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제 일어나서 성읍을 돌아다니며,
브룩클린으로 가는
스테판 랭 (해리 역)
제니퍼 제이슨 리 (트랄라 역)
버트 영 (조 역)
피터 도브슨 (버니 역)
제작
감독
브룩클린, 1952년
수작 부리지마
웃기는 소리하고 있네
담배 살 돈도 없다고
- 그게 내 문제냐?
개 같은 자식
- 귀찮게 하지 말고 꺼져
잘한다!
- 길에서 너무 하는 거 아냐?
- 무슨 참견이야?
부대로 돌아가는 게 어때?
저 자식들 잡아
잡아라!
난 싸우고 싶지 않아
거기 서! 서지 못해!
조용히 해요
무슨 일이야?
뭐냐고 묻잖아?
저 양키들이 친구를
믿지 마세요
배우 뺨치는데
시끄러! 원인이 뭔지만 말해
내 아내를 모독했어요
무슨 아내?
저기 있잖아요
트랄라, 이리 와
골목에 같이 서 있었는데
한마디 하니까 덤볐어요
내 말 맞지?
맞아요, 날 희롱했어요
더러운 창녀 계집애
개자식!
말 좀 삼가해요
당신도 똑같아
입 다물지 않으면
목격자 있나?
제가 보았어요
전 노조원에서 일하는데
- 군바리가 먼저 했어요
부대로 돌아가서
또 말썽 부리면
저리 비켜
- 이 술 어디서 났지?
웃기고 있네
원하는 건 주문만 하면 돼
노조가 크잖아
야구나 하러 갈까?
해리한테 그걸 보여줘
또?
내가 없으면 안 돼
이것 좀 봐
일할 때보다 지금이 낫다고
더군다나 여편네가 모르잖아
그 때 가게 턴 세 놈을 고소했대
거리와 큰 길에서 내 혼이
사랑하는 그를 찾으리니
-아가서 3장 2절
마지막 비상구 →
(1989)
번드 에이칭어
울리히 에델
50센트만 줘
공짜가 어디 있어?
- 다 왔어, 집이야
- 죽여 버릴 거야!
- 신경 끄고 엄마 젖이나 빨아!
- 검둥이나 따라다니는 주제에
죽이려 했어요
거짓말이에요
나타나더니 찝쩍거리잖아요
희롱당해 싸지
검둥이나 좋아하는 양키들이야
같이 넣어버릴 거야
저들 말이 맞아요
- 알았어, 입 다물어
이 친구 좀 간호해요
머리통을 날려버릴 거야
족제비 같은 놈
- 주문한 거잖아
돈은 노조가 내지
매일 놀아도 이만큼은 받으니까
봉급지출 명부까지 내 책임이야
세금도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