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제작 : 황호경
haojing92@yahoo.co.kr

 

ヒュ-ルルンルン ヒュ-ルルンルン
휴루룽룽 휴루룽룽

 

ヒュ-ルルンルン 奇想天外
휴루룽룽 기상천외

 

ハテナのブ-メラン飛んでけ
물음표의 부메랑아 날아라

 

天まで 好奇心 グングンググン
하늘까지 호기심이 쭉쭉쭉쭉

 

삼목동자

 

古代の遺跡と 握手をすれば
고대 유적과 악수를 하면

 

不思議は常識 ラリルレラララ
불가사의는 상식 라리루레 라라라

 

アクビしてる 火山を越えて
하품을 하는 화산을 넘어

 

大地を走る 探檢隊さ
대지를 달리는 탐험대야

 

Fu Fu Fu
Fu Fu Fu

 

ヒュ-ルルンルン ヒュ-ルルンルン
휴루룽룽 휴루룽룽

 

ヒュ-ルルンルン 奇想天外
휴루룽룽 기상천외

 

ハテナのブ-メラン飛んでけ
물음표의 부메랑아 날아라

 

天まで 好奇心 グングンググン
하늘까지 호기심이 쭉쭉쭉쭉

 

아니, 설마…

 

왜 그래?

 

왜 놀라고 있어?

 

너도 세눈이야

 

그래

 

나는 세눈이 족
최후의 생존자

 

‘샤라쿠 호스케’

 

점점 너의 몸을
갖고 싶게 되었어!

 

시끄러! 이거라도 먹어라!

 

아무 것도 아니군

 

그렇게 간단하게
나의 몸을 뺏을 수 없어

 

재미있군

 

너도 아우라를
쓸 수 있는가?

 

그래

 

이건 어떠냐!

 

고대 왕자 고다루
“최종병기를 찾아라!”

 

아무 것도 아닌 녀석

 

꽤 하는군

 

왜 내가 지는 건가?

 

그래

 

두 눈의 몸이니까

 

하지만 이대로는…

 

성공이다!

 

젠장

 

그렇다면 움직일
수 없게 해 주지!

 

경직되어 버렸군

 

그래서

 

질문 좀 할까?

 

와토의 몸에
들어간 영혼이여

 

대답해라

 

대답 하라고

 

왜 와토의 몸에
들어갔지?

 

응? 대답해

 

고다루라고 했군

 

넌 도대체 뭐야?

 

대답해! 고다루!

 

내가 고다루

 

세계에 군림하는

 

렘리아 왕국의 지배자

 

‘렘리아 왕국’?

 

그래, 놀랐는가?

 

놀라 버렸어

 

도대체 언제적 왕국이야?

 

그런 나라 지금은 없다

 

뭐라고?

 

렘리아 왕국이 없다고?

 

세계에 널리 알려진
강대한 왕국이라고

 

얼마나 강대했는지
모르지만

 

그런 나라는 이미 몇
천년 사이에 멸망했어

 

거, 거짓말!

 

정말 멸망하고 말았어?

 

거짓말 해도 소용 없어

 

말도 안 돼…

 

- 하지만 너는 현재…
- 그래

 

확실히 나는
세눈이 족이야

 

하지만

 

최후의 생존자이지만…

 

최후의?

 

그럼 세눈이 족은
멸망한 건가?

 

그래

 

왜 멸망했어?

 

‘자멸’이지

 

자신들의 문명이
너무 발전하여

 

그 문명에 멸망을
당한 것이지

 

참 한심한 이야기군

 

그렇다면

 

내가 돌아갈 나라는
이제 없는 건가?

 

뭐, 그렇게 되는 것일지도

 

이게 무슨 소리야…

 

나는…

 

나는 도대체…

 

그래

 

고다루라고 하는가?

 

어때?

 

나랑 세눈이 왕국을
부활시키지 않겠는가?

 

왕국의 부활?

 

그래

 

‘왕국의 부활’이다

 

이 일본에서

 

이 일본이라는
나라를 무너뜨리고

 

세눈이 족의
왕국을 세우는 거야

 

그 와토라는 이름의
여자와 나는

 

결혼하게 되어 있지

 

아이를 많이 낳으면

 

세눈이 족의 혈연은
끊기지 않는다

 

맞다

 

100명 정도 낳을까?

