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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Hero
"뉴욕
"월 스트리트 저널"
제 이름은 마이클 설리반
여러분이 듣고 싶어할
"실화에 바탕을 두었음"
신께서 당신같은 사람을
우린 감사 드립니다, 사담
당신 밑에서 우린
신께서 당신같은 사람을
사담, 당신의 대의는 안전하니
사담, 당신의 대의는 안전하니
백스태빙 포 비기너스
"뉴욕 유엔"
"뉴욕 유엔
마이클 설리반?
벨라스퀴안 은행에서
2년요
전략, 조사, 지원
좋은 직업 같네요
만족을 못 했나요?
아뇨, 그냥 마흔살이 됐을 때
조세 회피와
오존 구멍이라는 걸
이상주의자인가요?
제가 기억하기론
외교관이
세상을 다르게
아버님이
네, 미 국무부에서요...
1983년 레바논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아버지는 내가
베이루트 미 대사관
내가 5살 때였다
어릴 때 기억나는 건
유엔 창립에 대해
우린 전쟁을 종식할
현대의 기사들이
앉아 있는
난 아버지의 뜻을
2002년 가을까지
유엔의 일자리에
안녕!
마이클 삼촌!
내 누나는 해외 근무가
우리 가족의
안녕
안녕
얼굴 좋구나
내 어머니처럼
누나는 유엔 인턴으로 있을 때
이건 작은 거지만
또 다른 선물이
잘 있었어, 트레버
별일 없죠
케이크 멋진데
그래
무슨 얘기 들었어?
아뇨
내일 들을 거예요
기분 어때?
좋아?
아니, 너무 긴장했어
2018. 05. 10
2003년 9월"
이야기가 있습니다
창조하고 축복을 빌어주네
행복하고 안전합니다
창조하고 축복을 빌어주네
우리는 안심합니다!
우리는 안심합니다!
(Backstabbing For Beginners, 2018)
2002년 10월"
로비스트로 얼마나 일했죠?
일을 했습니다
세상에 기여한 게
노동착취 공장
깨닫고 싶지 않았어요
되고 싶었습니다
만들고 싶었어요
외교관이셨군요
안 됐군요
어릴 때 돌아가셨다
폭탄 테러로 돌아가셨는데
아버지가
얘기해 준 거였다
방법을 찾을 겁니다
원탁 테이블 주위에
얘기처럼 들렸다
이어 받고 싶었다
4번 지원을 했다
전통이라고 했다
잘 있었어?
늦어서 미안해
만난 매부와 결혼했다
올 거야, 알았지?
덴마크 국기는 충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