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2017.KOREAN Metrics {time:ms;} Spec {MSFT:1.0;} <-- Open play menu, choose Captions and Subtiles, On if available --> <-- Open tools menu, Security, Show local captions when present -->

처음에는 루푸스 진단을 받았어요

 

그리고 한 4년쯤 전에
섬유근육통 진단을 받았어요

 

라임병 진단을 받았어요

 

그게 16년 전이고, 15년 전에
다발성경화증 진단을 받았죠

 

저는 머리 쪽에 항상 문제가 많았어요

 

두통 같은거요
그리고 위장에도 문제가 있었죠

 

일 년 정도 그랬고,
뭐가 진짜 문제인지는 알수없었어요

 

오늘 여러분에게 부탁하는 것은
신뢰, 믿음 그리고 내맡김입니다

 

이것은 서양 의학이 아닙니다

 

이것은 동양 의학입니다
그리고 기의학입니다

 

동양 의학과 기의학이 기본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이렇습니다

 

인간으로서 우리는 우리의 감정을
참는 방법을 배워왔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 몸 안에는 밀도가 생깁니다

 

밀도란 서양 의학에서 명명한

 

암, 섬유근육통, 크론병

 

편두통, 두통, 우울, 불안 같은
모든 것을 말합니다

 

전 치유자들에게 푹 빠졌어요

 

우리의 생각과 감정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도요

 

현재 기치유자나 심신 의학을
정상으로 보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정상이 아닌 것은
오늘날 병으로 아픈 사람이 너무 많다는 거예요

 

이 방에 있는 사람들은
제게는 가까운 친구들이고 가족이에요

 

저는 건강하고 행복한 엄마이길 바랬어요

 

제 인생의 최고의 날들이였지만

 

저는 제 아이들을 전혀
돌볼 수 없게 되었어요

 

아주 오랫동안 만성 통증을
가지고 살아왔어요

 

그리고 아직도 나아지는 방법을
알아내지 못했죠

 

당신이 아는 많은 사람들이
병에 걸려있지 않으세요?

 

여섯 다리만 건너면
케빈 베이컨을 아는 게 아니라

 

한 다리만 건너도
암 환자가 있는 것 같아요

 

우리가 사는 이 세상과
우리가 먹는 음식에 독소가 가득해서

 

병을 피할 수 없게 된 건가요?

 

그리고 TV를 켜면 두 채널에 하나는
약품 광고가 나와요

 

우리 몸이 아플 수 있다는
두려움을 심어주죠

 

 

제가 어렸을 때
저는 게다가 체조를 무지 못했지만

 

상처가 낫는 과정에 대해서
마법 같다고 생각했던 게 기억나요

 

그저 상처를 깨끗히 하고
잊고 있으면

 

저절로 치유됐으니까요

 

우리는 우리 몸이
얼마나 현명한지 잊은 것 같아요

 

"급진적 차도 - 암 생존기"
켈리 터너

 

지난 20년 동안 모든 종류의
의사와 치유자들을 만나면서

 

제가 직접 얻은 것은
내 생각과 믿음, 감정이

 

건강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예요

 

생각보다 더 많은 치유력이
우리에게 있다고 믿게 되었죠

 

그렇다고 제 말을 그대로
믿지는 마세요

 

 

저는 이곳저곳을 다니며
저명한 과학자들과 이야기하고

 

의사들, 심신 치유 분야의
학자들과 만날 거예요

 

그래서 치유로 진정 가능한 것이 무엇인지
여러분과 나누고 싶어요

 

모든 병이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게 아니예요

 

모든 것이 마음으로부터
시작된다는 겁니다

 

우리 몸엔 치유력이 있는데
의대생이나 레지던트일 때

 

전혀 들어본 적이 없었죠

 

심신 감정, 관계

 

감각 경험, 소리, 촉각, 시각

 

이 모든 감각은 우리 내면의
약국의 창이나 마찬가지예요

 

만약 병이 있다면
그 병의 원인을 알아야 해요

 

자유를 찾으려 한다면 말이죠

 

인식을 바꾸게 되면

 

마음을, 삶에 대한 믿음을 바꾸면

 

세포의 기능을 조절하는
신호를 바꾸게 되는 거예요

 

기운을 돋우는 생각은
기운을 돋우는 화학 물질을 만들어 냅니다

 

유독한 생각은
유독한 물질을 만들어 내고요

 

그런데 치유에 관한 한
우리 스스로가 우리 몸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몸에 미치는
영향은 얼마나 될까요?

 

혹은 우리 몸을 넘어선 세상에는
얼마나 큰 영향력을 우리가 가지고 있을까요?

 

HEAL
치유

 

우리 중 몇몇은 깨어나기 위해
웨이크-업 콜이 필요하죠

 

1986년에 저는 콜을 받았어요

 

"조 디스펜자
연구자, 저자"

 

캘리포니아 팜스핑스에서
철인 삼종 경기를 하고 있었는데

 

저는 자전거 경기 구간에 있었어요

 

교차로에 막 다다르고 있었고

 

그래서 방향을 바꾸려고 하는데

 

사륜구동 브롱코가
시속 90km 정도로 달려왔고

 

뒤에서 나를 박았죠

 

저는 자전거에서 튕겨 나갔고

 

그 충격으로 척추뼈
6개가 압착됐어요

 

예상하기로
저는 다시는 걸을 수 없었죠

 

그리고 '해링턴 로드'라는
근치적 수술을 해야 했어요

 

제가 아닌 다른 사람의 경우였더라면

 

저는 그 수술을 하라고 권했을 거예요

 

하지만 이건 저 였죠

 

저는 퇴원을 하기로 결정했어요

 

그리고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어요
그 생각은 바로

 

우리 몸을 만드는 힘이
우리 몸을 치유한다는 거였죠

 

그리고 그 생각을 떨칠 수가
없었어요 왜냐하면

 

우리에게 삶을 주고
우리의 심장을 뛰게 하고

 

음식을 소화하는 그런
지능이 있다는 걸 알았으니까요

 

그래서 그 지능과
교감해보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그 지능에 일종의
계획, 설계를 제안하려고 했어요

 

그 설계가 만족스러우면
운영을 내맡기려고 했죠

 

더 큰 존재, 지능에 말이에요
왜냐하면 그 지능은 치유에 대해서

 

저보다 더 잘 알테니까요

 

그리고 두 번째로 말한 것은

 

내가 경험하고 싶지 않은
어떤 생각도 내 의식에

 

끼어들지 못하게 하겠다

 

그래서 시작했어요

 

마음속으로 내 척추뼈를
재건하기 시작한 거죠

 

그리고 휠체어에서의 삶을
생각하기 시작했어요

 

6주 동안 믿을 수 없이
어두운 영혼의 밤을 지냈습니다

 

제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게
마음을 다 잡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그것은 세 시간 정도
걸리곤 했습니다

 

눈을 감고 부서진 척추뼈를
재건하는 데 걸리는 시간요

 

그리고 그 과정을 다시 시작하려 하면
집중을 할 수가 없었죠

 

그렇게 6주가 끝나갈 때쯤
그 모든 과정을

 

집중력을 잃지 않고
해낼 수 있게 됐어요

 

그때 그 기분은
테니스공을 명중시킨 것과 같았죠

 

그 순간 무엇인가 찰칵했죠
찰칵했어요

 

제 몸에 엄청난 변화 생긴 걸
알아차리기 시작했어요

 

운동 기능이 돌아오기 시작했고
몸 상태가 급격히 변화했죠

 

그리고 10주 뒤
저는 두 발로 설 수 있게 되었습니다

 

12주째에는 다시
훈련으로 돌아갈 수 있었죠

 

저는 저와 거래를 했고
그 거래는

 

내가 다시 걸을 수 있게 된다면
내게 남은 삶 동안

 

심신 관계와 정신력문제에 관한
연관성을 평생 연구하겠다고요

 

그리고 1986년부터
그 연구를 해왔어요

 

현시대 최고의 과학에 따르면
인간의 몸속 모든 기관은

 

"그뤡 브레든
지질학자, 저자"

 

적절한 환경에서는
자가치유능력을 갖는다고 해요

 

심지어 움직이지 못하는
기관들도 마찬가지예요

 

척수 조직, 두뇌 조직,
심장 조직, 취장 조직,

 

전립선 조직 등
이 모든 기관은 사실

 

적절한 조건에서는 스스로
치유하고 수리하도록 설계돼 있어요

 

그렇다면 그 조건은 무엇일까요?
그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어떤 조건은 환경적인 겁니다
물과 공기 같은

 

우리가 먹는 음식의 질 같은 것이요

 

어떤 조건들은 화학적인 것일 겁니다
우리가 먹는 보충제같은 거요

 

우리 조상들이 민간요법으로
이해하고 사용해온 약초 제품들은

 

현대 의약품이 나타나기 전까지
훌륭하게 우리 몸을 치유해왔어요

 

이것이 매우 흥미롭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가장 흥미를 느끼는 부분은
우리 내부의 환경이에요

 

그리고 이 환경은

 

부처님이 우리에게
설득력 있게 이야기 해왔죠

 

부처님은 '모든 남자와 여자는

 

그들 자신의 운명과 치유의
설계자들이다' 라고 말했죠

 

배아가 아이가 되도록
세포를 이끄는

 

자연 지능이 있어요

 

"마리안 윌리암슨
저자, 교사"

 

도토리가 나무가 되도록
이끄는 자연의 지능이 있죠

 

지구가 태양 주위를 회전하도록
이끄는 자연의 지능이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메커니즘 없이는
진화하지 못했을 겁니다

 

타격을 입도록 하는 메커니즘이요

 

그 타격이 병입입니다
상처도 그렇죠, 타격을 받습니다

 

그럴때 면역시스템이
우리 몸을 바로 잡아줍니다

 

그리고 그 지능은
우리에게 삶을 주고

 

우리의 심장을 뛰게 하고
먹은 음식을 소화하고

 

우리 몸의 자율 신경계를
따라 움직입니다

 

가장 위대한 치유자입니다
우리는 그저 맡기면 되지요

 

저는 언제나 최고로 건강했어요

 

제 인생은 건강과 치유의
여정, 그 자체였죠

 

침술과 요가를 공부했고
식성이 좋았어요

 

대부분 채식을 했고
40% 정도는 생식을 했죠

 

그러면서도 엄청난
스트레스에 시달렸어요

 

전 이사를 했어요
결혼생활은 끔찍했죠

 

"엘리자베스"

 

어머니가 돌아가셨어요 암이었죠
그게 가장 힘들었을 거예요

 

말하자면 모든 근본이
흔들렸던 거예요

 

그렇지만 아시다시피 항상
저는 진심으로 긍정적이었어요

 

계속 요가를 하고 자전거를 타며
모든 것이 괜찮다고 생각했죠

 

그렇지만 신체적으로 어떤
문제가 있다는 걸 알고 있었어요

 

두통이 있었고
조금 메스껍기도 했거든요

 

그래서 1년 동안 의사를
세 번이나 찾아갔어요

 

그리고 매번 다른 검사를 받았죠
의사는 다 괜찮다고 했어요

 

그래서 세 번째 의사를 만났을 때
통증이 아주 심하고

 

마치 이부위에 칼에 찌르는 것 같은
통증이 있었어요

 

결장의 끝부분으로
직장과 만나는 곳이었어요

 

의사는 S자형 내시경 검사를 했고
그때 발견했죠

 

처음에 2~3기 정도로 생각했죠
아니나 다를까

 

의사들이 처음에 한 일은
양전자 방사 단층 촬영이었어요

 

방사선 촬영을 통해
암이 어디에 있는지 알아냈죠

 

간에도 있었죠

 

4기 였어요
충격이었죠

 

4기에 있는 사람이 살아난
이야기를 들어본 적 없어요

 

엘리자베스의 이야기는
저와 비슷해서 충격이었어요

 

건강했고 운동과 요가를 했고
겉보기엔 모든 게 제대로 였죠

 

그런데 어느날 일어나니
암 말기 환자가 된 거예요

 

우리는 그저 운명에 휘둘리는 걸까
질문할 수 밖에 없었죠

 

아니면 우리가 모르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요?

 

저는 현재 35년째
사람들을 치료해왔어요

 

많은 환자를 만났고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을 봤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확실하게 믿게 됐어요

 

"제프리 톰슨, DC, BFA
신경 음향 전문가"

 

만병의 근원은
스트레스라는 걸 말입니다

 

의사를 찾는 사람들의 90%는
스트레스성 질병 때문이에요

 

"조앤 보리센코, 박사
신경 정신 면역학자"

 

그들은 항우울제는 물론
온갖 약물을 달고 살아요

 

세 가지 기본적인 스트레스가 있어요
물리적인 스트레스는

 

사고, 상처, 낙상, 트라우마
같은거죠

 

그리고 화학적인 스트레스는
박테리아, 바이러스, 호르몬, 음식

 

중금속 중독, 숙취, 혈당 수치
등이요

 

그리고 감정적인 스트레스 입니다
가족의 비극, 죽음

 

직장, 경제 사정 등등...

 

이 모든 것들이 두뇌와 신체의
밸런스를 흔들어 놓습니다

 

오래전 학교에서 배웠어요
어떤 위협을 감지하면

 

"브루스 립턴, 박사
줄기세포 생물학자, 저자"

 

우리 몸은 싸우거나 도망치기 위해
아드레날린을 활성화합니다

 

만약 검치 호랑이에게 쫓기고 있다면

 

도망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에너지원을 만들어야 할까요

 

정답을 맞혔기를 바래요
정답은 100%입니다

 

호랑이로부터 도망가려면
필요한 에너지요

 

"100% 에너지"

 

수세기 아니 수천년 전에는
아마 그랬을지도 모르죠

 

"피터 크론, 마음 & 수행코치,
아유르베다 진료의"

 

말 그대로 잠재적으로
목숨이 위험한 상황이니까요

 

야생 동물로 부터요

 

하지만 이제는 배우자이거나

 

직장 상사이거나
1주 뒤의 월세 납부일이 되겠죠

 

그런데 그 시스템은
똑같이 반응합니다

 

마치 목숨이 위험한
상황인 것처럼 말이죠

 

그래서 우리 몸은
코르티솔을 분비합니다

 

아드레날린과 노르아드레날린을
시스템에 준비합니다

 

싸울지 도망칠지에 대해서
매순간 반응하고 있다면

 

당연히 신체 기관으로부터
에너지원을 동원하게 되죠

 

배설 시스템으로부터
면역 시스템으로부터

 

그보다 더 중요한 수뇌부로부터

 

가져온 에너지들은 당신의 삶과
투쟁하기 위해 근육에 저장됩니다

 

그렇게 되면 기억력은
나빠질 수 밖에 없고

 

집중력도 저하되고

 

음식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고
독소를 제대로 배출할 수 없죠

 

그리고 면역 체계는
그에 적응하게 됩니다

 

만성적으로
항상 그렇게 되는 것이죠

 

스트레스 호르몬은 면역 체계를
억제합니다, 어떻게 될까요?