 

물론 와토는 그런 건
당연 승인하지 못 하지

 

대체로 그 여자는

 

나한테 명령만 할 거야

 

그렇게 생각해 보니

 

네가 와토의 몸에
들어가 있지

 

좋을 지도 몰라

 

무슨 말이야?

 

네가 와토로서
나에게 복종하면

 

세눈이 왕국을 만드는 것도
순조롭게 진행된다는 것이지

 

개소리 하는군

 

나는 남자라고

 

병신

 

영혼에는 남자와
여자가 없어

 

그것도 그렇군

 

우리 세눈이 족이
번영을 하는 거지

 

그것이 첫 번째 일

 

세눈이 족의 번영?

 

시그아나 공주에게 복수를

 

상대가 죽어 버린 지금은
아무 의미도 없지

 

게다가

 

빈 틈이 있다면
그 몸을 빼앗아 주지

 

좋아 정했어

 

오늘부터 너는 와토다

 

자, 움직일까?

 

 

내가 말하는
대로 와토다

 

명령에 따르지 않으면

 

또 나쁜 꼴 날 테니까

 

좋아 일어나

 

꽤 성실하군

 

어차피 너는 와토의
몸을 선택했으니까

 

따라와

 

 

‘네’냐?

 

너무 성실해서
눈물이 나오는군

 

관광여관 쿠즈레야

 

‘우정’인가?
‘근성’은 없나…

 

실례합니다

 

저 녀석들…

 

정말!

 

어이 둘 다 어디 갔어?

 

오?

 

반창고 너…

 

어 어이

 

기다려!

 

괜찮아 와토?

 

무슨 일이야?

 

에?

 

뭐, 뭐라니…

 

당연히 샤라쿠의
반창고에 대한 거잖아

 

도대체 뭐야…

 

야! 들어오지 마!

 

스트레이트 플러시다

 

키도 씨 방해되잖아요!

 

오 샤라쿠

 

우리 때문에
와토 데려 온 거냐?

 

중요한 이야기 좀 하자

 

나올 수 있겠니?

 

그런 식으로 말하고
후회하지 마라

 

후회하는 건 누구일까?

 

- 뭐를?
- 기, 기다려!

 

뭐야 반카라?

 

기, 기다려 줘!

 

기다려?

 

뭘 기다려?

 

어라?

 

모두 무서운 표정
하고 있잖아

 

알았다

 

베게 싸움 하고 있었지?

 

뭐라고?

 

맞았다 맞았다 맞았다

 

실례!

 

이 자식이!

 

그래…

 

샤라쿠는 제 3의
눈을 가리면

 

완전 다른 사람이 돼

 

이 녀석!

 

들어오면
안 된다고 했잖아!

 

이번에 발견되면
용납 못 한다!

 

커다란 목욕탕이야!

 

어이 반창고!

 

왜 세 눈인 채로
돌아온 거야?

 

그게…

 

왜일까?

 

어이! 그만 해!

 

나도 씻을래

 

어 어이!

 

키도, 같이 씻자

 

저기 타올이…

 

아, 잠깐 빌려줘

 

아니 그만 해!

 

 

네 거 갖고 있잖아!

 

위험해…

 

키도

 

잠깐 머리 좀
식히는 게 어때?

 

샤라쿠!

 

어라?

 

키도 이미 머리 씻었어?

 

나도 빨리 해야지

 

이 새끼가!

 

와토 왔어?

 

다행이야

 

있잖아 내 머리
씻겨 주지 않을래?

 

혼자 씻으려고 하면
눈에 물이 들어와 버려

 

야 빨리

 

와, 와토?

 

와토

 

그런 거 입으면 젖어

 

그것도 그렇군

 

어이! 놔!

 

키도 씨…

 

놓으라고!

 

어떻게 된 거야?

 

왜 벗는 것을 방해하냐?

 

모두 칠칠지 못하군

 

와토에게 반창고를
붙일 생각이 없다면

 

나라도 할 수 없을까?

 

자막제작 : 황호경
haojing92@yahoo.co.kr

 

에, 오늘은 자유
행동의 날이다

 

모두 이노시카
중학교의 학생으로서

 

질서 있는 행동을
하기 바란다

 

네에!

 

교토 건물을 보면서

 

왕국을 세울 계획을
세우는 것도 좋지

 

어쨌든 여기는
역사가 있는 마을이니까

 

어이, 부탁한다

 

어디라도 좋으니까
명소로 데려다 주게

 

맡겨만 주세요

 

명소라는 명소
다 보여 드리죠

 

자 갑시다

 

이와쿠라 / 히가시야마

 

여기가 ‘평등원’이다

 

10엔인 건 똑같지

 

역시

 

키요미즈 무대에서
뛰어내릴 생각은 많이 있어도

 

뛰어내리진 않겠지?

