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 여기 자네 것
- 줄리아
- 조지, 나 소개시켜 - 이번에 내 상사가 됐어 결혼했어요?
약간...
- 약간 이래... 당신 아내 약 좀 올려 줄께요
문지르지 말아요 - 줄리아, 무슨 일을 해요?
비켜 나!
- 사람들의 꿈을 이뤄주고
나는 부동산을 팔고 싶어요 그들이 원하는 지도
- 최근에 부동산 일을 했죠 - 그 일 하세요?
~ 댄스 타임 ~
줄리아
- 이거 내 차예요
만지지 마요!
내 핸드백...
말씀 드려, 어서...
가족 문제가 좀...있습니다
가족문제? 당신도 있고 내게도 문제가 많지만 그래요, 프랭크, 정신 차릴께요
우리 얘기하는 게 한 두 잔 점심 때 한 건데...
하지만 여기 근무한 모든 약속이나 회의를 정확히
그게...예
- 근데, '도린'의 얘기는
도린에게 말하는 투하며 나아질 줄 알았는데 아닙니다, 제가 죄송하죠 도린 그 년, 제 잇속이나
미치와 둘만 얘기 조금만...밖에서 좀 기다려
- 죄송합니다
:: 부동산 회사 ::
- 집 임대료 냈어? 네 집주인과 얘기했는데
봉투에 넣었는데, 부치는
네 돈 때문에 그러는거야? 어떻게? 방금 해고됐잖아
- 경고하는데, 약속을 - 그 모임에 안 나가면? 난 직업을 잃게 돼
전 딸을 출산했고, 취했고 내가 어디 있는 지도 몰랐죠
병원이나 경찰서에 있지 침실에 있지도 않았죠
난 그저 토하며
난 딸을 돌보지 않았어요
어느 정도 였느냐면... 그 애가 술병 드는 걸 지켜봤죠
그 애를 말리지 않았죠
그 걸 불가피한 것으로 봤어요
내가 딸 애에게 첫 잔을 줬죠
난 생각했죠, 안다고...
내가 안다고
그 애가 나만큼이나
우리 새 일정표입니다
- 커피 좀 드려요?
- 엘레나 - 새 일정표요, 공사일정 때문에 - 커피 좀 드려요? 사탕은요, 엘레나?
이거면 돼요, 고마워요
여기 사람들은 정말 여기오면 안전함을 느낄거예요
우리가 도와드릴 수 있어요
댁을 알아요, 우리 집 길 - 우린 이웃이예요
저도 혼자 살아요
사실 혼자는 아녜요
'탐'이라고
8세인데, 지금 할아버지랑 - 내가 혼자인 걸 어떻게 알죠? - 창문을 통해서요
계속 나오면, 당신의
4008번지 다 왔어요
- 자, 이제 가 - 난 내일 일찍 출근해야돼 - 줄리, 안돼
꺼져, 끝낼 줄도 알아야지
내 것, 달리자구
- 조지
- 줄리아, 여긴 필립
- 네 새 상사야? 축하해요
- 약간 결혼했다라...
아내가 아침에 보게요
- 뭐든지 해요, 뭐든지...
싶어요, - 꿈을? 무슨...
정말 사람들이 원하는 걸
모르는 그런 것까지요
- 부동산? 그래서 나도 왔죠
- 네, 맞아요
청취 번역: snugo@korea.com
2008년10월13일
- 뭐요?
나도 있어요
난 매일 정시 출근하거든
내가 취했다 이거죠, 한 번
때부터는 정말 잘 했어요
지켰죠, '미치'에게 물어보세요
다르던데, - 도린, 오...
미안하지만, 여기서 끝내지
이건 좀... 미안하네, 미치
줄리아도 죄송해합니다, 그렇지?
챙기는 게으른 뚱녀, 뚱녀...
하고 싶은데, 봐 줘~
- 괜찮아요
- 그래
못 받았다던데
걸 깜빡했나 보네
한 푼도 안 빼고 다 갚을께
안 지키면... - 뭐?
- 무슨 일이 생기는데?
반 쪽이 됐죠...
(술중독 고백)
않았던 건 기억나요
위장을 비워 냈어요
딸이 술 시작하는 걸 봤을 때
고생하길 바랬어요
공사작업으로 좀 변경됐죠
- 아뇨
- 헨리
- 좋아요, 색깔이 이쁘네요
- 커피 안 마셔요
서로 친절해요
건너편에 사시죠
- 이웃 사랑같은 거 관심없어요
아들이 있거든요
살고 있죠
- 부엌에 있는 걸 봤거든요
- 아...
걱정거리 없어진다, 예!
- 그래, 왔어
- 날 실망시키지 않을거지?
- 올라 와, 내가 사는 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