 

의료진이 A의 기관을 B에게
이식하려고 할 때

 

심장이나 신장, 폐를
이식한다고 해봅시다

 

의사들은 환자에게
스트레스 호르몬을 줍니다

 

그리고서 기관을 이식하죠
왜 그럴까요?

 

외부에서 온 기관이 이식되면

 

면역 체계는 스트레스 호르몬 때문에
작용을 멈춥니다

 

그래서 외부 기관을
거부하지 않게 되죠

 

불행하게도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의
스트레스는 24시간, 매주, 1년 365일

 

계속해서 지속돼죠

 

좋은 저녁입니다
봄 여름 여행 철을 앞두고

 

지카 바이러스에 대한
심각한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고마워요 뉴욕 시티

 

남는 결과는 질병과 질환입니다
그것이 유일한 결과입니다

 

두려움의 화학작용에서 비롯됩니다
지금의 세상을 보세요

 

ISIS의 이른바 칼리프가
공격당했습니다

 

다우지수가 260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미국인들의 은퇴 연금 혜택에
손실이 생겼습니다

 

처음에는 저는 그냥 이게

 

일종의 반응인거라 생각했어요
두드러기 같은 피부질환요

 

"에바 리"

 

그런데 점점 번지더니
점점 나빠졌고 그러더니

 

두드러기와 종기가 많아지고
번지기 시작했고

 

귀나 머리에도 조금씩
생기기 시작했죠

 

그러자 조금 경고에 겁먹기
시작했고 '그래 이건 어쩌면

 

내 생각보다 더 심각한
건지도 몰라' 라고 생각했고

 

그러면서도 국소 연고 크림 같은걸
계속 발랐죠

 

진짜 문제가 생긴건
아마 1년 반 전이었을 거예요

 

한밤중에 깼는데
조금도 움직일 수 가 없었어요

 

오른쪽 몸이 완전히 마비됐죠

 

잠깐 겁이 나더라고요

 

뇌졸중 같은거나
걸린거라 생각했어요

 

결국 천천히 간질간질한
느낌이 돌아오기 시작했어요

 

침대에서 몸을 굴렀죠

 

그때 생각했어요
1년반 전에

 

피부과 의사를 만나기 시작했고
신경과 의사를 만나기 시작했고

 

알레르기 의사를 만났죠

 

그들은 모두 자가 면역 질환이라는
같은 말을 했어요

 

조직 검사 결과
결합 조직 장애로 나오는데

 

그래서 자가 면역과 관련이
있다는 걸 아는 거죠 라고요

 

이런 식으로 어렵게 설명하고
여러가지 약을 줬어요

 

모든게 너무 무섭게 들렸어요
약을 먹고 싶지 않았죠

 

왜냐하면 눈이 멀 수 있고
심장병이 걸릴 수 있고

 

그밖의 수많은
약 부작용들이 있었어요

 

당신을 도와줄 방법을 아는 사람이
없다는게 힘들었겠어요 그쵸?

 

때로는 더 나빠지지 않아서
감사하기도 했어요

 

그러면서도 아시겠지만, 제겐
일상이 있었죠, 일이 있었고

 

아이들이 있었고
다른 책임들이 있었죠, 그러면서

 

일주일에 다섯 번은
의사를 보러 가야 했어요

 

그게 점점 벅차기 시작했어요
정말로 피곤했죠

 

-네
-저는 너무 지쳤죠

 

예수님
엄마를 돌봐주세요

 

반점들이 없어지기를 바래요
[ㅠㅠ]

 

엄마에게 성수를 발라줘요
아멘

 

제 딸이 사립학교에 다니는데
언제나 기도하죠

 

'엄마, 오늘 반점들이
없어지라고 기도했어요'

 

그러면 저는 이렇게 말해요

 

'엄마 사무실에
켈리 아줌마 기억하니?

 

그 아줌마가 엄마를 도와줄거야'

 

그럼 아이가 대답해요
'봐요 하느님이 엄마를 도와주실 거예요'

 

너무 귀여줘서 울게 되죠

 

세상에

 

그러면 이렇게 생각해요

 

'그래 맞아, 어떤 일들은 이유가 있어서
일어나는 거야, 그치?'

 

'네 삶에 일어나는 일들은
어떤 이유가 있어서 오는거야'

 

-누가 생각이나 했겠어요
-맞아요

 

우주가 일하는 방식은
정말 믿을 수가 없어요

 

에바가 계약서에 사인을 하라고
사무실에 가져 왔어요

 

그리고 손에 난 발진때문에
사과를 했죠

 

그때야 저는
그녀가 3년 동안

 

이유를 알 수 없는 질환으로
힘들어 했다는 걸 알게 됐죠

 

그래서 예전에 일했던
전체론적 접근을 하는 의사들을

 

에바에게 소개해 주려고 해요,
그녀에게 어떤 답을 주고 도와줄지 모르니까요

 

그리고 어떤게 통하고
어떤게 통하지 않는지 볼 거예요

 

왜 그런지도 알아내길 바라고요

 

의학에서의 마음가짐에 대해서
연구한지 300년 정도 됐어요

 

데카르트도 예언한 바 있고
심지어 뉴턴도 그랬고

 

다윈도 그랬죠
증상에 대한 생각은 중요하지 않았어요

 

우리의 몸은 마치 기계와 같죠

 

마치 버튼과 레버로 내장 기관이 가득한
조종하는 기계죠

 

그리고 이 기계는 어떤 목적이 있어서
존재하는 건 아니죠

 

그저 죽기전까지
살고 생존하는 거죠

 

뉴턴의 물리학에서 파생된
의학의 관점에서는

 

사람의 신체를 물리적 장비로 봤어요

 

만약 작동이 잘 안된다면
그건 어떤 문제의 결과였죠

 

물리적 기계의 메커니즘에서요

 

이 이론은 1925년까지
굉장히 인기가 있었어요

 

1925년 새로운 물리학이 등장하는데
양자 물리학 이죠

 

양자 물리학과는
어떤 연관성이 있나요?

 

양자 물리학에 따르면
보이지 않는 에너지가 존재하는데

 

우리는 그에 대해 알지 못했고
그에 관해 이야기한 적이 없었죠

 

그냥 신체 뿐일까요?
밝혀지건데,

 

우리가 인지하는 물리적인 것은
결국 환상일 뿐이에요

 

물리적인 것은 없어요
모두 에너지죠

 

만약 우리 몸을 자세히
현미경으로 들여다본다면

 

예를 들어 손을 자세히 본다면
세포를 찾을 수 있어요

 

"데이비드 R. 해밀턴, 박사
유기 화학자, 저자"

 

그 세포를 들여다보면 DNA를
세포 중심에서 보게 될 거예요

 

DNA를 들여다보면
원자를 찾게 되겠죠

 

원자를 또 들여다보면
아무것도 없어요

 

양성자, 중성자, 전자 들이 있겠죠
흥미로운 점은 원자 내부가

 

99.9999999999999%
빈 곳이라는 거예요

 

만약 양성자가 사과라면
사과만 한 크기라면

 

가장 가까운 전자으 크기는
소금 한 톨 정도 될겁니다

 

그리고 대략 2km 정도
떨어져 있죠

 

원주율에 반지름 제곱을 곱하면
공간의 크기가 계산되겠죠

 

사실 입자들끼리는
결과적으로 융합됩니다

 

양자장이라는 공간 밖에서요

 

그리고 궁극적으로
입자들을 생각할 수 있죠

 

에너지의 움직임에서요
말 그대로 에너지의 파동이죠

 

이제 생각이 좀
바뀌지 않았나요

 

영원히 고체일 것 같은 것도

 

아마도 바뀔수 있고
치유될 수 있다고 말이에요

 

아주아주 오래전 "정신"은
무엇이었을까?

 

신체영역에 영향을 주는
보이지 않는 동력이 아니었을까요?

 

양자역학은 우리를
그때 그 시절로 데려갑니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힘을
의학에서 무시해왔죠

 

그런데 그 동력이
모든 것을 움직이는 힘이었죠

 

그 힘은 무엇을 포함할까요?

 

마음 그리고 의식이에요
그리고 그 힘은

 

생물학 이상의 최고의 힘에 대해
돌아오게 하는 것이고

 

우리의 마음에서
보이지 않는 힘에 대한 생각이고

 

우리 몸을 형성할 뿐만 아니라
우리가 사는 세상과의

 

관계를 형성하죠

 

 

2006년 2월 2일은
제 생의 마지막 날이 될뻔 했어요

 

4년 전부터 림프종을 앓았는데

 

"아니타 무르자니
저자, 국제강연자"

 

목에 작은 덩어리가 있었어요

 

종양이었는데
어떤 건 크기가 레몬만 했죠

 

두개골 바닥에서부터
목둘레 전체에 있었어요

 

팔 아래, 가슴 아래
복부 아래에도 있었죠

 

너무 약해진 나머지 신체 기관들이
하나씩 정지하기 시작했어요

 

그리고서 코마 상태가 됐는데

 

의사들은 우리 가족에게
마지막을 준비하라고 했어요

 

그때 저는 어떤 영역에 들어갔는데

 

그곳은 돌아가신 아버지가
계신곳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저는 어릴 때 아버지와
관계가 순조롭지 못했어요

 

제가 언제나 아버지를
실망하게 한다고 생각했고

 

아버지가 원하는 딸이
되지 못했다고요

 

그런데 여기 다른 영역에서
아버지와 저는

 

제가 아버지에게 느낀 건 아버지의
순수하고 무조건적인 사랑이었어요

 

제가 한 것에 대해 아버지는
아무런 판단도 가지고 있지 않았죠

 

마치 제가 완전하고 명료한
상태에 이른 것 같았어요

 

그런 명료한 상태에서
내가 왜 암에 걸렸는지 이해됐어요

 

내가 내 인생에서 내린
모든 결정과

 

내가 만든 모든 선택이 바로

 

두려움에서 비롯됐다는 걸 이해했죠

 

이제 진실을 알았고
다시 내 몸으로 돌아가면

 

치유될 거라는 걸 알았아요

 

그리고 그때 코마에서
깨어나는 걸 느꼈어요

 

1주 뒤 의사들은 실제로
종양이 없어지는 걸 볼 수 있었죠

 

그들이 본 어떤 종양들 보다도
빨리 사라졌어요

 

5주가 됐을 때 저는
신체적으로 건강해졌고

 

의사들은 제 몸에서
암의 흔적을 찾을 수 없었어요

 

그래서 저를 집으로 보냈고
저는 암에서 자유로운 삶을 살고있어요

 

아니타의 이야기는
우리 몸의 능력을 보여주는

 

아주 강력한 사례 입니다

 

아무리 나쁜 상황에서도
치유가 가능하다는 걸 보여준 산증인이죠

 

조직이 재생되고
기능은 복원됩니다

 

그녀는 삶을 바라보던 관점이
극적으로 바뀌었어요

 

두려움에서 사랑으로요
바로 그것이에요

 

그리고 그녀의 몸은 반응했고
치유됐습니다

 

그저 아니타에게 일어난
기적일까요 아니면

 

이런 변화에 대해 우리가
좀더 연구해 볼 수 있을까요?

 

지난 10년 동안 저는
급진적 차도에 대해 연구했습니다

 

"켈리 터너, 박사
연구자, 저자"

 

이 연구는 여행하며 사람들을
인터뷰하며 시작됐죠

 

여러 나라에서
급진적 차도가 생긴 사람들을요

 

그리고 지금까지 1,500개 이상의
사례를 분석했습니다

 

그 중 250개 사례는
심층 인터뷰를 했고요

 

그리고 그 사람들은
각계각층의 사람들입니다

 

암에 급진적 차도를 보이며

 

모든 종류의 암에 대해
나아졌다고 증명되고 보고 됐습니다

 

췌장암 환자,
4기 말기 폐암 환자

 

수술이 불가한 뇌종양 환자 등

 

세상에는 암으로부터 치유된 많은
사람들의 사례가 있습니다

 

저는 이들이 나아지기 위해

 

75가지 방법을 시도했다는 걸
발견했습니다

 

그러나 모두가 75가지를
다 시도하는 것은 아니에요

 

그러나, 데이터를 통해 그들은
공통으로 9가지를 시도했죠

 

오직 2가지만 물리적인 방법이었어요

 

"급진적 식이 요법 변화"
"허브와 건강보충제 섭취법"

 

나머지는 모두 정신적, 감정적,
영혼적인 방법들이었어요

 

그걸 알았을 때
벽돌로 맞은 느낌이었죠

 

면역 체계를 활성화하는
진짜 방법은 따로 있습니다

 

정신적이고 감정적인
방법을 통해서 말이죠

 

그리고 물론 과학적으로
충분히 증명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건강의 지배권을 가지기"
"자신의 직관을 따르기"
"억눌린 감정을 풀기"

 

"사회적 도움을 받기"
"영적 교류와 깊어지기"
"강한 삶의 이유를 가지기"

 

이것들을 지키면 우리 모두는
당장 나을 수 있을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것들은 연구할 가치가 있고

 

우리가 배울만한 엄청난
놀라운 점이 있습니다

 

저는 완벽하게 건강해지려면
약을 멀리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임신하고 출산 뒤 9개월까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죠

 

"켈리 브로건, 전문의
전체론적 정신과의, 저자"

 

그때 처음 진단을 받았어요

 

만성 림프구성 갑상선염 이었어요

 

머릿속이 뿌옇고 건망증에
심한 피로감이 있었죠

 

그때 전 제 자신이 아니었어요
그러나 이제 막 엄마가 된 뒤였죠

 

그래서 그런 증상들을
넘겨버리기 쉬웠어요

 

그리고 이런 생각이
다시 들었던 거예요

 

남은 삶 동안
약을 먹고 싶지는 않다고요

 

'다른 방법이 있을거야 그치?
다른 선택 사항들이 있을거야'

 

그래서 자연요법을 택했어요
이전의 저라면 상상도 못했겠죠

 

그동안은 대체의학을 묵살시키는
방법을 배워왔으니까요

 

성가신 거죠
성가신 합법의학에

 

장해 같이요

 

그런데도 거기에 간 이유는
우리가 아는 의학의 약들이

 

내게 해줄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는 걸 알았기 때문이었어요

 

내가 아는 의사들을 만나도
이 만성병에서 도망칠 수 없었어요

 

물론 6개월 안에
차도를 보였어요

 

"식이요법, 보충제,
운동을 병행"

 

그러나 만성적인
평생 이어지는 병이어야 했죠

 

실제로 많은 경고와 신호를
보내는걸 경험했어요

 

왜냐하면 저는 전혀
배우지 않았거든요

 

영양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요

 

 

자, 입을 벌리세요

 

의사들과 보험 회사들이 만든
질병을 돌보는 시스템이 있어요

 

증상을 다루지만
진짜 근원을 파고들지는 못합니다

 

"마이클 버나드 베크위드
저자, 아가페 인터내셔널 설립자"

 

그리고 많은 경우
사람의 전체를 다루지 못하죠

 

약을 투여함으로써
증상을 다루지만

 

그에 따른 부작용이 있죠
악순환이 되고요

 

독성이 더해지고 더해지면
더많이 병이 오고 건강이 약해지죠

 

우리가 사용하는 일반적인 약은

 

병의 원인이

 

유전적, 생화학적 관련이
있다고 기반을 둡니다

 

그러므로 제약회사들은
구세주가 되지요, 왜?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화학 약품을 만들기 때문이죠

 

하지만 그것은
완전한 거짓으로 판명됐습니다

 

실제로 기질성인 질병은
거의 없습니다

 

사실 제 2형 당뇨는
유전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고

 

라이프 스타일과
영향이 있죠

 

90% 이상의 심혈관계 질환은
개인의 기질과는 관련이 없어요

 

스트레스를 어떻게
다루느냐의 결과인 겁니다

 

뭘 해야 하지?

