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감독을 맡은
불가능한 과업에
그 과업 이름은
여러분께 어느 정도...
톨킨의 삶과 경험에 대해
또한 톨킨의 상상력이나
이 영화에서 그걸 묘사하는 방식을
가능하면 주어진 시간 안에서요
영화는 선과 악의 전투로
톨킨의 전설적인 작품들의
바탕이 되는 주제죠
물론 많은 것의 원천은
자기 삶에서 다양한 층위의
제 생각엔 이게
이 영화를 만들려 했을 때
톨킨의 감정적 진실을
톨킨이 살면서 감내했던
그게 나중에 톨킨이
그리고 두 기사가 등장하는
톨킨의 신화 모음에서
그보다는 전쟁이라는
우화적으로 표현한 거죠
"솜 전투, 프랑스
그리고 대결도...
악의 세력으로 비춰지죠
톨킨은 독일인들을
제 생각엔, 전쟁에서 나왔을 때
새로 눈을 떴달까
톨킨은... 예컨대, 톨킨은
독일 포로들과 독일말로
영국군에 잡힌
그러니까 톨킨은 적에 대해
톨킨은 상대를
아마 그 전쟁의 본질인
젊은 남자들이라는 걸
제 생각엔, 그것도
막사로 돌아가서
누워 계셔야 합니다
의사 말로는 열이
- 심해질 수 있으니...
그리고 물론, 이 영화에서
결정하는 요인은 참호열이죠
초반부터 서서히
참호열은 고열이에요
몸이 덜덜 떨리고 쥐가 나죠
환각을 볼 수도 있어요
뭐랄까
톨킨이 참호열에서 회복되기까지
밤을 무사히
그리고 회상 장면도 있죠
어찌 보면
임사 체험을 하면
"세어홀 밀, 영국"
지난 삶이 주마등처럼 떠오르죠
제가 느끼기엔
추운 전쟁터 속...
자기 막사의
침상에 앉았을 때요
그리고...
톨킨의 샤이어였던
톨킨은 그걸 자기 삶의
나중에 자신의 신화에
제 생각에 톨킨의 어린 시절은
이사를 가야 했거든요
도메 카루코스키입니다
덤벼들게 됐는데요
'감독 음성 해설'입니다
더 알려드리고 싶네요
살펴보려 합니다
막을 엽니다
톨킨의 실제 인생 경험이고요
악에 맞선 경험요
근본 요소 중 하나 같아요
근본 원칙은
찾아내는 거죠
감정이나 순간들...
신화를 구축하게 해줬죠
오프닝 신은
구체적으로 가져온 건 아닙니다
현재 상황에 대한 톨킨의 느낌을
1차 세계대전"
독일인들은 일종의
그렇지만 제 생각엔...
이해한 것 같아요
이해한 것 같아요
대화를 즐겨 했어요
대화를 즐겨 나눴죠
전쟁포로들하고요
무척 신사적인 태도를 지녔죠
악으로 보지 않았어요
민족주의적 광기에 낚인
깊이 들여다본 것 같아요
톨킨의 신화에 담긴 것 같고요
날 기다리도록
- 호지스
그 인물의 태도를
톨킨이 참호열에 걸린 걸 암시하죠
무척 심각한...
거의 말라리아 급이죠
몇 달이나 걸렸어요
넘길지 모르겠네요
사람이 임사 체험...
톨킨도 분명 그랬던 것 같아요
땅속 깊은 곳에 있는
그다음에 과거가 오죠
세어홀 밀에서 보낸 어린 시절
근원이라고 느꼈고
고이 담아내죠
갑자기 걱정투성이가 됐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