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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d2smi & edited by SHIN Dong-hooe 자 막 번 역 : 황 선 영
삼 국 무 영 자
끝없는 전쟁과
중국의 왕과 귀족은 항상
살기 위해 '그림자'라는
'그림자'는 목숨을 걸고
그들은 아무 기록도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이 영화는
이야기는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주공을 뵈옵니다
주공!
아뢰옵니다
도독이...
또 그자야
뭔가?
도독이 어제
뭐라?
경주에 갔다?
무슨 일로?
양창의 생일을
어제 일을
내가 대인을
뒷북을 치면 되겠나?
- 도독은 돌아왔나?
가서 기다리고 있다가
도독이 돌아오면
- 내게 오라 이르게
도독부
어때요?
이 괘는 강한 힘인
여성적인 '음'이 없어요
'건'은 만물의 시작이며
이것은 '건괘'예요
하늘의 뜻이군요
궁에 소문이 파다해요
괘도 아주 잘 나왔고요
전쟁은 언제 시작하죠?
괘를 보면...
7일 안에
7일?
7일 내내 비가 와서
도독 듭시오
용감한 영웅이 왔네요
청평
주공을 뵈옵니다
주공을 뵈옵니다
듣자 하니
네
분명 아주 멋들어진
20년 전
경주성을
- 돌려준다던가?
그래서
곧 경주에서 결전을 치러
양창과 약속했습니다
양국은 연맹국일세
양국 장수가 싸우면
Modify by highcal
내부의 권력 투쟁으로
암살 위협에 시달렸고
대역을 비밀리에 고용했다
주인을 위해 봉사했다
남기지 않고 살다가
'그림자'의 이야기이다
패국 도독의 부인이
선택에 직면하며 시작된다
경주에 갔답니다
축하하러 갔답니다
왜 이제 보고하나?
심복으로 삼았건만
- 아직입니다
- 예
'양'을 상징하죠
천하를 다스리죠
여름? 가을?
때가 옵니다
물이 넘치면 이길 겁니다
양창에게 갔다더군
축사를 했겠군
염국에 뺏긴
달라고 했습니다
- 아니요
선전 포고를 했나?
우열을 가리기로
그게 곧 전쟁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