 

여보세요 여보세요

 

약물치료가 모두
나쁜건 절대로 아닙니다

 

약물은 트라우마를 다룰때
기적과 같아요

 

만약 차 사고를 당해
물리적으로 다치게 되면

 

내장이 다 나오면
나를 척추 지압사에게 보내진 않겠죠

 

마사지사도 필요하지 않고
동종 요법이 도움 되지도 않겠죠

 

외과 의사가 필요합니다

 

의학 치료는 유용합니다
약물치료, 치료적 개입

 

"디팍 초프라, 전문의
저자, 연사, 통합적 의학 선구자"

 

수술 등등이 유용합니다

 

아마 10% 정도의
극심한 질병에만 그럴겁니다

 

그 외에 만성적 질병에는
의학 치료가 중요하지 않아요

 

암, 심장병, 자가 면역 질환

 

마음, 몸, 감정을 모두 살피는
총체적 접근법을 써야 합니다

 

에너지 치유, 원격 치유
그 어떤 것이라도

 

당신의 마음, 몸, 감정에
영향을 준다면 말이에요

 

상처나 감염과 같은
응급한 극심한 질병은

 

빠르게 대처해야 합니다
다행히 구명 기술은 엄청나게 발전해 있지요

 

그러나 만성적 질병은
시간을 두고 점점 커집니다

 

그래서 빠른 대처법은
별로 통하지 않습니다

 

변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병의 근원에 닿아야 해요

 

그 근원을 찾는 수많은 사람을
도와준 한 남자와 만날 겁니다

 

그는 좀 다른 진단법을
사용해요

 

여기서 이걸 좀더...
잠시만요

 

전엔 심장 잡음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괜찮군요

 

4살 때 시작했어요
자고 깨니 영의 목소리가 들렸죠

 

"앤서니 윌리엄
의학적 영매, 저자"

 

영은 다른 사람들이 말하듯
저에게 말했어요

 

당신이나 혹은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는 것 처럼요

 

영과의 대화는 실시간이에요
그때는 가족과 식사하던 중이었어요

 

모두 앉아 있었고 영이 나타나
의자에서 일어나라고 말했어요

 

일어나서 할머니께
영이 제 손을 움직였어요

 

할머니의 가슴에 손을 대고
영은 '폐암이라고 말해라' 했어요

 

할머니에게 폐암이 있다고 말해라
할머니가 폐암이라고요

 

몇주뒤 가족은 할머니를
데리고 병원에 갔어요

 

왜냐하면 그날을 잊을 수가
없었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정말 폐암이 맞았고
그렇게 시작되었어요

 

허리 아래쪽이 꽤 좋지 않아요
척추 지압사를 만나나요?

 

매주요

 

-매주요? 그렇군요
-네

 

거기에도 지압을 하나요?

 

바로 거기에 경련이
있는 것처럼 느껴져요

 

네 그게 3번과 4번 요수예요

 

 

괜찮아요 맘에 드네요
당신이 건강해서 기분 좋네요

 

심각하게 잘못된 사람을 만나면
마음이 정말 아프거든요

 

당신을 믿지 않는 회의론자들을
어떻게 설득하시나요?

 

실제로 별로 문제가 되지 않아요
그리고 그렇게 많이 만나보지도 못했고요

 

사실대로 말하면 아마
많은 회의론자들이 있을겁니다

 

하지만, 이 일을 할 때는
다른 사람들을 돕고자 할 때는

 

사람들에게 답을 주고 싶고
사람들은 고통을 받고 있어요

 

만성적 질병에 시달리죠
그리고 해답은 나와 있지 않아요

 

이건 회의론자들이 아니예요
그게 아니죠

 

이건 사람이 나아지고
사람이 치유되는 것이에요

 

그게 그들이 필요한 거고
그게 중점인 겁니다

 

그러니 회의론자들은
신경 쓰지 않아요

 

원인을 알수 없는 만성질환에 대해
말해주세요

 

의사들은 그것을
자가 면역 질환이라고 명하죠

 

자가 면역 질환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그들이 원인을 모르기 때문이에요

 

증상이나 병이 일어난 원인을
알수 없기 때문이 맞죠

 

건선이나 습진을 보세요
알수 없어요

 

다발성 경화증, 원인불명
섬유 근육통, 원인불명

 

류머티즘성 관절염, 원인 불명
문제는 이런 일들에

 

병원균이 관련있다는 거예요
어떤 것이 문제를 일으키는 거죠

 

병원균 아니면 독소가요
증상을 일으킵니다

 

몸은 스스로 보호하려고 하죠
핵심은 그걸 제거하는 거예요

 

특정한 약초나 음식을
사용하는 법을 알면 좋죠

 

중요한건 음식이에요 어떤 음식이
그 독소를 굶겨 죽이는지 알아야 해요

 

특정한 독소나 병원체를
음식과 약초로 다루는 것이

 

저에게는 정말 효과가 있었어요

 

자연으로 돌아가
음식으로 치료하는 것은

 

몇천년 동안 고대문명이
성공적으로 해왔던 일이죠

 

내가 클렌징 다이어트를 했을때
좋았던 건

 

몸 건강뿐 아니라 정신 겅강에도
아주 좋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에바가 영양학자를 만나는 게
좋겠다 생각했죠

 

에바는 증상이
빗발치고 있었어요

 

에바의 피검사 소견에서
한가지 특이점을 발견했어요

 

"마크 D. 에머슨, DC, CCSP
저자, 라이프스타일 의학 전문가"

 

감염이 심했어요
만성적인 감염이었죠

 

우리 몸에는 수많은 박테리아가
있습니다 좋은 미생물도 있죠

 

사실 세포 수 보다
박테리아 수가 더 많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이
우리의 소화관에 살죠

 

미생물군집은 내장 안의
작은 우주나 마찬가지 입니다

 

계속해서 몸을 청소하고
면역을 자극하고 비타민을 생산하죠

 

그리고 병원균을 몸의 시스템에서
밀어내는 일도 합니다

 

만약 어떤 사람의 미생물군집이
여러 가지 이유로 망가진다면

 

그이유는 아마도 나쁜 식이 요법,
스트레스, 약물 등이 되겠죠

 

미생물군집이 망가짐으로써
내장 내벽이 실제로

 

상처를 입기 시작해요

 

내장 내벽이 구멍이
나기 시작한다면

 

노폐물이 혈류에 흘러들게 되고
우리 몸안에 퍼지게 되죠

 

중요한 것은 몸에 해로운 것을
제거해야 한다는 겁니다

 

식단을 바꾸고
나아지도록 해야 합니다

 

그녀를 위한 식단을
이번주 시작할 거예요

 

통 식물 기반 식단은
가공되지 않은 음식들이에요

 

말 그대로죠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채소, 과일

 

통곡물, 콩류가 해당되죠
알다시피 이런 음식들은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만약 우리가 면역 체계를 자극해서
해로운 것들을 제거하도록 하면

 

매일 하는 일을 통해서
더 빠르게 치유될 수 있어요

 

질병 과정을 거칠 필요가 없이요
그것이 치유의 아름다움 입니다

 

지난 10년 동안 혹은
더 오래전부터 꽤 많은 연구들이

 

과학 저널을 통해 쏟아져 나왔어요
어떤 의심도 없었죠

 

마음과 신체 사이에
관계가 있다는 이론 말이에요

 

사고, 신념, 감정은
모두 실재적이며

 

화학적, 정신적, 생물학적으로
우리 몸에 변화를 일으킵니다

 

이런 변화를 일궈 냈다는 사실이
정말 좋아요

 

10년, 20년 전에는
마음과 몸에 관계에 대해 비웃었지만

 

지금은 실제적인 과학적 증명이 됐죠

 

저는 유기 화학 박사 학위가 있어요

 

유기농 식품과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데이비드 R. 해밀턴, 박사
유기 화학자, 저자"

 

유기 화학이란 기본적으로
아이들의 레고 장난감과 비슷해요

 

대신 원자를 가지고 하죠

 

저 같은 사람들은
제약 산업에 종사하고는 합니다

 

저도 전세계적인
거대 제약회사에서 일했었죠

 

심혈관계 질환과 암을 위한
약들을 개발했습니다

 

제 일을 정말 사랑했어요
과학을 정말 좋아했거든요

 

하지만 아마도 제가
가장 매료됐던 건

 

약품 테스트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기본적으로 100명에게 약을 주어서

 

약효가 있는지 본다면

 

비교목적을 위해
다른 100명에게 가짜약을 줍니다

 

그들 중 75명이
약효를 봤다고 합시다

 

그런데 가짜약 그룹에서
40명, 50, 60, 70, 74, 75명

 

때로는 더 약효를 본다고 한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진짜 약을 받았다고
믿기 때문이었죠, 저는 놀라웠어요

 

이것으로 우리는 우리의 믿음이
생물학적 변화를 가져온다는 걸 알 수있어요

 

이런 사실을 의대에서 충분히
가르쳐주지 않는 것 같아요

 

"믿음이 몸을 바꾼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에게
설탕 약이나 식염수를 주면서

 

혹은 가짜 수술이나 치료를 하는데

 

어떻게 그들 중 일부가
그걸 진짜로 받아들이고 믿고

 

실재적인 치료나 약을
받았다고 생각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자신들의 자율 신경계를
진짜 약이 만들어내는 화학 작용과

 

똑같은 프로그램하기 시작합니다
그 시스템은 약효를 만들어내요

 

가짜약을 먹고 있지만 말이에요

 

여기서 질문은, 가짜약이
치유를 하는건지

 

아니면 우리 몸이
타고난 치유력을 가진 걸까요?

 

"플라시보
가짜약"

 

모두가 플라시보 효과에 대해 알고 있어요

 

긍정적인 생각의 결과에 대해서요
핵심은 이거예요

 

그럼 부정적인 사고는
어떤 결과를 만들까요?

 

짐작해보세요
긍정적인 사고만큼 영향력이 큽니다

 

우리 삶에 영향을 주죠
정반대의 영향으로요

 

플라시보 효과, 긍정적인 사고는
어떤 병도 낫게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노시보, 부정적인 사고는
어떤 병이라도 일으킬 수 있지요

 

심지어 죽음까지도 이르게 하죠
그렇게 믿는다면 말이에요

 

우리가 흰 가운을 입은 사람들에게
너무 많은 권한을 주는건 아닐까요?

 

언젠가 저를 찾아온 사람이
생각나네요

 

그들은 감당할 수 없는
진단과 예후로 울고 있었어요

 

이 의사가 말했고 저 의사가 말했고 하면서요

 

그래서 저는 곧
돌아오겠다고 말하고

 

나가서 흰 가운을
구해서 입었죠

 

가운에 의사 마이클 베크위드라고
이름을 쓰고요

 

그리고 들어가서는
저는 의사 베크위드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삶이 정말 나아질 것이라고 말했어요

 

당신은 수많은 습관이 있고
그 경고도 받았을 겁니다

 

그것은 정말 수년동안 해온
오래된 것들이죠

 

이제 당신은 그 나쁜 습관들을
그만두려 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몸이 변하고
그것을 보면서 충족감을 느끼게 될겁니다

 

그리고는 처방전을 꺼내서
이렇게 말했어요

 

매일 당신은 이렇게
스스로에게 말해야 합니다

 

이것을 당신이 매일 읽기를 원합니다
이것을 먹지 말아야 하고

 

이건 먹어야 하는 것들 이에요

 

30일 뒤에 다시 오세요 그리고
어떤 것이 달라졌는지 말해주세요

 

그녀는 울다가 웃기
시작했고 그녀는

 

자신의 힘을 내주었다는 걸 깨달았죠

 

그렇다고 의사를 보러 가지
말라는 건 아니에요

 

좋은 의학적 충고를
따르지 말라는 건 아니예요

 

그러나 외부적 권위자에
스스로를 내어준다면

 

그건 스스로를 두 번
희생자로 만드는 겁니다

 

조건과 진단의 희생자이고

 

권위자라는 이유로
당신의 삶에 일어날 일을

 

마음대로 말하게 함으로써
스스로 희생자가 되죠

 

그래요 진단을 믿으세요
뭔가 할 일이 있을 겁니다

 

그렇지만 예후는 믿지 마세요

 

예후는 이런겁니다
앞으로 3개월 밖에 안남았다던가

 

60%의 사람들이 6개월 안에
죽는다는 등 말하는 것이요

 

이건 지금 기온이 몇 도라고
말하는 것과 같아요

 

연평균 기온을 안다고 말이죠

 

만약 뉴욕시티라면
평균 기온이 23도 정도 인건

 

알지만 지금 당장
몇 도인지는 알 수 없어요

 

통계는 개인적이지 않아요
우리는 한 사람으로서

 

무엇이 가능할지
어디로 갈지 아무도 알수없죠

 

누군가 당신이 암에서
생존할 가능성이

 

1% 보다 적다고 말한다면

 

당신이 그 1%가 되지 말라는
법이 있나요?