 

뒤에서 밀면 간단해

 

그래서 여기가
‘전각사(全閣寺)’고

 

여기가 ‘은각사(銀閣寺)’지

 

그리고 교토 타워

 

다음으로 가자

 

여기가 ‘용안사(龍安寺)’

 

이 절에는 유명한 ‘석정(石庭)’
이라는 마당이 있어서

 

‘천구(天狗)’가 만들었다는
전설이 있지

 

‘천구(天狗)’가 뭐야?

 

뭐, 살펴보자

 

천천히 구경해

 

교토에는 ‘천구(天狗)’
전설이 아주 많이 있지

 

천구라는 것은

 

산 속에 산다는

 

콧대 높은 생물이지

 

어쩌면

 

세눈이 족과 관계가
있을 지도 모르지

 

세눈이 족과?

 

그래서

 

그 ‘석정(石庭)’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왜 그래?

 

이것은?

 

이게 무엇이야?

 

이것은?

 

왜 그래?

 

이것은 내 나라의
‘해도(海圖)’야!

 

뭐라고?

 

틀림없어

 

이것은 내 렘리아 왕국의
섬들의 모습이야

 

역시 섬인가…

 

왜 해도가 여기에…

 

렘리아 왕국의
생존자가

 

이 일본에 도착했다고
하는 것은 어때?

 

그리고 그들은

 

자신의 왕국에 언젠가
돌아갈 것이라 꿈을 꾸고

 

이 마당을 만들었어

 

방금 이 마당은

 

천구가 만들었다고 하는
전설이 있다는군

 

 

어쩌면

 

사실 천구는 세눈이
족이었을 지도 몰라

 

게다가

 

렘리아에서 왔어

 

먼 옛날

 

교토는 바다 밑이었어

 

지금부터 2억년
전 이야기지

 

그것이 점점 상승하여

 

큰 늪이 되었어

 

최근까지

 

교토 시의 남쪽에 있던

 

‘오구라이케’라는
커다란 호수가

 

그 흔적이라고 하고 있지

 

지금부터 5천 년
전 쯤의 일본은

 

대륙과 이어져 있어

 

많은 사람이
일본으로 건너 왔지

 

교토 주변에는

 

짐승이나 새가 많았지

 

인간들은

 

이 주변에서 사냥을
하고 살았다고 하지

 

대륙에서 온
사람들 중에서

 

모내기를 하는 기술을
알고 있는 부족이 있어서

 

일본에서 조금씩
논을 만들어 갔지

 

일본인이 본격적으로
모내기를 시작한 것은

 

야요이 시대의 후기라고
전해지고 있지

 

비와 호에서

 

쿠라마

 

키후네 주변에 살고 있던
세눈이 족의 귀족들은

 

점점 늘어나는 두 눈의
인간에게 지배당해

 

산에 숨게 되었지

 

이마의 세 번째 눈을 숨겨

 

깊은 산 속에 숨어

 

조용히 살면서

 

차츰 멸망해 갔지

 

이것이 천구 전설의
화상일 지도 모르지

 

낡은 신사의

 

에마 또는 가쿠에 숨겨져
있는 천구의 화상에는

 

그 때보다

 

세 번째 눈에 쓰여
있는 것이 있었지

 

‘쿠라마 산’에 살고 있던
천구의 전설은

 

그 유례일 지도 모르지

 

멸망해 가는 세눈이
족의 작은 꿈은

 

또 다시 바다를 건너

 

고향을 향하여
돌아가는 것이었지

 

이미 멸망하고 만 고향

 

이 ‘석정(石庭)’도

 

세눈이 족이 고향의
기록을 남기기 위해

 

만든 것일지도 몰라

 

이 단지에요…

 

정말 산산조각이군요

 

어쩔 수 없군

 

이 강력 접착제로
붙여 두죠

 

언젠가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한 해도인가…

 

잠깐

 

그렇다면

 

돌아갈 수단도
생각한 게 아니었어?

 

돌아갈 수단?

 

 

탈 것이야

 

어쩌면

 

‘소돔’과 ‘고모라’를
만들었을 지도 몰라

 

‘소돔’과 ‘고모라’?

