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eans (2009) (1080p BluRay x265 HSNBRG) <-- Open play menu, choose Captions and Subtiles, On if available --> <-- Open tools menu, Security, Show local captions when present -->

Sync & corrections by Blue-Bird™

자 막 : 재 민 아 빠

Modify by Blue-Bird™

 

어느날

 

처음으로 바다를 본 소년이
내게 물었다

 

"이게 바다야?"

 

"바다가 뭐야?"

 

나는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몰랐다

 

바다란 무엇일까?

 

해양이란 무엇일까?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

 

⊙ 대 양 (大 洋) ⊙

 

⊙ 바다 이구아나 ⊙
바다속 풀을 먹고 살며 1시간이상 잠수한다.

 

이 곳의 이구아나들은 파도에 휩쓸려...

육지에서 1,000km나 떨어진
이 섬에 왔다고 추정된다.

 

⊙ 투구게 ⊙
4억년동안 변화되지 않아 살아있는 화석이라 불린다.

 

수십억년간

 

번영을 유지해 온 지구의 생명체들

 

그렇지만 인간의 일생만큼이나

 

짧은 기간 동안

 

그간 절묘하게 유지해왔던

 

자연계의 균형이

 

무너지려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가속적으로

 

끝없는 우주의 비밀을 풀기 위해
인류는 우주로 진출했습니다

 

하지만 좀 더 작은 곳에도
우주는 있습니다

 

또 다른 시선으로 보면

 

한 방울의 물에도 무한의 우주가 있습니다

 

또 다른 소행성......

 

또 다른 행성...

 

무수한 생명이 약동하고 있습니다

 

⊙ 보름달 물 해파리 ⊙

 

⊙ 캘리포니아 앞바다의 대형 해파리 ⊙

머리의 갓 크기가 1m가 넘고
다리의 길이는 어른키의 두배가 넘는다.

 

바다의 역사

 

바다에 사는 동물들

 

야생의 질주

 

야생의 무리...

 

⊙ 참돌고래 무리 ⊙

 

돌고래에게서 도망치는 ⊙ 정어리 ⊙ 무리

 

⊙ 브라이드 고래 ⊙

 

대항해시대

 

끝 없는 바다

 

그속에 많은 자원들

 

항해사들이 세계 곳곳의

 

바다를 항해할 하면서도

 

그 풍족함, 다양성, 신비를
짐작하지는 못했습니다

 

심해어 무리

 

⊙ 데빌(devil) 가오리 ⊙
머리지느러미 두개가 더듬이 역활을 한다.

 

⊙ 담요문어 ⊙
위험시 몸 속에서 담요같은 얇은 막이 나와서 적의 눈을 가린다.

 

⊙ 쥐가오리 ⊙
세계에서 가장 큰 가오리

 

날개처럼 펼친
지느러미의 길이는 약 5M

몸집은 커도 프랑크톤이나 작은 물고기만 먹는다.

 

⊙ 줄전갱이 무리 ⊙

줄전갱이처럼 작은 물고기들은 살기 위해서 무리지어 다닌다.

 

그 시대에

 

사람 시선이 안닿는 곳까지

 

동물들은 광범위하게 살고 있었다

 

바다라는 곳에서...

 

⊙ 갈라파고스 물개 ⊙

 

⊙ 긴부리참돌고래 ⊙

 

⊙ 혹등고래 ⊙
등지느러미에 혹이 달렸다.

메세지를 전달하기 위해 서로 노래도 부른다.

 

⊙ 흑동고래의 새끼와 어미 ⊙

새끼지만 몸길이는 6M 정도
1살이 될때까지는 엄마 젖을 먹는다.

 

혹등고래는 새끼를 키울 수 있는 따뜻한 바다와

먹이가 풍부한 차가운 바다의 사이를
매년 수천 Km를 왕복한다.

 

⊙ 캘리포니아 바다사자 ⊙
사자갈기랑 비슷한 털이 나기도 해서 바다사자라 불린다.

 

⊙ 가마우지 ⊙
물속의 먹이를 먹기때문에 굳이 날지 않는다.