 

사람들이 진단을 받을 때
예후의 희생양이 되지 않도록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실제로 다른 옵션들이 있다고
고려하지 않아요

 

다른 시도를 해봐야 한다는걸
생각치도 않습니다

 

새로운 선택을 할 수 있다고요

 

특정한 감정을
넘어설 수 있다는 것을요

 

그들의 제한된 생각을
극복해야 한다는 것을요

 

만약 사람들이 그게
가능하다는 걸 이해한다면

 

그들의 개인적인 변화들의 결과로
더 많은 가능성이 열리게 됩니다

 

그때야 비로소 보게 될겁니다

 

모든 마술 같은 일들이
일어나게 될 겁니다

 

의사들이 당신을 진단하고
예후를 말할 때

 

화학 요법을 강권하지 않던가요?

 

맞아요
저는 하지 않았지만요

 

저는 침술사로서 경력이 있었고

 

자연 의학과 자연 치유를
믿는다고 했죠

 

그래서 저는 화학 요법을 택하지 않았어요

 

쥬스로 자연 치유를 하는
치료소에 갈 생각이었어요

 

그러나 제게 로켓 과학자인
오빠가 있는데

 

오빠의 의견을 존중하죠
오빠는

 

"리지, 안될거야
넌 쥬스 클렌징을 계속 해왔잖아

 

더 쥬스를 한다고
네 생명을 구할순 없을거야"

 

"너는 4기 암 환자야
다른 무언갈 해야돼"

 

그치만 같은 결정을 내리는 데
한달반 시간만 더 보냈을 뿐이었죠

 

전 하지 않았죠
그래서 결국엔

 

많은 사람들이 저를 위해
불러모으고 데려왔죠

 

그러고는 많은
영적 치유를 하기 시작했죠

 

친구가 모금을 시작했는데
아주 빠른 속도로 커졌죠

 

사람들은 '세상에 엘리자베스가
암에 걸렸다고?'

 

'그럼 우리는 다 죽겠군'

 

 

그래서 그들은 저를 위해
모금했고 저는

 

모든 대안적 치유자들을
만날 수 있었어요 왜냐하면

 

만약 달라지는 것이 없다면
이런 일들을 지속시키면서

 

사람들과 경험을 공유하려고요
그러면 누군가는 배우겠죠

 

다이앤 포르치아는 제가 찾아간
사람들 중 한사람 이었어요

 

그녀는 영적인 심리학자였죠

 

힐링
토팡가

 

처음에 그녀에게 연락했던
주된 목적은

 

두려움 없이
죽기 위해서 였어요

 

왜냐하면 죽는게
두려웠거든요

 

그게 좋지 않아 보인다고 그랬죠

 

두려움을 숨기는 것
공포나 불안 같은

 

하지만 치유 과정을 통해
그런 감정들이 일어나는 대신에

 

저는 기적을 느끼기 시작했어요

 

그녀와 처음으로 치유를 시작한
첫 세션 그날에

 

그녀의 가슴에
흉부관을 삽입한 날이었어요

 

그런 모습으로 여기에
오게 될줄은 몰랐죠

 

그녀가 암 치료를 받기로
결정했다는 건

 

엄청난 첫 걸음 이었어요

 

그들은 저에게 여러 약을 투여하고
레벨 원이라고 했죠

 

마이토마이신을 작은 백에 넣어서
관으로 흘려 넣었어요

 

그리고 제게
이걸 달았어요

 

누군가 당신의 몸을 마구 침범한다는 건
아주 스트레스 받죠

 

그리고 약을 주입해요
엄청 무서운 일이죠

 

그래서 그녀는 그것과
친해져야 했어요

 

어떤 사람들은 팔에
관을 꽂아요

 

다이앤은 저와 계속 함께 했어요
그리고 저에게

 

이것은 너를 낫게 할거다
너에게 좋은거다

 

그게 모든걸 다르게 만들었어요

 

우리는 화학 치료를
표적 의약으로 관련지었어요

 

팩맨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거죠
작은 군인들이 들어가서

 

암세포만 공격하고
다른 것들은 그대로 두는 거죠

 

해를 입지 않도록요

 

인체는 균형을 맞추려는
성향이 있어요

 

저는 제 몸에 달린
화학 치료 팩을

 

키모 사비 라고
부르기 시작했어요

 

 

다이앤은 제가 약을 독이라고
생각하지 않도록 도와줬어요

 

믿음의 힘은
정말 모든 것이에요

 

정말 그래요

 

지금 이순간에 당신이
믿고 생각하는 것이

 

당신의 면역 체계에
명령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요인으로
도망쳐야 하는지 아니면

 

'모든건 괜찮아. 쉬는게 어때.
해결 안될 일은 없어. 끝날거야'

 

투쟁하거나 도피하거나
휴식하거나 둘 중 하나예요

 

그리고 그 스위치를 잡고 있는건
당신의 믿음이에요 모든 거죠

 

"생물학적 믿음
립턴 박사"

 

1968년 줄기세포를 복제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었어요 그리고

 

그때 당시 줄기세포가 무엇인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았죠

 

"브루스 립턴, 박사
줄기세포 생물학자, 저자"

 

그래서 저는
흥미로운 발견을 위한

 

적재적소에 있었던 거죠

 

줄기세포 하나를 배양소에 넣으면
10~12시간 마다 분열했어요

 

처음엔 하나였지만 2, 4, 8,
16, 32, 두배씩 늘어났고

 

유전적으로 동일한 세포를 50,000개를
만들었고 진짜 실험은 이거였죠

 

세포들을 페트리 접시 3개에
나눠 담았어요

 

그리고 배양액의
화학 조성을 바꿨어요

 

배양액은 피와 동일합니다

 

예를 들어 쥐의 세포를 기른다면
제가 하는 일은 쥐의 피를 보면서

 

피가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 보고
그것과 동일한 합성 버전을

 

만들려고 하는 겁니다

 

중요한 건 이겁니다
유전적으로 동일한 세포들을

 

화학적으로 조금씩 다른
세 가지 환경에 노출시킵니다

 

하나의 접시에서는
근육을 만듭니다

 

두 번째 접시에서는
뼈를 만듭니다

 

그리고 세 번째 접시에서는
지방 세포를 만듭니다

 

무슨 의미가 있냐고요?
무엇이 세포의 운명을 결정할까요?

 

핵심은 이 세포들 모두
유전적으로 동일했다는 겁니다

 

세포들의 유전적 활동을 결정지은 건
환경이었습니다

 

동일한 DNA를 가진 사람들은
병에 대한 민감성이 같아요

 

하지만 어떤 사람은 아프고
어떤 사람은 건강하죠

 

어떤 사람은 나아지고
어떤 사람은 그렇지 않아요

 

이 모든 것은 유전자의 활동을
제어하는 환경적 요소들의

 

최적화 때문에 일어납니다
유전 외적 요인에 대한 부분이지요

 

생명 활동의 본질은
단순합니다

 

생물학적 유기체는 생명활동을
환경에 맞추도록 적응합니다

 

몸속의 간세포 활동을
관찰한다고 칩시다

 

내 몸속의 간세포들은

 

몸속 환경에서 일어나는 일에
적응해야만 합니다

 

그런데 간세포들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어떻게 알까요?

 

대답은, 간세포들은
몸속 환경과 접촉하지 않습니다

 

세포들은 신경계로부터
몸속 환경에 대한

 

정보를 받고
그에 의존합니다

 

그렇게 세포들은 그들의 생명활동을
외부 환경에 맞춥니다

 

그런데 거기에는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의식이란 해석입니다
내 마음은 환경을 해석한다는 거죠

 

그래서 내가 만약 인식을, 마음을,
삶에 대한 믿음을 바꾸면

 

내 몸 안으로 들어가 세포기능을
조절하는 신호를 바꾸게 됩니다

 

여기서 굉장히 중요한 건
나의 환경을 바꾸는 능력도

 

환경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능력도
내가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유전적 활동을 제어하는 능력도
내가 가졌습니다

 

나는 유전의 희생자가 아닙니다
나는 유전적 활동의 주인입니다

 

우리가 환경과 인식을
어떻게 다루는지 이해할 때

 

나의 세포들과 환경 사이에
마음이 존재하게 됩니다

 

내가 '마음'이라고 말하면
모두 한 개의 독립체를 떠올립니다

 

하지만 마음은
두 가지 독립적인 요소들이 함께

 

상호 의존적으로 일합니다

 

그 두 가지는
의식적인 마음과 무의식적인 마음입니다

 

가장 최근의 뇌 진화라고 하는 의식은
창의적인 마음입니다

 

의식이 생각과 결합하게 되면

 

무의식은 기본적으로
따르게 됩니다 자동 조종되죠

 

나의 의식이 관여하지만
무의식도 따라가게 됩니다

 

내가 무슨 일을 하든
걷기, 운전하기

 

다른 사람과 소통하기 등을 할때는
의식적인 마음이 필요하진 않습니다

 

이런 일들은 어떻게 해야 할지
프로그램되어 있으니까요

 

우리가 세상을 볼 때
우리는 무의식적인 마음을 통해서 봅니다

 

무의식적인 마음은
당신의 부모, 형제자매와 같은

 

다른 사람들의 행동을 통해
학습하고 프로그램됩니다

 

생애 첫 7년 동안의
공동체 생활에서 말이죠

 

우리는 본질적으로 세상에 대해
스펀지와 같습니다

 

우리를 둘러싼
우리가 노출되어 있는 사람들의 패턴을

 

흡수하는 거죠

 

그래서 우리를 돌봐주는 사람들이
굉장히 의식적이고

 

감정을 조절하는 법을 배웠고
건강한 방법으로 치유를 한다면

 

그건 정말 바람직합니다

 

그런 가정에서 자라는 축복받은 사람들을
거의 보지 못했지만요

 

당신이 이런 환경에서 자랐다고
가정해봅시다

 

가정에 트라우마가 있고

 

알코올 중독, 가족간의 불화
곪아 터진 관계들이 있죠

 

"대런 와이스먼, DC
저자, 라이프라인 센터 설립자"

 

주어진 순간에 감정을 처리하는 도구를
갖지 못하면

 

기억으로
완전히 형성되지 못합니다

 

우리는 결국 세상에 둘러싸인
우리 자신을 보게 돼요

 

마치 우리가 4살 때에
불화와 트라우마와

 

드라마가 있었던
환경처럼 말이죠

 

그리고 그 필터를 통해
계속 같은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

 

색깔, 소리, 냄새, 맛
감정이 방아쇠를 당길 때마다요

 

우리는 그 기억을 마치
처음 만나는 것처럼 반응합니다

 

그래서 그 무의식으로부터
도망치려고 시도할 수 있죠

 

그늘에서 벗어나려는 것처럼요

 

하지만 그래선 안 됩니다
뒤돌아서 마주 봐야 합니다

 

그 문제를 관문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그렇기에 증상과 스트레스 요인을
인식하는 것은

 

우리가 깨어날 수 있는
의미있고 훌륭한 방법입니다

 

저는 한 주에 두 번씩
다이앤을 만났고

 

오빠가 저를 데려다 줬어요

 

재미있는 건
처음 몇 번이 지난 뒤부터 매번

 

아니 매번 갈때마다
이렇게 생각했던 것같아요

 

'뭘 이야기할지 모르겠어
뭐가 잘못됐는지 모르겠어'

 

모르겠어요
어쨌든 우리는 이야기했죠

 

운동이든 다른 뭔가를 해서든
우리는 이야기를 했어요

 

그리고 무언가 나왔어요
과거의 어떤 곳에서 추출됐죠

 

저는 대화 치료가
그게 뭐든 내 생각을

 

꺼내리라고 생각하지 못했어요

 

과거의 모든걸 내보내고 용서하고
기쁨으로 다시 채웠어요

 

그리고 나를 사랑하고 인정했죠

 

다이앤과 치료를 하면서
비탄, 슬픔

 

암에 대한 두려움 같은 감정들을
다루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그 뒤에는 내 안에 있는지조차
몰랐던 오래된 감정들

 

생각해본 적 없는 것들에 대해서
다루었죠

 

그게 왜 당신이라고 생각해요?

 

그녀는 모두가 주는 것을
받아들여요

 

많은 걸 바라지 않아요
곧 나아질 거예요

 

엘리자베스는 그녀의 일생에서
무기력함을 느꼈던 때를 찾았어요

 

학생들이 학교에
무언가 한가지씩

 

"다이앤 포르치아, MA, DMBM
헬스 앤 웰니스 코치"

 

가져오는 날이었는데
그녀는 그레이엄 크래커를 가져왔어요

 

그게 가져올 수 있는 전부였는데
아이들은 그녀를 놀렸죠

 

그때 그녀는 무기력함을
받아들였던 거예요

 

얼마나 스스로 초라해 보였을까요?

