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ASTE Subtitle
저는 마음씨 좋은 제가 얘기들어온 개미에게도 하지만 제가 특정한 사람
그러니까 담배를 발명한 그 망할 자식을 흡연, 감사합니다! 흡연, 감사합니다! 흡연, 감사합니다! 흡연, 감사합니다! 당신의 건강에 방해를 전 평생 담배를 피워왔고 하지만 페팅파티와 도박장에서 담배피는 동안에는
그 전날 밤 아주 곱게 자란 작고 그녀는 나를 사랑한다고 했고 어떤 운명적인것 같았어요
손을 잡고 그녀는 마음씨도 고왔고
우리의 파티는 그러니 제게 그녀에게 그러니 그녀가 말하더군요
'미안한데요, 담배를 한대 더
"조앤"
로빈 윌리거는
위스콘신주 레이신의
역사 과목을 좋아하고
로빈의 미래는
그런데 최근 고치기 힘든
로빈 말로는 이젠
더 이상 흡연이 멋지다고
오늘의 마지막 초대 손님은
네일러 씨는 타바코 연구
워싱턴 DC에 있는
네일러 씨는 연구소의
"십대들의 흡연을 반대하는
"폐질환 협회 여회장"
"보건복지 최대 조력가"
"소년 암환자"
"나"
경멸당하는 게 어떤 건지
탓할 수도 없지
하루에 천 2백명의
2대의 점보제트기에 탄
아틸라와 징기스칸도
절 따르진 못하죠
니코틴의
이곳이 제가 일하는
TV에서 한번쯤 보셨던
담배에 중독성이 없다는 걸
그래서 기용한 사람이 바로
독일에서
결론만 말하자면
지난 30년간 니코틴과
아직까지 결정적인
중력도 반증할 수 있는
그리고 저희 변호인단은
자동차 등을 주면서
존 그리샴의 소설 같아요
중요한 정보조작은
전 말로 먹고 살아요
말로 한가닥 하거든요
마지막에
그런 남자가 바로 접니다
쟁점이 된 문제인 만큼
- 닉, 질문이 있으세요?
어떻게 이 소년의
빅 타바코가
솔직히 말해서 저희는
고객을 잃는 것뿐입니다
http://cineaste.co.kr
사람이에요
신사처럼
해코지를 안할 사람이죠
사람을 만나면
죽이고 싶답니다
땡큐 포 스모킹
( 2 0 0 5 )
땡큐 포 스모킹
( 2 0 0 5 )
제가 담배를
안 피워서가 아니라
땡큐 포 스모킹
( 2 0 0 5 )
제가 담배를
안 피워서가 아니라
땡큐 포 스모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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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건강에 방해를
하려는 것도 아니죠
하려는 것도 아니죠
아직 살아 있어요
니코틴 중독자는
늘 똑같아요
모든게 중단된다는 거죠
저는 데이트를 했답니다
귀티나는 예쁜 아가씨와요
우리의 사랑은
연인처럼 거닐었죠
아주 잘 진행되었습니다
새 생각이 떠오르더군요
키스를 했습니다
피워야 겠어요`
15세된 1학년으로
토론팀의 팀원입니다
무척 밝았죠
암에 걸렸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담배를 끊었고
생각하지 않는답니다
닉 네일러 씨입니다
아카데미의 부사장으로
담배업계 최대 로비회사죠
대변인을 겸하고 계십니다
어머니회 회장"
아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내가 대변하는 회사는
생명을 앗아가니까
사람들 숫자와 맞먹는다
나, 닉 네일러는 담배의 얼굴
산더스 대령이죠
타바코연구 아카데미입니다
7명의 신사들이 설립한 회사죠
주장하려면 증거가 필요했고
에르하트 본 그룹튼 문트로
모셔온 분입니다
폐암을 연구했지만
결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천재적인 분이죠
일류 법대에서
모셔온 분들로
첩보활동은 없지만요
바로 제가 나서게 됩니다
석사나 법학학위는 없지만
여자를 획득하는
할 얘기가 많을 겁니다
- 조앤
생명으로
이익을 얻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