 

⊙ 남아프리카 물개 ⊙

 

⊙ 백상아리 ⊙

 

부모의 곁을 떠날 시기가 된 ⊙ 새끼 바다사자 ⊙

 

그 시기엔 반드시 나타나는 ⊙ 범고래 ⊙

 

⊙ 흰 긴수염 고래 ⊙
지구에서 가장 큰 동물

하루 먹이량은 4000만 마리의 작은 크릴새우

 

몸길이 약 30M(11층 빌딩 높이)
코끼리를 25마리 모아놓은 것보다 큰 ⊙ 긴수염고래 ⊙

 

아주 먼 미지의 해안까지 찾아가서

 

신세계를 찾고

 

처음 본 생명체들을

 

하나하나씩 기록을 해나가며

 

그렇게 바다생물들을 알아갔습니다

 

그러나 깊은 밤에만 볼수있는

 

더욱 상상치 못한

 

바다생물들도 있습니다

 

⊙ 보라성게 ⊙
밤이 되면 무리를 지어 이동하며
먹이를 찾는다.

 

⊙ 스폰지 게 ⊙

 

⊙ 불가사리 ⊙
낮보다 밤에 많이 움직인다.

 

알에서 나오는 ⊙ 새끼 상어 ⊙

 

⊙ 비상쏠배감펭 ⊙
등지느러러미 18개로 계속 모습을 바꾼다.

 

⊙ 금닭새우 ⊙

 

적에 대비해 소라에 몸을 숨기는 ⊙ 소라게 ⊙

 

바위와 모래처럼 변장한 ⊙ 문어 ⊙

 

그런줄도 모르고 접근하는 ⊙ 소라게 ⊙

 

⊙ 가시 갯가재 ⊙
두꺼운 유리도 깰수있는 힘센 앞발을 가졌다.

 

10만가지 색을 분별하는 뛰어난 시력을 가졌다
(사람은 1만가지 색을 구별한다)

 

껍데기가 없는 ⊙ 갯민숭 달팽이(스페인 댄서) ⊙

 

⊙ 병코돌고래 ⊙
주둥이가 길고 병모양처럼 생겼다.

머리가 좋고, 돌고래중 인간에게
가장 익숙하고 몸집이 가장 크다.

 

바다속의 초원

 

해양 포유동물 ⊙ 듀공 ⊙ 입니다

 

초원에서 풀을 뜯는 육지에서의 모습이

 

바다속에서 재현된듯 합니다

 

⊙ 푸른 바다거북 ⊙
2달만에 알에서 부화하고 5일동안 모래안에 있다가 나온다.

100마리 정도가 한꺼번에 알에서 나오지만 생존율은 낮다.

 

⊙ 가시복어 ⊙
화가나면 몸이 빵빵해진다.

 

⊙ 쭉지성대 ⊙
가슴지느러미로 날개처럼 헤엄을 친다.

 

⊙ 쑥치(스톤피쉬) ⊙
바위와 구별이 가지 않는다.

 

적에 의해 위험할때
등위의 많은 독가시들이 보호한다.

 

⊙ 비상쏠배감펭 ⊙

 

비록 다른 생물들일지라도

 

놀라운 교감을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먹고 먹히는 관계가 아닌

 

커다란 포식자와

 

아주 작은 생물이

 

함께 공존하며 살아갑니다

⊙ 홍살귀상어 ⊙ 와 함께 다니는 작은 물고기

 

⊙ 얼룩매가오리 ⊙ 밑에서 함께 헤엄치는 물고기

 

⊙ 카스리하다 ⊙ 의 입속을 청소하는 청소놀래기

 

⊙ 곰치 ⊙ 아가미의 기생충을 제거하는 작은 물고기

 

⊙ 마니니 ⊙
암컷이 산란하면 수컷이 정자를 뿌리는
집단번식을 한다.

 

⊙ 리본장어 ⊙
크면서 수컷에서 암컷으로 변한다.

 

⊙ 왕갑오징어 ⊙
사냥을 할때 몸에서 빛이 나고
그 빛으로 사냥감을 교란시킨다.

 

⊙ 얼룩무늬 정원장어 ⊙

 

⊙ 면도날 물고기(쉬림프피시) ⊙
주둥이를 아래쪽으로 평생 물구나무 서서 이동한다.