 

그 후로 오랫동안
그 감정을 가지고 다녔어요

 

어른이 되어서도 말이에요
그 초라한 자기 이미지가

 

사회생활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전혀 모르는 채 말이죠

 

영혼에게 도움을 청하세요

 

깊은 치유를 찾아가세요

 

치유 도구는 내면의 아이를
치유하는 데 관여하기도 하고

 

네 맞아요
지금 화가 나요

 

억눌러둔 분노가 올라올 때

 

치료 과정 중 그러면
움직일 때가 된거죠

 

우리는 언덕을 올라가서
돌멩이를 던질 겁니다

 

가능한 한 힘껏 던지면서
고착된 에너지를 움직일 거예요

 

제가 그런 해로운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전혀 몰랐어요

 

저는 제 마음이 괜찮다 여겼죠
암 성격 특성상

 

'짐이 되고 싶지 않아'
사랑을 청하는 것보다

 

주는 게 더 쉬웠어요

 

제게는 이걸 배우는게 정말 중요했어요
도움을 청하고 연결되는

 

연결되는 거요

 

사람들이 아플 때
그들이 뭔가 잘못했을거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요

 

하지만 이런 제한적이고 부정적인
무의식 믿음들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을 모른다면

 

아파진 것에 대해
자신을 비난해서는 안돼요

 

그저 두려워하고
저항하기만 한다면

 

치유에 사용할 수 있는
소중한 에너지를 낭비할 뿐 아니라

 

정보와 가능성까지도
차단하게 됩니다

 

그러는 대신
우리는 스스로에게

 

이 상태와 고통이
나에게 말하려 하는 것이 뭔지

 

물어본다면
공간이 생길겁니다

 

그러면 답이 우리의 의식으로
찾아옵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항상
최상의 상태인

 

몸과 정신의 건강에
관심이 많았어요

 

고등학교, 대학교를 다닐 때도
늘 관심 있었죠

 

그러다 아유르베다를
16~17년 전에 알게 됐어요

 

그 자리에 앉아서
이렇게 생각했어요

 

'드디어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아는 사람을 만났군'

 

당신의 체질은 피타-바타 입니다

 

아유르베다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은

 

'삼프랍티Samprapti' 라고 부르는 건데요

 

산스크리트어로

 

병이 존재하게 되는 과정을

 

6단계로 설명한 거예요

 

처음 들었을 때
너무 아름답다고 단순했어요

 

첫 단계는 축적 입니다

 

우리는 도샤를
너무 많이 축적하고 있어요

 

도샤는
에너지의 질입니다

 

불이 너무 많고
공기가 너무 많고

 

시스템안에
흙과 물이 너무 많기도 합니다

 

예로 불을 들어봅시다

 

우리 몸에
너무 많은 불이 축적되면

 

종종 신트림을 하는
증상이 보일 수 있습니다

 

큰 일은 아니죠
하지만 몸 안에 열이 많다는 신호죠

 

다음 단계는 악화 입니다

 

이제 시스템에 악영향을
끼치기 시작하는 거죠

 

신트림이었던 작은 문제가
속 쓰림으로 커지게 됩니다

 

낮에 먹은 음식이
밤에 당신을 덮치게 하지 마세요

 

요즘 같은 시대엔 문제도 아니죠
우리에겐 해결책이 있잖아요?

 

프리오젝, 넥시움을
먹으면 됩니다

 

'왜 이런 불균형이 생겼지?' 하고
궁금해 하지 않습니다

 

속쓰림 정도는
일반적이기 때문이죠

 

다음 단계는 확산 입니다

 

몸 속의 과한 열은
이제까지 설명된 적은 없지만

 

사람들이 지나치게 매운 음식을
먹어서 생기기도 하고

 

술을 계속 마셔도
과한 열이 생기고

 

확산되죠

 

네 번째 단계는 현지화 입니다

 

축적으로 시작된 몸속
과도한 열은

 

시스템 속에서 통제를 잃은
약한 부위를 찾아냅니다

 

고등학교 풋볼 선수를
예로 들어 봅시다

 

무릎에 충격을 많이 받아서
무릎이 약해졌어요

 

그 부위가 과도한 열이 찾아내는
가장 이상적인 장소가 되겠죠

 

이제 그 열은 시간이 지나면서
관절염이 될 수 있겠죠

 

이제 병으로
자리 잡게 됩니다

 

여섯 번째 단계는
다양화 입니다

 

조직 시스템 자체를
변화시키고

 

류머티즘 관절염으로
바뀌게 되죠

 

이 시스템의 미는 이거예요
여섯 단계를 이해한다면

 

병을 막는다면
어떤 단계부터 예방해야 할까요?

 

과도한 축적입니다

 

쌓이는 걸 막아야 해요

 

지금 저에게 가장 거대한 축적은
바로 여기에서 일어납니다

 

이제 병이 발생하는
모든 과정이

 

생리학과 심리학에
적용된다는 걸 알겠죠

 

우리는 수많은 이메일을
주고 받았습니다

 

오늘 이 모임이 있기 전에요

 

당신이 접근하길 원하는
것들에 대해서요

 

맞아요

 

"패티 펜
라이키 마스터, EFT 전문의"

 

왜 지금 이 일을
해야한다고 생각했어요?

 

신체적인 면에서 그렇게 느껴요

 

저를 깨닫게 하는 무언가가

 

신체적인 것 이상으로
있는 것 같아서요

 

과거의 감정들이나 그런게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까요

 

우리가 비행기를 타면
겁 먹는 것처럼요

 

-맞아요
-그렇죠?

 

우리 몸은 감정적으로 일어난 일에 대해
신체적으로 반응하죠

 

손바닥이 땀에 젖는다던가
심장 박동이 빨라진다거나요

 

이런 것들은 감정에 대한
신체적인 반응이에요

 

네, 맞아요

 

당신이 무언가를
거부한다고 상상해보세요

 

매일 말이에요

 

결국 그 무언가는 어디로도 가지 못하고
쌓이기 시작합니다

 

맞아요

 

쌓이고, 또 쌓이고
또 쌓여서는

 

병이 되는 거예요

 

감정적 막힘은
신체적 막힘을 유도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풀어줘야만 합니다

 

어떤 방법으로든 당신이 원하는 대로
해소할 수 있어요

 

어떤 사람들은

 

줌바 클래스에서
풀기도 합니다

 

무당을 찾아가서
영혼과 만나기도 하죠

 

이 모든건 종이 한장 차이예요
정신과를 찾기도 하고

 

전남편이 보낸 편지를
모두 태워버리기도 하죠

 

뭐든 효과가 있는 걸 하면 돼요

 

그 분노를 보내버리도록
도와주는 걸 하면 되죠

 

분노와 슬픔과 트라우마를
보낼 수 있으면 돼요

 

특히 트라우마요

 

종종 트라우마는
뇌 깊은 곳에 가둬두죠

 

무의식 속에 말이에요

 

우리는 감정적 자유 테크닉을 해볼 거예요

 

지난번에 언급했었죠

 

그 감정에 닿는 데는
시간이 좀 걸릴 거예요

 

왜냐하면 당신이 감정을
잘 부정하기 때문이에요

 

모든 일이 다 괜찮은 척하니까요

 

하지만 우리는
기록을 많이 했다

 

감정적 자유는

 

그곳에 가닿는 것

 

우리가 억눌러둔 것에
가까이 갈 수 있는 것

 

그리고 떠오를 수 있게
하는 것을 말해요

 

-나는 알 수 없는 것에 대해 두려워요
-나는 알 수 없는 것에 대해 두려워요

 

-나는 내가 아는 것이 두려워요
-나는 내가 아는 것이 두려워요

 

-그리고 내가 모르는 것
-그리고 내가 모르는 것

 

-나는 내가 아는 것이 두려워요
-나는 내가 아는 것이 두려워요

 

-그리고 내가 모르는 것
-그리고 내가 모르는 것

 

-나는 내가 아는 것이 두려워요
-나는 내가 아는 것이 두려워요

 

-그리고 내가 모르는 것
-그리고 내가 모르는 것

 

-나는 무엇이 떠오를지 두려워요
-나는 무엇이 떠오를지 두려워요

 

심장이 느낄 수 있을 정도의
감정을 갖게 되면

 

그 감정들은 두뇌에
신호를 보냅니다

 

그리고 그 신호의 특성은
두뇌가 그 감정에

 

어떻게 반응할지 결정합니다

 

심장이 두뇌에 보내는
신호를 상상해 본다면

 

굉장히 잔잔한
파형의 연속일 겁니다

 

부드럽고 일관성이 있겠죠

 

일관성
감사-연민-사랑

 

심장이 두뇌에 보내는 파형

 

두뇌는 잔잔하고 유기적인 화학으로
파형을 맞이할 겁니다

 

치유-성장-회복

 

그리고 우리 몸의 활동을 지지하는
화학 물질을 분비하겠죠

 

이렇게 우리의 면역 시스템이
강화됩니다

 

슈퍼 면역 반응이죠

 

반대로 스트레스의
화학이 있어요

 

좌절의 순간, 화, 분노, 질투,
분개, 두려움을 느끼면

 

신호는 다르게 보입니다

 

증권가의 시장이
나쁜 날 보이는 그림 같죠

 

혼돈스럽고 질서가 없으며
이리저리 뻗치는 파형을 보입니다

 

비일관성
질투-분노-두려움

 

심장이 두뇌에 신호를 보내면

 

두뇌는 그 파형을 받아들이고

 

'흠, 이걸 맞출
화학 작용이 필요하겠군'

 

보호-손상-병

 

이게 스트레스의 화학입니다

 

우리가 스트레스 상태에 있게 되면

 

우리의 에너지 영역은
저항 상태로 들어갑니다

 

거짓말 탐지기의 원리죠

 

거짓말 탐지기에서
우리는

 

그 에너지가

 

피에 미치는 영향을
읽게 됩니다

 

효과적으로 흐르지 못해요

 

열이 오르면, 열을 식히듯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저항이 생겨요

 

그것이 우리의 ph레벨에
영향도 미칩니다

 

스트레스의 상태에 있을 때
산성 레벨이 높아집니다

 

현지화되거나
우리 몸이 한계점에 다다르면

 

감염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반응하기 위해서
심장은 피를 더 뿜어내죠

 

몸의 치유를 돕기 위해서요

 

하지만 미끄러운 내리막길을
내려가는 것과 같아요

 

왜냐하면 감염은
불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불길은

 

집 전체를 전소시킵니다

 

그래서 우리 안에
계속 쌓이면

 

네, 아마도요

 

무언가 쌓이고
쌓이고 쌓이면

 

피부 바깥으로도 나오죠

 

-네
-네

 

당신이 신경 쓰지 않는
척 하는 것들요

 

맞아요

 

어머니는 어땠어요?

 

이메일에서 어머니에 대해
말했잖아요

 

 

그건 말 못하겠어요

 

할 수 있어요
지금이 기회예요

 

네, 우리는 왕래가 없었어요
대화가 없었죠

 

 

좋았다가 나빴다가
10년동안 그랬어요

 

어쩌면 더 오래요

 

그녀가 아팠나요?

 

-정신적으로요?
-네, 그랬던 거 같아요

 

발륨을 늘 찾았어요
그전에도 여러가지를 했어요

 

제가 보기에는 오랜시간 걸쳐
끊으려고 했는데

 

어쨌든 그게 그녀에게
많은 영향을 미쳤을 거예요

 

그러니까 저는 집세를 내야 했고

 

해야 할 일들이 많았죠
아주 어린 나이에

 

3,4학년 때부터요

 

아주 어려서부터
책임이 컸어요

 

아주 어려서부터 운전을 했어요
어머니를 직장에 데려다주고

 

 

일하러 나가는 엄마의
옷을 다려주고 등 그런 일들요

 

당신의 어머니의
엄마였군요

 

-그랬던 거 같아요
-네

 

아버지는 어디계세요?

 

[탄식하며] 아버지도 엄마를
견뎌내지 못했어요

 

그래서 제가 11살쯤
엄마를 떠났어요

 

그렇게 떠나서는
다시 돌아오지 않았어요

 

-그 뒤로 본적이 없나요?
-없어요

 

준비됐나요?

 

부드럽고 깊은 숨을
내쉬세요

 

 

-만약 그렇다 해도
-만약 그렇다 해도

 

-내게는 힘든 일이었어요
-내게는 힘든 일이었어요

 

-그래도 어쨌든 해냈어요
-그래도 어쨌든 해냈어요

 

-나는 깊이
-나는 깊이

 

-그리고 완전히
-그리고 완전히

 

-그 어린 소녀를 사랑해요
-그 어린 소녀를 사랑해요

 

-만약 그렇다 해도
-만약 그렇다 해도

 

-내게는 힘든 일이었어요
-내게는 힘든 일이었어요

 

-그래도 어쨌든 해냈어요
-그래도 어쨌든 해냈어요

 

-나는 깊이
-나는 깊이

 

-그리고 완전히
-그리고 완전히

 

-그 소녀를 사랑하고 받아들여요
-그 소녀를 사랑하고 받아들여요

 

-만약 그렇다 해도
-만약 그렇다 해도

 

-그 아이에게는 힘든 일이었어요
-그 아이에게는 힘든 일이었어요

 

 

-그래도 어쨌든 해냈어요
-그래도 어쨌든 해냈어요

 

-나는 깊이
-나는 깊이

 

-그리고 완전히
-그리고 완전히

 

-그 아이를 사랑해요
-그 아이를 사랑해요

 

-그 아이에게는 힘든 일이었어요
-그 아이에게는 힘든 일이었어요

 

-그 아이에게는 힘든 일이었어요
-그 아이에게는 힘든 일이었어요

 

-그 아이에게는 힘든 일이었어요
-그 아이에게는 힘든 일이었어요

 

-엄청난 부담이었어요
-엄청난 부담이었어요

 

-엄청난 부담이었어요
-엄청난 부담이었어요

 

-나 말고 누가 했을까요
-나 말고 누가 했을까요

 

-나 말고 누가 했을까요
-나 말고 누가 했을까요

 

-그는 떠나갔어요
-그는 떠나갔어요

 

-그는 떠나갔어요
-그는 떠나갔어요

 

-그는 떠나갔어요
-그는 떠나갔어요

 

-난 널브러진 것들을 정리했어요
-난 널브러진 것들을 정리했어요

 

-난 널브러진 것들을 정리했어요
-난 널브러진 것들을 정리했어요

 

-난 널브러진 것들을 정리했어요
-난 널브러진 것들을 정리했어요

 

-그녀를 사랑했으니까요
-그녀를 사랑했으니까요

 

-그녀를 사랑했으니까요
-그녀를 사랑했으니까요

 

-그녀를 사랑했으니까요
-그녀를 사랑했으니까요

 

-그녀를 내버려둘 수 없었어요
-그녀를 내버려둘 수 없었어요

 

-그녀를 내버려둘 수 없었어요
-그녀를 내버려둘 수 없었어요

 

-그녀를 내버려둘 수 없었어요
-그녀를 내버려둘 수 없었어요

 

-그녀를 내버려둘 수 없었어요
-그녀를 내버려둘 수 없었어요

 

깊은 숨을 쉬세요

 

-기분이 어때요?
-좋아요

 

[한숨]

 

그녀에 대해서 어떻게 느끼나요 지금?

