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설리반에 대한 이야기는
혹자는 그가 친절한 사람이라 전하며
다른이는 그에게 선한점은
하지만 난 그와 6주동안
1931년 겨울..
이건 우리의 이야기이다
감사합니다
감사해요, 밀러씨
조금 있다 도와줄게
가서 아버지 모셔오렴
아빠
응?
저녁 준비됐어요
고맙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마이클
네?
장례식이다
그 주사위를 보고 싶지 않다
알겠어요
가고 싶지 않아요
괜찮단다
아니요, 무서워요
시체를 보존하기 위한 거란다
그래, 이 늙은이에게 안길테냐?
누가 누구지?
피터, 그리고 마이클이지?
아니에요
애니, 마이크 잘 왔다
필요한건 가져왔니?
네
실례합니다
예~ 이겼다
경찰 불러라
왜 그러세요
얘도 남자래요
가서 내 자켓 가져와라
안녕
안녕하세요
네가 둘 중에 누구였더라?
마이클입니다, 선생님
선생님이라고?
그런 경어를 안써도 돼
네, 랜디씨
코너라고 불러라
아니, 코너 삼촌이라고 부르렴
무슨 일이니?
루니씨가 저보고 자켓을
조금 있다 오겠니?
난 지금 바쁘거든
네, 알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제 집에 오신걸 모두 환영합니다
이렇게 많은 친구분들을 모시니
메리가 죽은 뒤에는..
연설을 준비했었지만,
제가 대니를 잘 알았다고 하면
하지만 우리중 하나가 떠나가면
그래도 생각나는거 한가지
핀도 생각날 겁니다
대니언 고교 풋볼팀이죠
6점 뒤진채 종료 10초전,
대니가 같은편 쿼터백을
실수죠
우리 모두 실수를 하죠
대니를 위해..
그가 천국으로 가길 빌면서
그가 죽은걸 악마가 알기전에
그리고 이젠 나의 진실한 친구
저보다 훨씬 시적입니다
이쪽으로 오게
고마워요, 죤
내 동생 대니는 영리하지도
그리고 술 몇잔하고 나면
하지만 그는 충실했고
그리고 그는 절대 거짓을
그는 이 모임을 즐거워하며 살았습니다
나와 가족들은 준비해 주신
루니씨가 안계셨더라면
오랫동안 당신과 일했었죠, 죤
내 반평생 동안을..
그런데 우린 서로 의견 충돌이 없었죠
당신이 이 마을을 통치 한다는걸
하나님이 세계를 다스리듯이 말이요
당신은 주었다가는 다시 뺏어가죠
많이 있다
하나도 없었다고 말한다
같이 보낸적이 있다
5센트에요
말하지 마렴
이 아이들과 중요한 일이 있어서요
속인게로구나
마음 바꾸기 전에..
난 네 아버지가 아니야
가져오라고 하셨어요
참 좋습니다
저와 아들만이 집안에 있었죠
그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거겠죠
우리 모두 슬픈게 사실입니다
얘기해 드리죠
결승전 게임이었어요
4야드를 남겨두고
태클을 해 버렸죠
적어도 한시간 동안만 이라도..
핀 맥가번에게 넘기죠
신사적이지도 않았습니다
상대하기 힘든 사람이었습니다
용감했으며
말하지 않았습니다
루니씨께 감사 드립니다
힘들었을 겁니다
알게 됐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