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번역:
SkyHero
메 루
3년 전
몬태나 주 보즈먼
고마워
방울양배추로 만든
스테이크 랍스터로군
- 방울양배추 많이 먹어
멋지다
난 항상...
거기 갖다 놔
콘래드와 처음 결혼할 때
"다신 큰 산에 안 갈 거야."
하지만 등반을
얼마 지나지 않아 또 다른
그래서 눈을 홉뜨며
높은 히말라야 산
아주 위험한 전문 스포츠죠
하지만 메루라면 할만한
산악인으로서
항상 여기 정상을
그가 평생 계속
어떤 면에선 불안했어요
위험한 일이
항상 이렇게 얘기했죠
"그래, 알았어"
하지만 그런 일이
2008년 9월
인도 뉴델리
한 시간 타고 가니
자넨 어때, 지미?
방금 짐을
지금 물건 찾으러 갈 겁니다
메루는 등반 불가능한 걸로
원정 얘기는
태연히 얘기를 하더군요
걱정을 많이 하자
원정 얘기를 했어요
인도 강고트리
지미와 콘래드가 저한테
계획이 구체화되진
많은 사람들이 도전해서 실패했던
속으로 그렇게 생각했겠죠
'암벽에 로프 걸고'
'올라가는 건 잘할 거야'
'나마스테'
야, 저기 좀 봐!
메루 중심부의 '삭스핀'입니다
이곳은 많은 산악인들이 도전했지만
여긴 갠지스 강의 수원입니다
지구에서 가장 신성한
우주의 중심이자
천국과 지옥, 땅이 함께
'삭스핀'이라고 부르는 건
아름답고, 매끈한 화강암이
6,000m 높이로
이곳은 일류 등반가들의
많은 등반가들이 시도를 했는데
최고의 등반가 몇 명이 이 루트에
메루는 단순히
정말 복잡하기 때문에
단순히 빙벽 등반이나
높은 고도에서 암벽 등반만
빙벽 등반뿐만 아니라
아주 특별한 거야
- 좋아
그는 약속을 했어요
절대 그만 두지 않고
원정을 갈 거란 걸 알았죠
"좋아, 알았어"라고 했어요
등반은 매우 위험합니다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메루는 저의 정점입니다
올라가고 싶었죠
등반할 거란 걸 알았지만
일어날 수 있잖아요
일어날 수 있어요
고도: 210m
차멀미 엄청나는데
항공화물로 부쳤어요
잘 알려져 있어요
콘래드가 꺼냈는데
콘래드는 더욱 태연하게
고도: 3,017m
메루 얘길하길래 놀랐어요
않았더군요
산이란 얘긴 안했어요
'여기 새로운 친구가 있는데'
실패를 많이 했던 루트죠
강 중의 하나죠
기이한 연결점입니다
만나는 일종의 지점이죠
이 500m 길이의 칼날같이
솟아있기 때문입니다
시험 무대죠
아마 스무 번은 될 겁니다
도전했지만 실패했습니다
어려운 게 아닙니다
어려운 것이죠
잘한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