 

 

모든 진정한 영적인 길은

 

용서에 대해 가르치거나
언급하고 있습니다

 

저는 모든 용서는
자신에 대한 용서라고 항상 말해요

 

다른 이들을 향해
내가 가지고 있던 울분은

 

비 관용이나

 

혹은 적의나
분노나

 

그런 모든 것들은
내 안에서 일어나기 때문이에요

 

누가 내게 잘못했다고 해도

 

내 안에는 여전히
그런 생각들이 있죠

 

그런 생각들이
내게 영향을 끼쳐요

 

내 몸의 신전과 피의 화학 반응에
영향을 미칩니다

 

내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치죠

 

내가 이른바 다른 사람들을
용서하기 시작했을 때

 

나는 적의나 울분
적대감을 풀어내 버렸어요

 

모든 용서받지 못할 것들을
풀어낸 뒤에 나를 용서했어요

 

자 그렇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이 그들이 한 일로부터

 

혹은 하지 않은 일
혹은 해야 했던 일로부터

 

혹은 해서는 안 됐던 일로부터
면죄부를 받는다는건 아니예요

 

그런 일들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이건 나와 상관이 있는 거예요

 

감정들에 관한
용서는

 

보내주기 위한
가장 거대한 접근이에요

 

부모님을 향한 분노

 

직장 동료에 대한 판단

 

배우자에 대한 잘못된 행동

 

마음속에서 판단하는
일을 그만두세요

 

기본적으로
희생자의 마음을 버리세요

 

만약 그렇게 내보낼 수 있다면

 

삶이 실제로 당신을 위해
움직이는 걸 알게되면

 

당신에 대항하는게 아니고요

 

그렇게 되면
치유를 만들어 내게 됩니다

 

정말 좋은 생각이 있어요

 

트라우마, 부정적인 감정들
무의식 믿음들

 

병으로 이끌 수 있고

 

치유를 위해 우리가
이것들을 살펴봐야 할지 몰라요

 

하지만 태어날 때부터
아픈 아이들은 어떤가요?

 

혹은 아주 어린 나이에
병을 얻는 아이들은요?

 

그런 경우에는 아이들의 병이
스트레스의 결과물이 될 수 없겠죠

 

처리 안 된 트라우마도 없고
제한적 믿음도 없을 테니까요

 

그 아이들은 왜 아픈 걸까요?

 

사람들이 제게 물어봅니다
아이들은 왜 아프냐고요

 

세상에 태어날 때부터

 

아픈 몸인 아이들이 있어요

 

어떻게 아이들이 무의식으로부터
영향받을 수 있을까요?

 

그에 대한 대답은 단순해요
알수 없습니다

 

솔직하게 말할 수 밖에 없어요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인간에게

 

이곳에 오기 전
일어난 일은

 

모두 다 다르다고요

 

그래서 알 길이 없습니다

 

그리고 바로 이 지점의
우리가 과학과 영혼의

 

영역을 넘는 경계가 될 거예요

 

카르마 라는 말

 

혹은 운명, 숙명이라는 말

 

그게 뭔지 우리는 모릅니다
뭘 아냐면,

 

한 조각의 의심도 없이

 

아름다운 아이들이
이 세상에 도착한 뒤에는

 

아이들의 몸
아이들의 세포

 

아이들의 DNA가

 

우리가 주는 환경과 조건에
반응한다는 겁니다

 

우리의 일은

 

그 환경과 조건의 최적화를
배우는 겁니다

 

사람은 지구에 옵니다

 

그리고 그들 중
많은 사람은

 

지구에서 많은 일을
겪을 것을 알고도 옵니다

 

많은 것을 경험하고

 

종에 대해 의식합니다

 

그러니 우리는 이렇게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이 사람은 병을 가지고
태어났어'

 

'그리고 저 아이는
저 병을 가지고 태어났어.'

 

이런 사람들은
우리와는 다른 수준에서

 

특별한 선물을 받고
이 세상에 옵니다

 

오늘 태어난 한 아기는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독소의 영향을 받을 겁니다

 

[뉴스] 세계 보건 기구는
공기 오염도를 암 발병 수준으로 분류했습니다

 

이토록 많은 암 환자를
보고 있으면

 

우리는 그게 미스터리가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어디서 이런 문제가 생기는지
우리는 알고 있어요

 

식품 속 화학물과
관련이 있을 테고

 

공기 속 화학 물질

 

땅 속의 화학 물질이
관련이 있을 거예요

 

그럼 사람의 의식이 이것들을
창조했을까요? 그렇습니다

 

하지만 병이 걸린 사람의 의식이
이걸 만들어 냈다는 건 아니예요

 

지구를 진심으로
숭배하는 마음으로 대한다면

 

현재의 오염도와 오염물질을
용인하겠어요?

 

아이들에 대해서
진심으로 걱정하는 마음이 있다면

 

미래 세대에 책임감을 느낀다면

 

지금 일어나는 일들을
그대로 놔두겠나요?

 

그러니
만약 사회 전체가

 

경제력만 맹신하고

 

인본주의적인 원칙과

 

지구에 대한 사랑
서로에 대한 사랑

 

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무시한다면

 

그럼 당신도 우리처럼 될 거예요

 

상상해 보십시오
잠들기 전 먹는 약값이

 

13.5달러 이면 어떨까요

 

이제 다음날 일어나보니

 

똑같은 약 값이
750달러까지 치솟았다고 생각해보세요

 

이건 하나의 약에 일어난 일입니다
메그 티렐 씨와 이 약값 폭등의

 

배후에 있는 사람과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죠, 안녕하세요

 

고마워요 브라이언
마틴 슈크렐리가 나스닥 장에서 연결돼 있습니다

 

그는 튜링 제약 회사의
CEO입니다,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토록 약값을 올린 이유가
더 나은 버전의 다라프림을

 

만들기 위한
연구와 개발을

 

하기 위해서라고 말했어요

 

제가 방금 전 HIV 전문의와
통화를 마쳤는데요

 

더 좋은 약은 필요 없다고
말하더군요

 

미국은 건강 보험이
가장 비싼 나라입니다

 

그 어떤 나라보다 비싸죠

 

그리고 건강 보험과 관련된
최악의 통계들도 보유하고 있어요

 

문제는 이겁니다

 

제약 산업은 기업 산업이에요

 

기업이요
기업이 뭡니까?

 

기업들은 사람들의 투자를 받아서

 

자신들의 이익을 남기는 구조입니다

 

저는 젊은 과학자로서
제약 산업에 발을 디뎠었죠

 

그저 암을 치료하고
싶었던 것뿐입니다

 

그런데 제약 산업에 종사하는

 

저의 많은 친구들과 동료들은
그저 암을 치료하고

 

암을 치료하고 생명을
살리고 싶었던 사람들이었어요

 

그런데 회사에서
높은 자리에 오르면

 

그 목표는 바뀌게 됩니다

 

마틴 오늘 나와주셔서 감사해요
한 가지만 더 질문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세상의 주목에 대한
반응이 궁금해요

 

의사, 환자들 모두
이제 이 약을 살 수 없다고 말합니다

 

가격을 바꿀 생각이 있으신가요?

 

없습니다

 

제약 제품을 일반적으로 조사하다 보니

 

어떤 패턴을 발견했어요

 

패턴은 이거예요

 

우리에게
문제가 있다는 말을 듣는 거죠

 

그 문제가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는데

 

최소한 우리가 그런 말을
들어야 할 정도가 아닌데

 

그 약을 사용하도록
권유받는거죠

 

공포의 해소를 근거해서
문제의식을 만드는거죠

 

잠, 언제 친구처럼
잠을 반겼는지 기억나세요?

 

점점 찾기 힘들어지죠

 

그런데 왜요?

 

불면증을 겪으면
뇌의 신경전달물질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습니다

 

잠들고 일어나는 신호를
방해하는 것처럼

 

광고의 문맥을 파고들어 보면

 

이런 사실을 알게돼요

 

해당 제품이
문제의 해결을 제공하고

 

실제로는 문제를 만들고
영속화하죠

 

해결하려 해야되는데 말이죠

 

잠이 들거나
깨어날 때

 

일시적으로 움직일 수 없거나

 

일시적으로 다리가
약화되는 문제가 보고됐습니다

 

우울증 환자들의 경우

 

우울증이 심해지거나
자살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알코올을 섭취해도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다음날 졸음이
지속되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제약 회사는 환자들의 증상을
고쳐야 하는 목적으로만 봅니다

 

약을 사용했을 때
다양한 상호 작용이

 

있을거란 사실은 무지하죠

 

부작용이 아니라
완전한 직접 작용이에요

 

자 이제 약이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봐야 합니다

 

약이 정말로 효과가 있을까요?
그 모든 위험을 무릎쓸 만할까요

 

증거들을 들여다보면
걱정은 더욱 깊어집니다

 

왜냐하면 이런 약들이
가짜약보다 나을 것이 없다는

 

증거들을 충분히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가짜약은 저런
위험성을 가지고 있지 않죠

 

그리고 또다른 문제가 있습니다

 

약치료를 선택함으로써
포기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제가 좋아하는 이야기가 있어요

 

애벌레가 나오는데요

 

번데기에서 나오려고 애쓰는 중에

 

번데기에 작은 구멍이 생겼어요
그리고 한 사람이 지나갑니다

 

남자는 애벌레를 보고
안됐다고 생각해요

 

나오려고 하는 거겠지?

 

그래서 그는 가위로
번데기를 잘랐어요

 

그리고 번데기에서 나온
아름다운 나비는

 

날아보지도 못하고 죽었습니다
왜냐하면

 

날기 위해서는 말그대로
탈출과 분투의

 

과정이 꼭 필요하기 때문이에요

 

발현하기 위해
그런 신체적 과정이 필요한거죠

 

닥터 에머슨의 계획을
정말 열심히 따랐어요

 

-식단이요?
-네, 많은 도움이 됐어요

 

그는 계속 소통하기가
매우 좋았죠

 

선생님이 하와이에 있을 때도요

 

수치가 아주 좋습니다

 

프로그램을 시작한지
8주가 됐을 뿐인데

 

믿을 수 없을 정도네요
대단해요

 

시작하고서 두 번 재발이 있었는데
관절 통증은 전혀 없었죠

 

영양이죠

 

가장 큰 게 통증이었거든요

 

그래서 침실에서 계단으로
오르거나 내려갈 수도 없었죠

 

아래층에서 지냈고
잠도 아래층에서 잤어요

 

다 왔어요

 

우리는 닥터 제프리 톰슨의
소리 치유를 받으려고 합니다

 

손목 센서를 손목에 찹니다

 

제자리에 있게 하기 위해
차는 거예요

 

이 손목 센서는
이 컴퓨터와 연결되어 있어요

 

작은 센서가 들어있죠

 

당신의 심장으로부터

 

전기적 정보를 수집합니다

 

소리가 그녀의 몸의
범위에 맞게 들어가면

 

신경계가 어떻게 반응하기
시작하는지 볼 거예요

 

목표 지점에 도달으면

 

프로그램에 그 지점을
표시할 겁니다

 

그렇게 해서
치유에 사용할 주파수를 확인하고

 

우리는 정교하게 소리 주파수를 맞춰서

 

치유에 사용할 겁니다

 

인체를 정교하게 맞춘 주파수에 노출시키는
저희의 이 혁신적인 방법은

 

음파가 교감 신경계를
움직이게 한다는 걸

 

안 뒤에 발견했습니다

 

이제 다 왔습니다

 

가까워지고 있어요

 

여깁니다

 

우리가 찾는 지점은
0인 지점이에요

 

자율 신경계나 항상성에 대한 스트레스가

 

0인 지점이요

 

보통이라면 이런 식의 그래프를 기대할 거예요

 

내려오다가

 

이 점에서 만나고
부교감 신경인 이 초록색으로 내려가죠

 

하지만 그녀는 달라요

 

지점을 찾았지만

 

선이 아래로 내려가지 않고
스트레스 반응을 이어갔습니다

 

그녀가 만성적 스트레스 상태를
오랫동안 경험했다는 걸 의미해요

 

그녀가 음파에 반응하기까지

 

그리고 신경계가 움직이기까지

 

다른 사람들보다
시간이 꽤 걸리는 편입니다

 

그런데 그 지점에 다다르고 나니

 

아래로 완전히 내려가지 못했어요
긴장의 완화기로 가지 못했어요

 

부교감 신경계가 이 지점에 있습니다

 

긴장의 완화 반응요

 

그녀의 신경계가 그곳으로 가는 것을
완전히 놓아버리는 것을

 

여전히 걱정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이걸로 어떤 병을 고칠 수 있는지
사람들은 물어봅니다

 

지금 이 시점에 제 대답은
스트레스로 인한 모든 것이요

 

제가 아는 한 그건
거의 모든 병입니다

 

-어서오세요
-와

 

 

이 치료를 경험한
모든 분들의 첫 마디죠

 

-네
-'와' 라고

 

 

자 됐어요

 

닥터 톰슨은 에바가 지속적으로
스트레스 상태라는 걸 보여줬어요

 

긴장이 풀렸을 때조차
완전히 부교감 신경계로

 

넘어가는 것이 그녀에게는
불가능했습니다

 

치유를 위해서는
꼭 그렇게 돼야만 하는데요

 

치유는 반드시 여러 단계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걸 증명했어요

 

스트레스에 관한 한

 

저도 그렇고 수많은 사람들도
바꿀 수 있던 도구는

 

바로 명상이었습니다

 

명상은 수천년 동안
행해져 왔습니다

 

마음은 항상 소란스럽습니다

 

마음이 하는 말은 보통
우리를 제한하고 겁 먹게 합니다

 

마음은 우리가 도구로 사용할 수 있다면
경이롭습니다

 

마음이 주도권을 잡고 있을 때는
좋지 않습니다

 

명상에 대한 최초의 연구는

 

저의 멘토인
닥터 허버트 벤슨이 했습니다

 

그는 명상이
투쟁 혹은 도피반응, 공포 반응을

 

차단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명상은 몸의 부교감 신경
또는 이완 신경을 자극합니다

 

그때 치유가 일어납니다

 

가장 기본적으로 말하자면

 

명상은 스트레스를 해소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샤워를 하고
목욕을 하겠죠

 

어제의 묵은 때를 오늘로
가져가고 싶지 않을 테니까요

 

하지만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바로 TV 또는 라디오를 켭니다
컴퓨터를 보거나 신문을 읽죠

 

세상의 모든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다음에 몸을 씻을지는 모르죠

 

하지만 내 마음은
이미 스트레스가 가득합니다

 

그래서 아침명상은
아침목욕 만큼이나 중요합니다

 

마음을 정화하고
의식을 정화합니다

 

명상은 아주 여러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자기 반영을 포함하는
명상들이 있습니다