 

⊙ 거미게 ⊙
1년에 한번씩 깊은 곳에서 얕은 곳으로 이동한다
이동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새로운 곳에 정착하는 것은

 

생명의 호기심이라는

 

작은 사건에서

 

우연히 시작됩니다

 

폭풍우때문에

 

해안에서 떠밀려온 나뭇가지에

 

우연히 떠밀려온 동물의

 

모험이 시작됩니다

 

넓은 바다에서 미아가 될수도 있지만

 

운이 좋아 바람이 잘만 불어주면

 

새로운 곳에 정착할수도 있을겁니다

 

한편 계절에 따라
대이동을 하는 동물들도 있습니다

 

드넓고 자유로운 바다에서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대륙에서 대륙으로 헤엄쳐 갑니다

 

⊙ 개복치 ⊙
바닷물에 떠서 일광욕을 즐기기도 해서
⊙ 햇님고기 ⊙ 라고도 불린다

 

한 순간도 쉬지 않고

 

새로운 바다를 목표로
항해하는 바다의 여행자들

 

⊙ 향유고래 ⊙
여름엔 서늘한 곳에서,
겨울엔 따뜻한 곳에서 산다.

 

⊙ 고래상어 ⊙
지구상 가장 큰 물고기이다.

 

먹이가 많은 따뜻한 물로 이동하는 ⊙ 황다랑어 무리 ⊙

 

⊙ 긴부리 참돌고래 ⊙

 

비밀스런 심해...

 

그곳엔 많은 생물들이 있습니다

 

다양한 색깔

 

다양한 형태

 

다양한 동물중에서도 가끔은

 

엄청나게 특이하게 생긴

 

동물도 있습니다

 

⊙ 혹돔 ⊙
머리의 혹때문에 바다의 괴물고기라 불린다.

 

새끼때는 모두 암컷이지만
큰 혹과 턱이 생기며 수컷으로 변한다.

 

자신의 영역에 들어왔다고 싸우는 ⊙ 수컷 혹돔들 ⊙

 

튀어 나온 코 때문에 이름이 ⊙ 퉁소상어 ⊙ 라고 불린다.

 

갑오징어중에 가장 큰 ⊙ 참갑오징어 ⊙

갖난아기의 몸무게와 비슷하며,

바다풀이나 모래와 비슷하게 몸색깔을 바꿀수 있다.

 

화려한 색상의 수컷이 인기가 많은 ⊙ 참갑오징어 ⊙ 의 짝짓기

 

필요에 의해서...

 

생존을 위해서...

 

수천 킬로가 넘는 거리를

 

알맞은 수온과 먹이가 풍부한 곳으로

 

이동을 합니다

 

여름엔 시원한 곳에 있다가 겨울엔 남쪽으로 가는 ⊙ 돌묵상어 ⊙

 

입을 벌려 주요 먹이인 플랑크톤을 먹는다

 

하와이 주변의 따뜻한
바다에서 번식과 새끼를 키운 후

청어등의 먹이를 찾아
알래스카까지 찾아온 ⊙ 혹등고래 ⊙

 

암컷을 유혹하는 ⊙ 혹등고래 ⊙ 의 소리

 

⊙ 혹등고래 ⊙ 의 사냥.

여러 마리의 고래가
물고기 무리를 해면으로 몰아서

 

한번에 들여마신다.

수천 Km넘는 이동의 목적이기도 하다.

 

멸종

 

멸종

 

멸종된 동물

 

우린 반성해야 합니다

 

영원히 볼 수 없게 된

 

멸종된 동물 들과

 

멸종위기의 동물, 몰살된 동물 들에게...

 

멸종된 종

 

멸종된 동물

 

오랜시간 진화해 온 동물들이

 

불과 몇 십년만에 모습을 감추었습니다

 

인간은 얼마나 많은 생명체들을 멸종시켰습니까?

 

얼마나 많은 동물들이 멸종 위기에 처해있습니까?

 

그들은 얼마나 위험할까요?

 

우리의 무관심은

 

동물들 멸종의 공범이거나

 

동물들 보호에 크나큰 적 입니다

 

세계 각지에선

 

바다속 깊은 곳까지
조사와 연구중입니다

 

겸허한 마음으로

 

바다의 비밀을 풀고

 

이해하기 위해서 입니다

 

또 다른 세계를 탐험함으로써

 

꿈이 현실로 변합니다

 

신화와 전설처럼

 

바다에 대한 새로운 발견은 매력적입니다

 

바다의 역사는

 

이제서야 시작입니다

 

아무리 작고 하찮은 동,식물까지도...

