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메인타이틀 픽쳐스
"스페이스 비트윈 어스"
'화성에
'단순히 가는 것이 아니라
'그럼 전 화성에
'살아있는
'그리고
'새로운 시작을
'우린 위기에 처했고
'우린 시간이 없고
'하지만
'화성이라는
'생명을 품을
'지구의 자원이
'우리가 결코 간과해선 안 될
'그것음
'용량 또한
'바로 용기입니다'
제가 쓴 글인데...
12살 때
백악관으로 보낸
대통령께서
전국에 이 편지를
또한
제가
'비범한 소년'이
그리고 이렇게 되었죠
여기서
이제 시작이죠
그래서 이렇게
제네시스 스페이스
20시간 후면
우주인 6명이 마젤란-61호를 타고
단순한 방문이 아닌
화성 최초의 주민이
어린 시절의 꿈이
인류 역사상
화성에 '이스트 텍사스'란
자, 따라 해주세요!
화성에 물을!
그래요!
저 같은 사람은...
이 6명의 영웅에 비하면
이들은 무한한
그런 의미에서
이 역사적인 여정의
주인공을
수석 우주인
시간상 질문
소풍 떠나기 전날 밤이
에어로스페이스 타임스의
엘리엇 씨
향후 4년을 화성에서
희생이 아니라
전 겸손하고
개척자가 될 기회를
과거의 사고나 위험을 생각할 때
물론입니다
이 미션에 실패할까 봐
진정 용감한 이는
두려움을 극복하고
용기는 기도를 마친 후의
완벽해
배급 씨네그루(주)키다리이엔트
가고 싶습니다'
그곳에 살고 싶습니다'
생명이 살 수 있다는'
증거가 되겠죠'
우리 인류가'
할 수 있다는 증거도요'
그건 우리 탓입니다'
자연은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포기할 순 없습니다'
무르익은 행성이'
준비 중입니다'
고갈되고 있지만'
자원이 하나 있습니다'
무엇보다 소중하고'
무한합니다'
제가 쓴 글입니다
편지였죠
한 우주인의 죽음을 애도하시며
읽어주실 줄 몰랐고
상상도 못 했습니다
'용기의 상징' 혹은
될 줄 말입니다
끝이 아닙니다
모였습니다
테크놀러지의 도움으로
화성으로 갑니다
되기 위해서죠!
우주를 향한
가장 위대한 시도인
정착지를 일궈냈습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용기의 살아있는 예죠
소개할까 합니다
사라 엘리엇입니다
몇 개만 받겠습니다
어떤지 아시잖아요
스캇 허바드입니다
희생하게 되는 기분이 어떤가요?
기회입니다
기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두렵진 않으신가요?
두렵기도 합니다
두려움이 없는 자보다
위험을 감수하는 자입니다
두려움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