 

우리 렘리아
제국에서 만들어진

 

살인 병기를
겸한 탈 것이지

 

굉장하지 않은가?

 

보여 왔어

 

이것은 긴 시간을 들인
대 계획이었어!

 

천구들이 살아남던
때의 일본은

 

두 눈의 사무라이들이
폭동을 일으켜

 

전란이나 농민의
반란이 계속되고 있었어

 

그들은 극비의 땅에서
계획을 진행해야만 했지

 

그래서 마당에
해도를 만든 것이지

 

여기에 해도가
있다는 것은

 

소돔도 고모라도 같이

 

이 교토의 어딘가에
있을 지도 몰라

 

그 가능성은
충분히 있지

 

그것을 손에 넣으면
이 나라는

 

완전히 정복할 수 있어!

 

뭐야?

 

뭐야?

 

커다란 모래밭이야

 

와토!

 

둘이서 모래장난
하지 않을래?

 

이 모래는 푸석푸석해서
산을 만들 수 없어

 

이놈!

 

석정에 들어가지 마!

 

나오라 해도 안 나와!

 

야 나와

 

기다려!

 

도망치지 마!

 

싫다고 싫어!

 

서라고!

 

저 놈 안 보이네

 

하찮은 아이야

 

용서 못 해

 

어느 학교인지 물어서

 

학교에서 사죄를
하게 해야지

 

정말

 

지금부터 어떻게 할까
계획하고 있었는데

 

싫어

 

놀면 안 되는 곳이면
돌아가면 되잖아!

 

뭐야 고양이잖아

 

놀래키지 마

 

야! 어디 갔어!

 

아직 오고 있어

 

그쪽?

 

기다려, 기다려, 기다려!

 

젠장, 어디 갔지?

 

어디 갔어?

 

야옹이 건강하구나

 

간지러워

 

 

왜 도망치는 길을
가르쳐 줬어?

 

너 도대체
어디 고양이야?

 

아니야?

 

뭐야 그건?

 

아!

 

원이야!

 

알겠다! 와(わ)지?

 

그래! 맞았다!

 

오스트레일리아로 초대!

 

또 있어?

 

아! 지금 알았다!

 

토(と)지?

 

자, 그리고?

 

왜 그래?

 

내가 너한테 상처
입히는 말 했어?

 

‘와(わ)’

 

‘토(と)’

 

‘와(わ)’

 

‘토(と)’

 

와토야!

 

너도 와토를 알아?

 

아니면 너는

 

이름이 와토야?

 

왜 그래?

 

여기 있었군

 

와토

 

그 고양이

 

쓸데 없는 행동을 했어!

 

계속

 

다음 이야기

 

천구 전설을 따라서

 

드디어 찾아낸
최강 병기 ‘고모라’

 

목표는 교토 마을이다

 

세계의 왕들은
각오하거라

 

너희들을 모두 피의
축제를 열어 줄 테니까

 

다음 이야기 삼목동자

 

고대 왕자 고다루 편
제 3화

 

“시동해라! 고모라”

 

세눈이 시 세눈이 분

 

세눈이 월드에서
또 만나자!

 

ほえるあのいぬ ペタリ
짖는 저 개에게 찰싹

 

できないテスト ペタリ
못 하는 시험 찰싹

 

きえてなくなれ ペタリ
사라져 버려라 찰싹

 

いやなものは いや
싫은 것은 싫어

 

たまねぎいりの シチュ-
양파가 들어간 스튜

 

かんじがきとり よしゅう
한자 받아쓰기 예습

 

ここでやめたい とちゅう
여기서 끝내고 싶어 도중

 

ダメなものは ダメ
안 되는 것은 안 돼

 

ペイペタペタリ ばんそうこ
찰싹 찰싹 찰싹 반창고

 

はってなんでも けせたら
붙이고 뭐든지 없애면

 

ペイペタペタリ ばんそうこ
찰싹 찰싹 찰싹 반창고

 

ちょっと魔法だよね
조금 마법과도 같잖아

 

ペイペリペリリ ばんそうこ
찰싹 찰싹 찰싹 반창고

 

はがしたらなに でてくる
떼면 무엇이 나올까

 

ペイペリペリリ ばんそうこ
찰싹 찰싹 찰싹 반창고

 

ちょっと魔法だよね
조금 마법과도 같잖아

 

자막제작 : 황호경
haojing92@yaho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