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번역:
SkyHero
내가 가진 건 몸짓 뿐
의존할 말이 없다
혀가 길고 납작해서
복잡한 다음절
효과적이지
그래서 지금 여기
내가 싼 오줌 옆에
데니가 집에 오길
엔즈!
엔조?
걱정스런 데니의
무슨 일이야?
이런, 엔즈
데니에게서 오늘 하루의
엔진 오일, 휘발유
일어나 볼래?
나 여기 있잖아, 친구
좋아
말할 수만 있다면...
걱정하지 말라고
TV에서 몽골에 관한
몽고에서는 개가
개로서의 일생을 마치면
내세에는 남자로
나 여기 있어
착하지
환생하면 모든 기억과
난 생각이 있다
내가 아는 걸
내 존재의 호주머니
눈을 뜨고
내 전생을 알 것이다
나의 엔조
난 준비하고
기억할 것이다
데니는 정신 없이 뒤엉킨
많은 새끼들 중에서
데니는 야키마 경주장에서 집으로
난 그때도 내가 다른 개와
내 영혼은
바로 얘야
틀림없이 얘야
새끼 중에서 최고예요
아줌마는 항상
잠깐만
그놈은 우리가 키울까
아저씨는 항상
얼마죠?
그래서 내 인생의
토니! 데니 왔어
기다리고 있었어
- 강아지 살 줄 몰랐어
길에서 광고를 봤는데
안 그래, 엔조?
엔조. 페라리 창립자?
넌 개 못 키워
너 분위기 깨려는 거야?
절친이 분위기 깨는군
데리고 다니면 되지
오늘 밤 우리 쇼에 올래?
얘는 안 돼
봐, 벌써 행운을 주잖아
오늘 아침에 전화 받았는데
소리를 내기엔
못하기 때문이다
누워
기다리고 있다
목소리가 들린다
냄새를 맡을 수 있다
로스트 치킨 냄새
말했을 것이다
다큐멘터리를 본 적이 있다
환생한다고 믿는다
경험을 잃겠지만
영혼 속에 각인해
깊숙한 곳에 보관했다
새로운 손을 내려다 보면
날 골랐다
돌아가는 길에 농장에 들렀다
다른 걸 알고 있었다
사람처럼 느껴졌다
그렇게 얘기했다
생각 중이었소
그렇게 얘기했다
첫 인연이 시작됐다
- 나도 마찬가지야
뭔가 끌리더라고
근사한데
집에도 못 들어가잖아
행운의 부적이 될 거야
다이브에서 오프닝
강아지를 봐야 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