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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제작 : 흐리틱눈빛 (바스붐)
아미타브 밧찬
탑씨 판누
암리타 싱
바들라 ( BADLA)
토니 루크
마나브 콜
땅콩요!
땅콩!
땅콩!!
- 해낼거야.
네?
네이나 세티(Naina Sethi)?
네, 그런데요.
바달 굽타(Badal Gupta)요.
당신 변호사 지미 펀자비가
오!
사실, 좀 늦게 올거라
- 그럼, 조금 있다 다시 올까요?
- 들어오세요.
지미가 당신 칭찬을 많이 했어요.
잘됐군요! 안그랬으면
- 코트 주시겠어요?
- 차나 커피 드릴까요?
오, 식사 마저 하세요.
아뇨, 다 먹었어요.
별로 먹고 싶지도 않았어요.
내 아내는 말하죠,
- 아내분이 잘 챙겨주시나 봐요.
앉아 계세요,
다음 소식입니다, 네이나 세티의 재판이
사진작가 아르준 조셉이,
그의 연인인 네이나 세티에 의해
세티는 최근 올해의
자신이 음모의 피해자라 주장하며
세티는 현재 보석(保釋) 상태로
앉으세요.
적어도 저들은 "추정"한다고
현재 당신은 그저 용의자일 뿐이죠.
당신에게 불리한 증거가 없으니까요.
아무것도 없을거예요.
난 아무 짓도 안했으니까요.
하지만 때로는 아무것도 안했을때
- 어떻게요?
학교에서 숙제를 안하면
진심이예요?
미안해요. 그냥 아재 개그예요.
하지만 우리 변호사들 사이에선 인기가 있어요.
- 다행이네요.
우리가 문제가 있는거죠.
지미가 어딨는지 알아요?
도시 밖에 있어요.
그치만 지미는 모든게
- 그가 선례를 찾았는데--
사건이 우리에게 유리해 질까요?
- 네.
지난번 마지막으로 얘기했을때요.
어쨌거나...
내가 알아낸 것 또한
그렇지만...
우리에게 유리하진 않아요.
바달 굽타 역
네이나 세티 역
라니 카우르 역
( 복수 : Revenge)
아르준 조셉 역
지미 역
- 땅콩요!
보냈소.
생각했었어요.
- 아뇨. 아뇨...
- 고맙소.
내 스스로 칭찬을 해야 했을텐데.
- 아뇨, 내가 하죠.
- 아뇨, 괜찮아요.
기다릴게요.
차는 연료없이 달릴수 없다구요.
- 네. 조금 과하게요.
금방 올게요.
이번주에 시작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호텔방에서 숨진채 발견된 가운데
살해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사업가상을 수상했으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제 법정에--
말하는군요. 여기 앉을까요?
처벌받을 때도 있죠.
- 숙제요.
벌을 받잖아요.
- 진지하게 말하자면...
전화가 안되는군요.
순조롭다고 그랬는데요.
-그러면...
- 나한테도 그러더군요,
우리 사건을 바꿀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