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미갤 미파솔라시도
피드백 환영, 배포 자유
-빨리 해!
맥주 병 까지고 니 머리 내려치라니
-그러지마, 너 나한테 빚진거 있자나?
외야석 아래서 비키랑 손가락으로 했자나
그건 중학교때잖아.
아, 미안해 그럼
실연의 상처가 시간 제한이 있는 줄 몰랐는걸?
- 걔 성이 뭐였지?
흠..?
대학, 대학, 대학...
대학 대학
너.. 너
- 응
이예~
안녕. 우리는 BMS 미식축구팀 애들한테
특별히 후원하러 왔어.
알렉스 모건 찾고 있는데..
- 내가 알렉스 모건이야.
아싸, 히히
이번에 새로 팀에 들어온 신입생은
모두가 기대하는 크랙 사일로 입니다.
- 좋아!
- 성공을 거두면...
벌써 나에 대해서
당연히 그러지 자기야.
좋아, 내가 생각한 계획은
우리가 여기서
그리고 나서 하이즈먼 상을 받고
우리 계약서에 싸인하고, 프로로 전환한 뒤
- 결혼하는 거지.
결혼 할 때 까진 금지야
몇 번이나 말해야겠어?
그러고 보니 생각났는데, 프로 되기 전에 결혼해야겠다.
아니면 사람들이 돈 때문에 너랑 결혼했다고 생각할 테니까
안녕, 크랙 싸일로 있어요?
오 마이 갓, 새미
진짜 짱이다.
- 나도 들여보내줘!
- 저놈은 누구야?
뭐, 트라이아웃 신청할꺼라고
- 그냥 들여보내주라.
그러지말고!
난 백업 QB이야, 오키?
그리고, 이렇게
제발, 친구야
알잖아, 보는 것말고는
저 여자가 내 코 부러뜨렸나봐 ㅠ
이런 쌰..
저 망할 년들이
뭐 그래도,
저 것들이 너한테 못 찝적댔으니
- 응
- 맞지?
계속 그렇게 움직여.. 좋아
-새미!
좋아!
(Blue mountain state 는 BMS로 쓸께~)
옛날 언젠가,
어떤 약하고, 찌질한 지지배같은 놈이
문구 하나를 만들었지
뭐, 대부분 사람들에게,
그 놈이 옳아.
happyless@nate.com
-안해
넌 돌+아이야.
-무슨 빚?
잊어 임마.
- 흠....
대학 대학!
괜찮아?
- 응?
- 내가 알렉스 모건이야.
들어와.
- 당연하죠. 언제나 구장에서
- 자기야, 저거 들었어?
떠들기 시작하자나.
이 마을에서 니가 최고가 될꺼야.
3년 동안 경기 뛰고나서,
(대학풋볼최우수상)
- 이거 정말 좋다.
휴.. 싸일로....
이거 짱인데!
더 재미날 수 있는 방법 알려줄까?
- 싫어!
- 난 팀에서 새로 마스코트 할 사람이야..
- 싫어!
갸 선발 쿼터백도 아니란 말야!
좋자나...
나 좀 들여보내줘!
아무것도 안 할꺼야!
내 셔츠에 피 묻혔자나!
- 왜냐면, 넌 내꺼니까.
- 응.
-안녕
내가 젤 빨리 했다!
"승리가 전부는 아니야"
대부분 상황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