 

조용히 앉아서

 

자신에게 묻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어떤 명상의 형태는

 

자기 성찰이라고 부릅니다

 

자신의 신념에 대해
질문하는 명상이지요

 

세 번째 명상의 형태는
요즘 '마음 챙김'이라고 부릅니다

 

적당한 이름이 아니예요
왜냐하면 의식을 행할 때

 

마음을 사용하지 않으니까요

 

생각에 대한 의식은
생각이 아닙니다

 

그리고 초월명상이 있어요

 

보통 만트라 같은 걸 이용하죠

 

만트라는 일종의 소리입니다

 

당신의 생각과 경쟁하고
궁극적으로는

 

당신을 생각도, 만트라도
없는 공간으로 데려가죠

 

의식만 가지고 떠나는 겁니다

 

이런 테크닉을 연습할수록

 

우리는 점점

 

우리의 중심
우리 중심의 의식과 만나게 됩니다

 

영적 전통에서는 그걸
영혼이라 부릅니다

 

당신의 뇌하수체는
놀라운 일들을 합니다

 

명상을 하고 있을 때요

 

뇌하수체는 옥시토신, 도파민
이완제, 세로토닌, 에도르핀처럼

 

몸이 만들 수 있는
모든 좋은 물질들을 만들어 배출합니다

 

당신이 명상을 통해
영적인 연결을 만들면

 

거기엔 진짜

 

우리가 스위치로 불을 켜듯이

 

끄고 켤 수 있는
내면의 프로세스가 생깁니다

 

우리가 시간을 내
연결하려고만 한다면

 

삶의 정수를 만들어 낼 수 있어요

 

꼭 명상이나 기도일 필요는 없어요
자연 속을 걷는 것으로도 가능해요

 

하지만 마음이 고요하고
호흡이 느려야 합니다

 

그러면 흔들리지 않는
평화를 느끼고 싶을 겁니다

 

우리는 얼마전
놀라운 연구를 했습니다

 

심화 워크숍 중이었어요

 

120명의 사람들을 데리고 갔고

 

그들의 순환 코르티솔 레벨과

 

면역 글로불린 항체 A, IgA의
수치를 측정했습니다

 

그들과 함께 4일반 동안
명상을 훈련했습니다

 

그리고 그 4일반 여정이
마무리 되던 때에

 

그들에게 어떤 후생적
변화가 있는지 측정했어요

 

그들의 내면의 활동을 통해
화학적 변화가 일어났는지를 조사했습니다

 

상당수 사람들의 코르티솔 레벨이
내려간 것을 발견했습니다

 

생존의 필요나 스트레스가
없었다는 걸 의미하죠

 

그러나 함께 일어난 의미있는 변화는
IgA의 수치가

 

51에서 83으로
크게 높아진 거였습니다

 

상당히 높은 수치인데요
어떤 경우 백을 넘기도 했어요

 

IgA는 박테리아와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주된 방어 기제인데

 

어떤 독감 주사보다도
강합니다

 

명상의 가장 좋은 부분은
돈이 들지 않는 겁니다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습니다

 

마음을 고요하게 하고
정신의 짐을 내려놓으세요

 

그렇다고 마음이 모두 나쁜건 아닙니다

 

시각화를 통해
상상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상상력은
강력한 치유 반응을 활성화할 수 있죠

 

만약 제가 당신에게

 

간단히 움직이는 상상력을
발휘하게 한다 생각해볼게요

 

냉장고에 가세요
문을 열고 레몬을 찾으세요

 

레몬을 꺼내 도마 위에 놓고
반으로 자릅니다

 

들여다 보세요

 

레몬즙이 올라옵니다

 

혀를 대고 핥아보세요

 

당신의 침샘이 격렬하게 반응합니다

 

이 모든 것이
당신의 상상 속에서 일어났어요

 

그러니 우리의 상상력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더 질문할 여지가 없습니다

 

수년 동안 저는
증언과 이야기를 수집해 왔어요

 

수백 명의 사람들을 인터뷰 하며

 

모두 치유를 위한 여정에
시각화를 이용한 사람들이죠

 

그리고 놀랍게도

 

그 사람들 중 99%는

 

병의 내부의 이미지를 시각화해서는

 

건강한 이미지로 전환하여
시각화했어요

 

병에서 건강함으로요

 

그게 다 였어요
그걸 반복하고 바복하고 또 반복했습니다

 

병을 건강으로 바꾸는
몇가지 예를 말씀드릴게요

 

화학 치료를 받는 사람들은

 

화학 약품을
작은 피라냐 라고 상상합니다

 

 

피라냐들이 종양을 갉아먹는 거죠

 

그들의 마음의 눈으로

 

종양이 점점 더 작아집니다

 

없어질 때까지요

 

방사선 치료를 받는 사람들은
방사선을 천둥번개라 생각해요

 

 

종양 덩어리를 태우는 겁니다

 

이번에도 종양이
점점 작아지고 없어지는 거죠

 

치료가 끝날 때쯤
저는 정말로 약해져 있었어요

 

다이앤이 전화가 와서
세션을 하고 싶은 지 물었죠

 

저는 할 수 없을 것 같다고 말했어요

 

일어날 수도 없었고
거의 누워만 있었거든요

 

정말 일어나지 못했죠

 

그래서 다이앤이 저를 보러 왔어요

 

세션을 하기 위해서요
그녀가 도착했을 때

 

저는 덜덜 떨고 있었어요

 

다이앤이 저보고 열이 있는 것 같다며

 

체온계를 가져다 줬는데
39.7도 였어요

 

그녀가
'당신을 병원에 데려가야 겠어요'

 

그녀가 저를 데리고 병원에 가는 동안
열은 더 올라갔어요

 

저는 응급실로 들어갔어요

 

항생제를 주고
또다른 주사, 또다른 주사를 놓기 시작했죠

 

어떤 것도 듣질 않았어요

 

오직 심장 뛰는 소리만
기억해요

 

물 소리나 공기 소리 같았어요

 

 

엄청 컸죠

 

열이 계속 올라갔고
이제 죽는 걸까 생각했어요

 

정신이 들었을 때
유리문 밖에 오빠가 서 있었어요

 

노트북을 들고 있었고
저에게 말했어요

 

'이분들이 널 위해
기도하고 있어'

 

페이스북을 통해
100명도 넘는 사람들이 기도하고 있었어요

 

그 기도가 끝나고 나서
저는 조금 알게 됐어요

 

 

어떻게 나의 기도가
어떻게 나의 명상이

 

어떻게 나의 애정 어린 생각이

 

감사와 감정이
같은 방에 있는 다른 사람에게

 

혹은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의 치유에

 

영향을 미치는 게
어떻게 가능할까요?

 

답은
우리가 현상을 통해

 

깊이 연결되어 있다는 겁니다

 

양자 얽힘은
물리학 용어입니다

 

어떤 것이 한번 통합되면

 

어떤 것이 하나로 모이기 시작하면

 

물리적으로 아무리 떨어져 있다고 해도

 

수마일 혹은 우주에서
몇 광년이 걸린다 해도

 

활동적으로는
여전히 모두 연결되어 있다는 겁니다

 

이것이 왜 중요할까요?

 

우리가 만약 충분히
먼 과거로 돌아간다고 하면

 

그 시간 중에는
당신과 나 그리고 지구 모두가

 

연결돼있던 시간이 있습니다, 빅뱅 이전 이죠
그때 모든 에너지가 분출됐으니까요

 

바로 그 때에
물리적으로 분자들이 활발하게

 

분리됐고
분자들이 연결된 채로 남았죠

 

우리는 이 지구의 일부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서로의 일부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혹은 우리의 몸을 치유하는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힘을
서로에게 실어줄 수 있게 됩니다

 

이 방법을 과학은
이제 겨우 이해하기 시작했어요

 

양자 얽힘은
어떻게 우리의 기도가 작용하는지 설명합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신앙과 기도라는 측면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과학적으로 설명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전 세계의 성지를 여행하며

 

신앙으로 치유받고 기운을 얻습니다

 

그들의 단단한 신앙은
신의 힘일까요?

 

그러므로 플라시보 효과는
치유에 효과가 있을까요?

 

아니면 정말 신성한 기운이 있어
그런 전이를 만들어 낼까요?

 

어느 쪽이든
저는 그 신비함에 푹 빠져있습니다

 

그리고 신앙적 치유가
사람들에게 효과가 있다면

 

그 가능성을 존중하고
마음을 열어야 하지 않을까요?

 

모두 천천히 호흡하십시오

 

그럼 저에 대해서 조금 이야기 해볼게요

 

조금은 궁금해 할 수도 있으니까요

 

저는 신앙심이 깊은 가정에서 태어났어요

 

기도하라고 배웠어요
신에게 간구하라고 배웠고요

 

어렸을 때 제가 배운 것은 이거였어요

 

신에게 간청하고
깊이 신뢰하고 믿으면

 

"롭 웨르긴
신성한 전달자"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고

 

모든 것이 가능하다고요

 

저는 수막종이라는
뇌종양에 걸렸습니다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고
계속해서 의문이 생겨났어요

 

머릿속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계속 자라나는 중인지

 

그런걸 가지고 있고

 

그리고 그 종양이 너무 빨리 자라나서

 

터질지도 모른다는
어떤 두려움도 있었어요

 

그러니 내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걸
이해해 주세요

 

앞으로 당신이 겪게 될 모든 일들이

 

신성함에서 비롯된다는 걸 이해해 주세요

 

어떠한 영적인 안내자도
영적인 개체도 없습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신이 나를 돕기로 했다는

 

사실에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모든걸 놓아버리세요, 내가 다 가져갈게요
마지막 하나까지도요

 

손을 흔드세요
손을 흔드세요

 

새로운 헤어스타일이군요

 

괜찮죠 형제님?

 

 

당신에게 일어난 일이 뭐든
당신은 그게 사라지길 바라며 여기에 왔어요

 

나는 그걸 이렇게...

 

얼얼해요
떨리고 있어요

 

자, 그가 다르게 보이나요?

 

 

[숨을 내쉰다]

 

잘했어요

 

내 얼굴이 마치
불 타오르는 것 같았어요

 

전류와 파동이었어요

 

제 몸 전체를 통과해서 나갔죠

 

그리고 일어섰을 때 떨고 있었어요

 

그런데 좋은 떨림이었어요
이전과 달랐습니다

 

살면서 이런 느낌은 처음이었어요

 

후, 미쳤군

 

 

 

 

이럴 수가

 

[깊이 숨쉰다]

 

이것에 제가 아침에 일어나는 이유입니다

 

바로 여기

 

당신들 모두가 이유입니다
완벽해요, 가능성을 봤습니다

 

세상에

 

당신 몸에 일어난 변화를 알아차렸나요?

 

저는 마음을 여는 것이
정말 어렵다고 생각했어요

 

제가 누구인지
왜 아픈지 알지 못했으니까요

 

 

많이 노력했고
노력하고 있다고 느꼈어요

 

잘하고 있어요

 

노력하고 있는게 아니라
실행하고 있어요, 크게 다르죠

 

보내 버리세요

 

지금 그녀가 말한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아주 많은 사람들이

 

나아진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전혀 모르고 있어요

 

그리고 겁을 냅니다

 

그래서 시도하지 못해요

 

사람들은
자기가 믿음이 없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사실, 모든 사람이
일종의 믿음을 가지고 있어요

 

가능성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있거나

 

혹은 가능성이 없다는 것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있죠

 

그리고 사실 암이 우리를 죽일 정도로
강하다는 걸 더 많이 믿죠

 

기적의 힘이나
신의 힘보다도 더요

 

무한한 가능성의 힘보다도요

 

우리가 보는 것
우리가 만지는 것을

 

제외한 모든 힘들은

 

사실 병의 힘과 궤적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무엇이 오고 있는지
알 수 없었어요

 

어떤 답이든 듣기 위해서
스스로를 준비하려고 노력했어요

 

그리고 다이앤이 저를
암 전문의에게 데려갔어요

 

그리고 그 분이

 

'스캔 결과 깨끗하게 나왔습니다'

 

암이 없다고요

 

 

그리고 저는 웃었고
동시에 울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그가 '저희가 당신을
오진한 것 같아요' 라고 말했어요

 

뭐라고요?

 

 

왜냐면 그렇게 빨리 사라지리라고
생각 못 했나봐요

 

기적이에요

 

기적요

 

식이 요법은 항상 있었어요

 

그들은 2년이 걸린다고 하더군요

 

화학 치료가 먼저고
방사능이 그다음이죠

 

그다음 수술, 또 화학 치료
그런 것들이 2년이 걸리죠

 

제 경우는 한 사이클로 끝났죠

 

제가 찾을 수 있는 가장 유능한
암 전문의 조차

 

새 머리카락이 나오기 전에
암이 사라졌다는 걸 놀라워했어요

 

'뭘 하세요?
매우 좋아 보여요'

 

'수치도 좋고
변동이 없어요'

 

'밀싹을 먹고 있어요!'
라고 말했어요

 

그는 뭐든 계속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밀싹의 효능을
믿지 않으세요?' 라고 물었어요

 

그는 '네, 하지만 그것이
당신의 기분을 좋게 한다면요'

 

그러고는 두 가지 옵션을 줬어요

 

한 가지는
제 머리카락이 다시 완전히 나오는 것과

 

두 번째는 아니라는 거였죠

 

그리고 전부 다 나진 않았아요

 

뒤쪽에 2/3 정도는 제 것이지만요

 

사랑하고 이 세상을 항상 즐길 수 있기를

 

가장 좋았던 건
친구들과 가족의 든든한 후원이었어요

 

그리고 제겐 영적 치유사가 있었죠

 

이 모든 것을 겪어 내는 데
그 도움들이 정말 컸어요

 

두려움과 오래된 상처들을

 

제거하는 데에

 

그리고 치유의 정말 높은 단계로
돌아올 수 있게 해줬어요

 

사람들이 당신을 도와주기 위해
다가오는 걸 안다면

 

이겨 내도록 도와주고
넘치는 사랑을 느낀다면

 

그들은 실제로 몸을 치유하고 있는 겁니다

 

사람들이 사랑을 보낸다는 걸

 

알게 되는 순간
그걸 믿게 되는 순간

 

옥시토신 반응이 일어나죠

 

옥시토신 방출은
자연 살상 세포의 증가와 관련이 있고

 

백혈구를 증가시킵니다

 

면역 체계의 반응이
급격히 증가하죠

 

당신의 하나의 사람으로 생각하는
의사를 만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친구들을 곁에 두어야 하고요

 

그런 것들이 당신 안에 있는
희망과 힘을 자극합니다

 

두려움을 더하는 대신 말이에요

 

어려운 일이긴 합니다

 

왜냐면 아프고 고통스러울 땐
상처받기 쉬워 지니까요

 

그저 웅크린 채로
혼자 있고 싶어집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두려움의 내리막길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어떻게 고통을 넘어
긍정적인 마음을 가질 수 있을까요?

