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 : (주)거지 Family 수정 : 이성관
제 소개부터 하죠
제 이름은 렌드 펠러입니다
저 코너에 있는게 저입니다.
저는 발명가죠.
그리고 꼭 해드릴 예기가 있습니다
흔한 애기가 아니고
처음 들어보는 애기일껍니다
얘기는 이곳 차이나타운에서 시작합니다
전 물건을 팔려고 왔죠
아마 한 어린애를 발견했었죠
저는 이 가계를 찾아서 갔죠
잠깐만
그 아래냐?
여기예요
할아버지 가계라구?
이리오세요.
손님이 찾긴 힘들겠다
맘에 드시는게 있나 둘러보세요
이거 진짜냐?
전부 다 진짜예요
별게 다 있지만 한가진 없구나
뭐가요?
내가 발명한 이걸 보여주지
세면도구인데 세기의 발명품이오
여행시 간편하게 갖고죠
면도용 거울에
칫솔 이쑤시게 손톱깍기
모조리 다 들어있어서 정말 혁신적인 제품입니다.
예를 들어서
비행기나 기차, 버스를 탔는데
이를 안 닦아서
입에서 악취가 몹시 난다!
그럴땐 어떡하죠?
상관 없습니다
칫솔을 꺼내고 이 단추를 누르면...
별 거 아닙니다
쉽게 잘 지워집니다.
제 명함을 드리죠
발명가 렌드 페져입니다
이 물건을 주문하시겠소?
어때요?
어떠니?
이게 무슨 소리지?
이게 뭐냐?
모과이요
뭐하는거지?
노래요
가끔 노래해요
멋있는데 사겠소
100불 드리죠
내아들의 크리스마스 선물로 아주 꼭 좋은데...
200불요!
200불 낼께요
죄송합니다
모과이는 팔지 않아요
뭐든지 판다고 했잖니?
할아버지!
모과이에는 첵임이 따르기 떄문에
절대로 팔 수 없소
밖에서 기다리세요
아저씨 여기...
할아버지는?
우린 돈이 필요해요
씽크작업 : 이성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