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빅오
멈춰라 멈춰라!
이 놈, 예전부터 수도를
얌전히 포박을 받아라!
다가오면
이 놈, 헛소릴!
이 녀석은 호러 히토바루
내버려 두면 호러를
조심해라!
알았다!
마계기사인가!
음아가 꿈틀거리는
마계에서 다가오는
그걸 토벌해 사람을
금빛 갑주를 두른
황금기사 가로!
멍하니 있지 말고
라이코우 님
오냐!
뭐야, 아직도
늦었잖아, 세이메이!
내가 없음 이 정도 호러도
뭐?!
지금 막 시작했거든?
딱히 너 없어도
강한 척 마라
누가!
이봐, 입만 움직이지 말고
아, 죄송합니다!
맡겨만 둬라
오늘은 좀 움직이고 싶은
간다, 라이코우!
확실히 세이메이가 있음
인정하고 싶진 않지만!
어이쿠!
아직 부족하단 말인가
얼마나 더 해야...
얼마나 더
아니, 온 건가
이걸로 드디어...
그런가
끝났네요
이 케비이시의 부상은
그래, 도적이 있었어
호러가 된 것도 그 도적에게
- 도적...
아, 그건가
호러랑 싸우기 전에
세이메이!
사람을 처벌하는 건
그런 무서운 표정 짓지 마
농담이라 해도 말이다
넌 정말 그럴지도 모르니까
그럴지도 모른다고?
라이코우, 너 꽤나
그야 알지
그렇구나
그럼 네 말대로
이번에 그 도적을 보면
- 안 돼
나라면 할 거라면서?
세이메이!
아무리 어떤 인간이라 해도
우리 마계에 관여된 자는
너도 질릴 정도로
손 댈 거라고 말한 건 너잖냐
(blog.naver.com/cobb333)
소란케 한 흉터있는 노상강도렸다!
내 음아의 초석이 될 것이다
마구 불러들여서 성가셔
어둠의 시대
마수 호러가 계속 많아져
지키는 자가 있었다
그 자의 이름은
얼른 도망이나 가
잡졸은 이 킨토키에게 맡기시길!
못 끝냈냐?
못 쓰러뜨리는구나
문제 없어!
강한 척 마라
일 좀 하라고!
기분이 들거든
좀 다르단 말이지!
음아를 채우란 말인 거냐!
호러 짓이 아니구나
(치안경찰같은 역할을 맡음)
살해당한 사람인 것 같아
- 이미 도망쳤지만
해치웠음 좋았을 텐데
우리 일이 아니야
농담이야
날 아는 것처럼 말하게 됐구나?
이렇게 함께 있다보면 말이지
해치우도록 하지
- 왜지?
손 대선 안 된다
알고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