 

환자가 의사를 찾아가서

 

류머티즘성 관절염이나
암, 다발성경화증, 당뇨 등을

 

진단 받게 되죠

 

환자가 처음 진단을 들었을 때

 

공통적으로 느끼는 감정은
두려움 또는 슬픔입니다

 

그들은 얼마든지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난 이 상태를 극복해
낼거야' 라고 말할 수 있죠

 

하지만 그들이 두려움을 느낀다면

 

그 생각을 두뇌는 놓치지 않고
몸으로 보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몸의 감정 상태와
맞게 정렬돼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환자의 감정 상태를
바꿀 수 있는 사람을 만나서

 

감사의 상태로 만들 수 있습니다

 

왜 감사냐고요?
우리는 보통 뭔가를 받았을 때 감사를 하죠

 

그런데 감사의 상태에서
감사를 하게 되면

 

우리의 몸은 무언가를 받았다고
믿게 되죠

 

감사의 상태라는 건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한 것이니까요

 

그래서 우리가 느낌을
더 많이 느낄수록

 

우리의 치유가
이미 일어난 것처럼 말이에요

 

지금 이미 진행중인
치유에 대해 감사함을 느끼면

 

우리 몸의 신경 세포를
성장시키는 방아쇠가 되어

 

치유에 반영하는
두뇌 세포를 자극하고

 

연결을 만들어 냅니다

 

우리에게는
진화된 신경계가 있어요

 

그 신경계는
삶에서 우리의 선택을 통해

 

조절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 우리가 느끼는 것
우리가 믿는 것

 

특히 우리가 반응하기로
선택한 감정들은

 

우리 삶이 우리 문앞까지
가져다 주는 것입니다

 

제가 스테로이드를 복용하지
않으려고 했다는 걸 아시죠

 

그래서인지 지난달에
조금 차도가 있었어요

 

좋은 것 같았어요

 

아주 사라진 건 아니고
일종의 휴면기 같았어요

 

그런데 갑자기 그 주말에
폭발하기 시작했어요

 

엄청난 종기들이 올라왔고

 

가슴에도 마구 돋아났죠

 

오 세상에

 


이건 마치...

 

거의 부풀어 오른 거예요
완전히는 아니고요

 

만약 당신의 몸 안에

 

이를 테면 엡스타인-바 바이러스나

 

대상 포진이 있다면
스트레스가 발병의 방아쇠가 될 수 있어요

 

곰팡이가 그럴 수 있고요

 

누군가가 당신을 실망시키면
그럴 수 있어요

 

직장에서의 문제가
방아쇠가 되기도 합니다

 

직장에서의 해고 등
무엇이든 촉진제가 될 수 있어요

 

하지만 무언가가 있는 겁니다
방아쇠가 당겨질 무언가가 안에 있는거죠

 

핵심은
진짜 이유가 무엇인지 알아내는 거예요

 

그래서 다시 보통의 삶을 살수 있도록

 

잘못된 일들이 있더라도

 

그로 인해 좌절되지 않도록요

 

제 작은 꽃 봉오리들이
큰 달리아처럼 커지기 시작했어요

 

커져서 합쳐지기 시작했고
정말 거대해졌어요

 

굉장히 뜨겁고 아픕니다

 

끊임없이 뜨겁다가 차가워져요

 

종일 그랬어요

 

몇 시간 뒤

 

의사를 부르더니
저를 격리 병실에 넣었어요

 

전염성이 있는지 몰라서
그런 것같아요

 

바이러스성이고
전염성이 있나 봐요

 

복부에 통증이 있었는데

 

점점 더 고통스럽고 심해졌어요

 

각종 전문가들을 불러서
이런저런 테스트를 했어요

 

그러더니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왔어요

 

퇴원을 했고 병원에서는
많은 양의 스테로이드를 처방했어요

 

저절로는 좋아지지 않는다고
알기 때문이겠죠

 

제 피부과 의사는
제가 처음으로 정신을 거의 못 차리게 되자

 

제가 스테로이드를 먹는 걸
걱정하고서

 

대신 댑손을 처방해줬죠

 

댑손은 항생제인데
약사를 만나기 전까진

 

항생제가 얼마나 강한지 몰랐어요

 

저를 카운터에서 멈추게 하더니

 

'이 항생제 투여량이
얼마나 많은지 아세요?' 라고 묻더군요

 

그게 지금 제 상태예요

 

이 독약을 집어야 할까요
스테로이드를 발라야 할까요

 

아님 결국 많은 양의
항생제를 삼켜야 할까요?

 

"장기적 부작용"
댑손(항생제)
프레드니손(스테로이드)

 

LA에 있으면서 이 분야에서
최고라는 의사들을 만났고

 

아마 지금까지
6명에서 12명 정도는 만났을 거예요

 

그 누구도 알아내지 못했어요

 

그들은 그들의 추측에 따라
갖은 종류의 약을 제게 처방해요

 

그런데 그게 서양 의학의 치료 과정이에요

 

굉장히 어렵죠
모든 걸 다 해보는 거니까요

 

뭐가 제일 잘 붙는지 보는 거예요

 

만약 대체의학 전문의들을
의료 보험으로 만날 수 있다면

 

더 자주 그들을 만나러...

 

그들을 더 신뢰할 수 있을 것 같나요?

 

물론이죠 스테로이드에 대해서 알고 난 뒤는
어렵지 않았어요

 

5달러면 나아지죠

 

그 정도의 적은 돈으로
대안적 의사들이나 비타민을

 

살 수 있다면

 

훨씬 더 자주
그들을 찾아갈 거 같아요

 

저는 자연 요법의 모든 것을 믿어요

 

대안적인 모든 것을 하죠

 

완전히 다 바치진 못해요
왜 그런건진 모르겠어요

 

아마도 감정적으로 막혀 있어서

 

그것에 대해 마음을 완전히 열 수 없어서

 

아니면 뭔가가
나를 막고 있는 것 같아요

 

성취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제 조건에서는 그래야 할 것 같은데
무슨 이유에선지 못 하겠어요

 

저는 에바의 케이스를 통해
총체적 치유의 길에 전념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용기와 때로는 비용이
필요한지 알게 됐어요

 

사회적으로 우리는
전통적 의사들이 최고이며

 

편리함이 관건이라고
믿도록 관례되어 왔어요

 

저에게는 지금 내느냐
나중에 내느냐 이지만요

 

저는 에바에게 미칠스테로이드의
장기적 부작용이 심히 걱정돼요

 

그래도 그녀의 투쟁에
진심으로 이해합니다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방식으로
그녀를 도울 뿐이에요

 

그리고 그녀가 답을
곧 찾기를 기도합니다

 

암 없이 산 지
3년째가 다 되어 가네요

 

매년 이맘때쯤
어떤 두려움이 찾아오죠

 

이야기들을 들었기 때문이죠

 

아주 많이요

 

직장으로 처음 다시 돌아갔을 때

 

모두들 다시 와서
너무 기쁘다고 말해줬어요

 

그러고는 자신의 지인들의
암 투쟁기를 들려주면서

 

화학 치료를 받은 뒤 좋아졌다더라

 

그리고 2년 동안
재발하지 않았다가

 

그런데 2년 반 뒤 암이
온 몸으로 전이돼서는

 

몇 달 뒤 죽었다더라

 

이런 이야기가 너무 많았죠

 

그래서 저는 PET 스캔을 미뤄왔어요

 

방사선도 하고 싶지 않지만
해야만 했죠

 

사실 제 몸의 고통이
더욱 분명히 나타났어요

 

그런데 이게 방사능으로 인한
고통인지 알 수가 없었어요

 

아니면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건지...하지만

 

제가 바로 그렇게 생각한 그때
암이 다시 재발했어요

 

이보다 명확할 수는 없었어요

 

제 몸은 건강해지길 바래요

 

우리의 몸은 건강하길 바래요

 

문제는 머리가
두려움이, 그게 무엇이든...

 

그것은...

 

마치 내게 달려드는 로켓같아요

 

이걸 어떻게 내보낼 수 있을까

 

"엘리자베스의 PET 스캔 결과는
음성이었습니다"

 

"3년 동안 엘리자베스는
암이 재발하지 않았습니다"

 

모두와 한 가지 메시지를 공유한다면
그건 무엇인가요?

 

글쎄요 제가 생각하는
가장 강력한 순간은

 

가장 큰 깨달음을 얻었던 순간은

 

화학 치료와 방사능 치료가
거의 끝나갈 때였어요

 

전 굉장히 약해져있었죠

 

오빠에게 해변에 가고싶다고 말했어요

 

햇볕 아래 있고 싶다고요

 

오빠는 저를 데리고 가서
잔디밭에 눕혔어요

 

그러고는 오빠는
해변으로 걸어갔어요

 

저는 거기에 누워서
사람들을 바라봤죠

 

사람들이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자전거를 타는 걸 봤어요

 

사람들이 함께 걸으며 웃었어요

 

저는 그저 그 사람들에게

 

'당신은 정말 행운이에요' 라고
말해주고 싶었어요

 

삶이 아름답거나 괴로운 건
자기가 만들기 나름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우리 주변엔
수많은 기회와 아름다움이 있죠

 

그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선물인지
말해주고 싶었어요

 

살아있다는 것 말이에요

 

삶에 집중하세요

 

당신에게 기쁨을 주는 것에
집중하세요

 

사랑에 집중하세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집중하세요

 

그리고 매일을
당신을 기분 좋게 하는 일에 쓰세요

 

저는 병세에 차도를 보이는 사람들에게
항상 이렇게 말합니다

 

'remission'의 진짜 의미가 무엇인지
생각해보라고요, 진짜 의미는

 

'나의 사명을 기억하라'

 

그러니 지금이 바로
당신의 사명을 기억해야 하는 때라고요

 

병은 복잡하고
고통스럽고 무서울 수 있어요

 

제가 모든 답을 안다고
말하지 않겠어요

 

하지만 이 여정을 통해
저는 사람의 몸이

 

기적적인 일들이
가능하다는 걸 배웠어요

 

지능적인 시스템이에요

 

우리의 마음과 우리를 둘러싼 세상이
깊이 연결되어 있어서

 

스스로 조절하고 치유할 수 있도록
훌륭하게 디자인됐죠

 

우리의 환경을 정화함으로써

 

우리가 숨 쉬는 공기
우리가 먹는 음식

 

우리가 마시는 물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들 깨끗하게 해서

 

치유의 과정을 도울 수 있어요

 

그리고 우리가 육체를 넘어

 

우리 내면의 환경과 생각
믿음과 감정을 발전시킴에 따라

 

우리 삶을 더 힘찬 방법으로
돕도록 바꿀 수 있어요

 

이건 모두 믿음에 관한 겁니다

 

신에 대한 믿음이든
약에 대한 믿음이든

 

우리 몸의 치유 능력에 대한 믿음이든

 

아니면 이 세 가지
모두에 대한 믿음이든 간에

 

우리가 믿는다면
이룰 수 있습니다

 

우리는 무한한 가능성의
세상에 살고 있어요

 

당신이 원하는 가능성을
선택해서 그에 집중하세요

 

당신이 원하지 않는 두려움이
당신을 끌어당기지 못하게 하세요

 

우리에게는 치유할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글자막 by rawbittna

 

각본, 연출, 제작
켈리 누난 고어스

 

뒤에 엔딩 영상 있습니다

 

사람들이 스스로 얼마나 소중한지
알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들의 삶의 표현입니다

 

세상에 당신은 하나뿐이에요

 

80억 명 중에 하나죠
그건 정말 특별한 거예요

 

하지만 제가 보장하는데

 

많은 사람이
자신을 사랑하거나 돌보지 않습니다

 

사랑과 돌봄은
치유를 위한 선행 조건이 될 거예요

 

우리 자신에 대해서 잘 알수록
우리 몸을 더 잘

 

치유할 수 있게 됩니다

 

감정을 치유할 수 있게 되고요

 

내면의 경험을 치유 하는 것이

 

외부 세상을 더 깊이
사랑할 수 있도록 합니다

 

몸과 마음, 심신 관계에 대해
스스로 공부하세요

 

왜냐하면 당신의 마음은
당신의 몸에 대해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기 때문입니다

 

24시간, 1년 365일요

 

저는 매일
엄청난 확률을 뚫고

 

4기 암으로부터 생존한
사람들을 만납니다

 

치유는 정말 언제라도 일어날 수 있어요

 

심지어 죽음의 문 앞에서도요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죽음의 공포를 넘어섭니다

 

왜냐하면 죽음은 경험에 일어나는 일이지
당신에게는 아니예요

 

우리 모두가 함께
다른 종류의 약으로 성장함에 따라

 

점점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설득력 있게 될 것입니다

 

이 이야기가 그저
책에서 읽거나

 

다큐멘터리를 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행으로 옮겨야 합니다

 

쓰러지면 다시 일어서고
쓰러지면 다시 일어서십시오

 

다름 사람들에게 다가가서
그들의 이야기를 물어보세요

 

절대로 포기하지 마십시오

 

당신의 몸은
당신을 조건없이 사랑합니다

 

절대로 당신을 실망시키지 않을 거예요

 

인내심과 연민을 가지세요
하루에 하나씩 실천해보세요

 

결국 도착할 겁니다
얼마나 오래 아팠는지는 중요하지 않아요

 

당신은 치유할 수 있고
언제나 그것을 기억하고 절대로 잊지 마세요

 

저는 말합니다

 

지금 이 순간부터
모든 것이 우리 개인을 위해

 

우리의 공동선을 위해
모든것이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완전한 하나임을
지금 여기에서 요청합니다

 

우리의 건강을
지금 요청합니다

 

우리의 활기와 활력을 요청합니다

 

다시 젊어지는 힘과 재생하는 힘을
지금 요청합니다

 

뭔가 엄청난 일이 일어나고 있어요

 

우리는?
우리는 그저 있습니다

 

지금부터 영원히
그럴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