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2smi by Michael Archangel
내가 좋아서
키도...
난 네가 지금 이 순간 충분히
난 좋아서
지금 이 순간...
너한테...
이러는 게 너무 너무
빌...
아기는 당신 피야....
내가 죽은 줄 알았겠지?
천만에!
빌이 나한테 쏜 총알은
나를 혼수 상태에
그 바람에 4년간
깨어났을 때 나의 상태는
"복수심에 불타는
난 짐승처럼
잔인하게 죽였어
셀 수 없을 만큼
내가 마지막으로
최후의 한 명인데
지금 그를
마지막 남은 표적!
내가 목적지에 도착하면
널 반드시 죽이겠다, 빌
킬 빌 Vol. 2
쿠엔틴 타란티노
제 6 장
투 파인즈
잔혹한 복수극의
텍사스 예배당의
이제 이곳에선
신문에선 "투 파인즈 학살"
TV에선 이렇게 보도했지
"엘 파소 예배당의
어떻게 일어났고
몇 명이 죽었는지
이야기를 옮기는
그런데 사실
학살은 결혼식 때
그건 결혼식 리허설이었어!
제가 '신랑한테 키스해요' 하면
신부한테 키스해 주세요
대신 혀를 넣진 마세요
친구들은 재밌어 할지 몰라도
부모님은 민망해 할 테니까요
노력해 볼게요, 목사님!
노래 준비했어?
'러브 미 텐더' 해줄까?
좋아
그게 좋겠어
루퍼스야 말로 최고예요
그 동안 누구의
루퍼스 토마스
- 그랬군요!
코스터와 갱, 바 케이
텍사스에선
루퍼스야 말로 최고예요
빠뜨린 거 있어?
있어
고마워, 여보
항상 앉는 것처럼
한 쪽은 신부 하객
이러는 줄 아나?
느낄 거라고 믿고 싶어...
이러는 게 절대로 아냐
가슴 아프다
빠지게 만들었고
누워 있었어
영화 카피 같았지!
야수의 울부짖음"
날뛰며 울부짖었고
무수하게!
복수할 자는
찾아 가는 중이지
감독 작품
예배당의 학살
발단이 된
결혼식 대학살은
하나의 전설이다
이라고 썼고
결혼식 대학살"
누가 그랬으며
배후가 누군지는
사람마다 달랐어
일어난 게 아냐
연주를 맡았었죠?
- 드렐, 드리프터 멤버도 했고
멤버도 했었어요
제가 그들 전속이었죠
하객들의 자리 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