 

많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조사하고 기록해놔야 합니다

 

무중력의 우주...

 

그 속에서 거대한 동물들이

 

빠르게

 

진화합니다

 

인간과는 무관하게

 

조화롭게 살아가는 것

 

꿈이 아닙니다

 

때때로 바다는
배를 침몰시키기도 합니다

 

그러나 침몰된 배는 재탄생합니다

 

바로 동물들의 피난처로 말입니다

 

폭풍우를 만나면

 

인간은 힘을 합칩니다

 

마찬가지로 바다를 지키기 위해서도
힘을 합칠수는 없을까요?

 

인공위성은

 

우리별 지구를 관찰합니다

 

오늘날 바다의 파괴가

 

많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오염물질은 강에서 바다로 흘러들어가고...

 

바다속에서 가라앉고 유통되고

 

해류에 의해서

 

지구 전체로 퍼져나갑니다

 

인간이 만든 것들이

 

바다를 더럽히고 있습니다

 

⊙ 레오퍼드 바다표범 ⊙

 

지구가 파괴되고 있지만

 

남극이란 성역은 남아있습니다

 

조용한 새벽처럼

 

인간이 영향을 미치지 않는 곳입니다

 

⊙ 황제펭귄 ⊙
신장 1m이상이며, 20분 이상 잠수할수 있다.

깃털은 찬 바닷물이 스며들지 않아서

추운 남극에서도 헤엄을 칠수 있다.

 

⊙ 웨델 바다표범 ⊙

레오퍼드 바다표범보다 조그만 바다표범.

 

새끼를 물 속에 넣으려고 부추기는 모습.

 

북극, 지구의 또 다른 곳...

 

또 다른 안식처...

 

또 다른 성지...

 

또 다른 바다...

 

때묻지 않은 영토...

 

⊙ 북극곰 ⊙
바다표범을 주식으로 생활한다.

 

몸길이 4m정도의 소형인 ⊙ 일각 돌고래 ⊙ .

수컷끼리 뾰족한 엄니로 싸우기로 하고
서로 부딪히면 부러지기도 한다.

 

아름다운 소리를 울려퍼지게 하는
바다의 카나리아, ⊙ 흰돌고래 ⊙

 

바다속에서 먹이를 찾거나
얘기를 할때 소리가 난다.

 

⊙ 바다코끼리 ⊙

 

4~6월 사이 새끼를 낳고
갓 태어난 새끼는 60kg이 넘는다.

모성애가 남달라
만 2살까지 엄마 젖을 먹인다.

 

조만간...

 

북극도 탐색이란 이름으로 개방될겁니다

 

그렇게 된다면

 

북극의 동물들은 어떻게 될까요?

 

어떠한 동물도 인간에 대항하진 않습니다

 

결국 동물들의 울음이

 

우리에게까지 들리진 않을겁니다

 

우리는 인공적인 생태계를 만들어서...

 

대표적인 동식물들을

 

거대한 수족관에

 

보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허상과도 같은거죠

 

끝없이 펼쳐진 우주속에서

 

지구는 생명을 품고 있는 유일한 별입니다

 

여분의 지구는 없습니다

 

지구는 인간만의 것이 아닙니다

 

지구 별은 우리의 희망입니다

 

다양한 동식물들은

 

지구를 위해서 꼭 필요합니다

 

우리는 지구를 지킬수 있습니다

 

백만년 동안

 

자연은 스스로 갱신해 왔습니다

 

야생의 거침과

 

자유를 통해서...

 

이 영화 촬영를 위해서 학대된 동물된 없으며

이 영화 촬영를 위해서 학대된 동물된 없으며
동영상 편집시 필요에 의해 사용된

이 영화 촬영를 위해서 학대된 동물된 없으며
동영상 편집시 필요에 의해 사용된
대량학살 장면은 인용 편집된 것입니다

 

자 막 : 재 민 아 빠

Modify by Blue-Bird™

Sync & corrections by Blue-Bi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