
항상 서있어야 하잖아
근무하는 경비가 아냐
난 자네랑 얘기하는 게 좋아
국립 영화 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