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FLIX 오리지널 시리즈"
맙소사...
멈춰! 컷! 무슨 일이야?
미안해, 칼이 물에 젖어서
샌드위치에 대고 연습해
얘들아! 이 영화를
안제이 브레이델이라고!
다시 하자
테이크 2, 모두 위치로
릴라, 딱 한 번만 더!
마지막이야
- 카메라
카메라 돌아간다
액션!
지금 화면에 나오잖아
영화 촬영 중이거든
지금 영화 촬영 중인데
환장하겠네! 시간이 없다고
다섯 신이 남았는데
그제시에크
그것참 재밌네
스탠드 업 코미디가 따로 없어
테이프가 미터당 2달러인데
일어나!
- 그제시에크!
- 그제시에크!
"시사회 초대장
Sync & corrections by Blue-Bird™
자 막 : 이 주 연
"시사회 초대장
'시사회 행사'
'상영 전에 감독과
- 어때?
- 엄마!
너무 화려하고 과하지 않아?
- 아뇨, 짱이에요
진짜 예뻐요
한 번만 말할게
내일 후회하겠지
진짜 끝내줘!
나도 엄마 몸매를 닮아야 했는데
- 그만해!
그런데 초대장이 어디서 났다고?
퀵서비스로 받았어
뭐?
- 퀵서비스
같이 갈래?
- 아니
잠깐! 나랑 같이 가, 진정해
어서 움직여!
진짜로 어때?
"안제이 브레이델
할리우드에서는
미국에서 초연을 하고
제작자 중 한 사람이 내게 다가와
이렇게 물었어요, '앤드류'
'뭐가 그리 슬픕니까?'
내 첫 영화가 조국에선 절대로
그 제작자는 피츠제럴드의 글을
이런 구절이죠
'절대로 과거를 돌아보지 마라'
'되돌릴 수 없기 때문이다'
좋죠?
미끄러졌어
안제이 브레이델이 볼 거야
- 켰어
그렇게 중간에 떡하니...
1시간 뒤면 여기 예약 시간 끝나
- 구급차를 불러!
- 당장 구급차 불러!
안제이 브레이델"
안제이 브레이델"
만남의 시간이 있을...'
- 우와
- 정말 예뻐요
- 추리닝 입고 갈 순 없잖아요
아마도 후회하겠지만...
- 나 진심이야, 잠깐만
- 엄마…
넌 추리닝 입고 갈 거야?
- 다른 사람을 데려갈 수 있거든
구멍 난 천국 시사회"
인용하길 좋아하죠
제가 울고 있었습니다
상영되지 않을 거라 유감이라 했죠
인용해 나를 위로하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