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Inside 기미갤 프렉탈 제작
The Knick
이 사설기관 중의 하나에
들어가는 건 그리 어렵지 않았다
나는 단지 의학책에서 읽은
알콜 중독의 증상 몇가지만
내가 입원비를
병원측은 나를
발을 들이자 마자,
앨리스처럼 거울의 반대편으로
환자들에게 행해지고 있는 것은
여기 태커리가 입원한
- 글쎄..
의사들은 복도를
환자들을 조용히 시키고 약을 먹이며
그 기자도 약을 먹었다던가?
모르겠어요
사실, 기사를 쓴 건 여자에요
제네비브 에버리지
저기 봐
그들을 받아줄건가요?
글쎄...
어쩌면 그건
크로마티에서는
아뇨, 아뇨, 아뇨. 그 시설은
갤린저 박사 덕분에
그리고 갤린저 박사와 있는 동안
괜찮아졌으니 이렇게
코카인을 한 지도 꽤 지났고
거기서 저한테 먹이던 헤로인은
완전히 체내에서 빠져나갔습니다
그 분이 돌아오셨어
뭐? 어딨는데?
다시 열심히 일을 하고 싶군요
그럴 능력이 있다는 것도
글쎄요
나도 그렇네
감시라고요? 어떻게요?
박사님에게 해로울 만한 어떤 약이라도
허가를 받아야 할 겁니다
그리고 선생의 피부를 살펴볼
주삿자국이 있는지 봐야 할테니
아, 좋습니다. 잠시동안
좀 쪽팔린걸 떠올렸거든요
이 짓거리는 선생이 병원의 이름에
그리고 자네 이름에도
그리고 협상할 여지는 없네
저한테 이러시깁니까?
젠장할, 택
빚은 오래 전에 갚았고
이건 자네가 자초한거야
태커리 박사님
저희가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는
당신 손에 메스가 들려있을 때
그다지 수술을
오, 하느님 맙소사
그럼 근무 중엔 뭘 할 생각인가?
중독의 원인에 대해서
저희가 기대하고 있는 건
박사님의 높은 위상이 닉을 새로 짓는데
기부자들은 관람석에 앉아서
박사님이 마법을
현미경이나 쳐다보고 있는거
상업적 이용금지
S02E02 You're No Rose(로즈는 안 어울려)
읊어줬을 뿐이었다
감당할 수 있다고 하니
아주 환영하는 눈치였다
나는 마치 루이스 캐롤 소설의
넘어 온 느낌을 받았다
거울 나라의 앨리스
치료라고 부르기는 어려웠다
크로마티라고 생각하세요?
- 들어보세요
주기적으로 돌아다니며
기면성혼미 상태로 몰아가고 있었다
깨어있지만 무기력해지는 상태
우리한테 달린게 아닐지도 모르지
박사가 빠져나갔다던데
사실 위험하게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탈출할 수 있었죠
좀 나아졌습니까?
이 자리에 올 수 있었던 것 아니겠습니까
자신하고 말이죠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자네는 감시하에 있을 필요가 있어
조제실에서 꺼내가고싶으시면
사람도 배치할 겁니다
먹칠을 해서 시작된거요
그러니 이건 보험으로 치자고
자네도 알잖나
박사님이 성공하길 바래서입니다
우리 모두 이득 아니겠습니까
자주 할 계획은 없습니다만
조사를 해보고 싶습니다
박사님의 외과의로서의 명성입니다
재정적인 도움이 될 것 같군요
부리는 걸 보고 싶어한단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