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제작 : tearliner@naver.com
우리는 멕시코 미쵸아칸(Michoacan)에서
왜 우리가 최고냐고?
최고 품질을 엄청나게 만들어내니까.
미국에서 우리를 가르치기 위해
그 미친놈들은 화학을 공부해서
이 좆 같은 걸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줬지.
대부분이 미국에서 소비돼.
미국 전역에.
어쩌겠어...
보내는 온갖 약물로 미국을
하지만 어쩌겠냐고..
우린 가난했어.
잘 살았다면, 우리도 네들 같았겠지.
세상을 여행하거나,
그렇지만 여기서 그런 바람을 가지기 시작하면,
우리는 미쳐 버리고 말 거야.
이건 반작용이지.
신이 허락하는 한 이 짓을 할 거야.
신이 허락하는 동안은 마약을 만들 거라고.
날이 지날수록 더 많이 만들어.
이 짓은 끝나지 않을 테니까, 그렇지?
어떻게 생각해, 얘들아?
그래.
당연히 안 끝나!
이제 막 잘 되려는 참이라고.
저기 옳음과 그름, 선과 악 사이에
가상의 선이 나뉘어 있어.
내가 하는 일은 옳다고 믿고 있고,
내가 선 반대편은 악이라고 생각하지.
저들이 자기 나라를 망치는 그 카르텔들이야.
이제 여기에서도 그 짓을 하기 시작했어.
멕시코 국경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국경지역 곳곳에서 카르텔 폭력사건이
중무장한 마약 밀매업자와 인신 매매업자를
주의하라고 경고했습니다.
농장주들은 그들의 땅에서
국경 순찰대에 신고하고 도움을 얻기도 하지만,
이 지역은 카르텔에게 넘어갔어요.
여기는 더 이상 미국이 아니에요.
상황이 심각해지고 있어요.
국경 순찰 요원들은 완전히 압도당했습니다.
우려하는 시민들은 위험한 카르텔 점령지를 들어갈 때
자체 무장하고 있으며,
누구도 우릴 돕지 않아요.
상황은 갈수록 폭력적으로 치닫고 있죠.
우리의 안전뿐 아니라,
요이 나라의 미래가 걱정스러워요.
멕시코는 바로 저기 있어요.
그리고 스테이징 구역은 저 멀리 떨어져 있고.
그 놈들은...만약 그들이 오면,
우리 바로 옆에 있을 거예요.
왼쪽으로 바짝 붙어요.
뭔가 망할 일이 생기면,
우리는 지금 망할 국경에 정말 가까워요.
그들은 무기도 더 많고,
이건 마치 다윗과 골리앗 같은 상황이죠.
우리가 다윗, 저들이 골리앗.
저기가 가방들을 올려놓은 곳이에요,
저기가 우리가 갈 곳이죠.
가자.
젠장.
카르텔 정찰병들이 계속 빠져 나가네.
망할!
넘버원 필로폰 제조자야.
아버지와 아들이 내려왔었어.
망친다는 걸 우리도 알아.
너희들처럼 더럽지 않고 좋은 일을 했겠지.
확산되고 있는데요,
숨겨놓은 마약을 발견해
묵인하기도 합니다.
그들 것이라고요.
나무 가까이 있어야 돼요.
그 놈들은 바로 공격해올 거예요.
인원도 더 많아요.
바로 저 위에.
알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