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c & corrections by Blue-Bird™
Sub2smi by WAF-CAP HOPE
sync by daejang
월레스와 그로밋
"전자바지 소동"
오늘 아침 당번은
달걀반숙 알지...
조심해, 그로밋!
어때, 기가 막히지?
그렇지 않아?
손 좀 봐야겠지만...
떨어질 때 아프거든
맛이 아주 좋은데!
혹시... 편지 온 것 없니?
오, 이런!
절약해야겠지!
세를 놔야겠어...
에게?
선물이 너무 과했어...
좋아!
이제 오는군
기대 하시라~
맘에 들 거야!
네 모습을 찾은 것 같지 않니!
그건 맛보기고
현대인이라면 필수지!
전자 바지야!
최신형이지
여기에 끈을 매고
입력을 시킨 다음...
좋은 시간 보내
앞으로 생활비 때문에
산책 즐거웠니?
전자 바지는 어때?
누가 왔나 보다
누굴까?
방을 구한다구요?
잘 됐군요
들어와서 보시죠?
아침 제공
생선요리 좋아하시죠?
갈비, 족발은 물론이고...
이만하면 파격적!
좀 지저분하지만
도배만 하면
거긴...
여긴 좀 곤란 한데...
임자가 있어서...?
잠깐!
할 말이 있는데!
혼숙은 안 되는데...
할 수 없지 뭐!
기운내, 그로밋!
칠만 하면 쓸만할 걸?
똑소리 나는데!
역시 난 천재야!
실례
잘 잤니?
고마워!
캡인데!
친절도 하지!
넌 뭐니, 그로밋!
맛이 죽이죠?
위하여! 자! 안주도!
네 차례야, 그로밋!
온통 청구서뿐이군
나 원 참!
요것뿐이야!
선물이 뭔지 볼까?
생일 축하해!
한번 차볼까?
이리 와봐!
산책으론 그만이야!
10분 산책...
잘 다녀와!
큰일이군!
일주일에 3만원입니다
멋진 방이 되겠죠?
오! 이런
괜찮겠어요?
손님도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