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자막은 첫 시도입니다
자막: 꿈슈룹
'폭스아토믹' 제공
I Love you, Beth Cooper
♪ Forget me, you're on your way
♪ We don't have to stay in touch
♪ We may remember someday
♪ Till then it doesn't matter that much
♪ Someday I'll have to wonder
♪ And dreams may cloud the truth
♪ But if you promise me
♪ I promise I'll never forget you
♪ Forget the tears we cried
♪ Forget the good times too
♪ Forget the pain inside
너 이제 다시는 못 봐
졸업하고 나면, 동창회가 올 때까지
둘 다 그때까지
그때쯤이면 그녀는 누군가의
그러고선 이렇게 젖소마냥
너따윈 누군지도 기억 못하고 말야
난 수업마다 계속
뒷자리!?
뒷자리...
이 중요한 말을 하지 않으면
아냐, 데니스, 만약 있잖아, 만약
"후회할거야"
"물론 오늘이나 내일은 아니겠지"
"평생을 후회할거야"
도대체 뭐라는 거야?
왜 이래, '카사블랑카' 대사잖아, 1942년작
감독 마이클 커티즈
주인공 보가트!
알았어요
보가트...
고맙다, 안-젤리카
안젤-리카에요, 뭐 어쨌든
안젤-리카
"Forget Me"를 멋지게 연주해줘서 고맙구나
그럼 마지막으로
데니스 쿠버맨
오늘 이제 우리는...
이제 우리는 여길 떠나기만 바라죠
하지만 오늘, 저는 돌아보고 싶어요...
버팔로 글렌 고등학교에서의 4년을
과거에 대해 화를 내려는 건 아니고
그저 후회없이 돌아보려는 거죠
우리가 하려 했지만...
바로 우리가 말하고 싶었지만...
그래서 저는 오늘 여기서 말할 겁니다
제가 꼭 하고 싶었던 말을요
하지 않으면 꼭 후회할 말이죠
사랑해, 베스 쿠퍼
(히어로즈로 유명한
(널 좋아한데)
계속 좋아해왔어, 베스 쿠퍼
로사 수학 선생님의 첫 수업에서
위니어의 상급 스페인어 수업에서
그리고 칼루멧 호비의
널 뒤에서 좋아했었어
생물, 역사 그리고
좋아했지만, 대화한 적이 없어서 말 못했어
(믿을 수가 없네요)
하지만 지금은 후회 없이 말할 수 있어
사랑해, 베스 쿠퍼
여러분도 하고 싶었던 말을 해보세요
우리 입이 허락하지 않았던 말을요
이제 두려워하지 말고 인정해요
"사실 난 식이 장애야, 도움이 필요해"
모두에게 고백하자고요
"난 잘난척만 하는 년이야"
"속으론 내가 하찮은 걸 아니까"
모두에게 외치자고요
"난 정말 바보 멍청이야"
"애들이나 때리는 완전 병신"
"왜냐면 어릴 적 사랑받지 못했거든"
"아니면 성적 학대든 뭔 이유든 간에"
"변기에 머리 넣고 물 내린 거 미안해"
"배를 때리고..."
"젖꼭지를 비튼 것도 미안해"
또 우리, 아니, 전교생 모두가 맹세하자고요
"내가 졸업하면, 고등학교엔
"어떤 한심한 루저처럼 말이야"
"성인 여친 하나 사귀지 못하는"
넌 누군지 알지?
그리고 이제 후회하지 말고...
절친에게 못했던 말을 하자고요
"난 게이야"
"난 뻣속까지 게이야"
(나 아니야)
부족해도 이해해주시길 바랄게요~
Blog.daum.net/demonfor
베스 쿠퍼를 사랑해
♪ 이젠 서로를 잊고 헤어지자
♪ 우린 더 이상 만날 필요없잖아
♪ 아마 언젠가는 기억해낼 거야
♪ 그게 더 이상 중요하지 않을 때쯤 되면
♪ 어느날 난 분명 놀라겠지
♪ 꿈에 눈이 멀어 중요한 걸 놓쳤다고
♪ 하지만 네가 약속해준다면
♪ 나도 널 잊지않겠다고 약속할게
♪ 흘렸던 눈물을 잊어버리자
♪ 좋았던 시간들도 잊어버리자
♪ 가슴속 아픔도 이제 잊자
다시는 만날 수 없어
살아있다면 말이지
DNA를 양산하기위해 임신해있겠지
미소를 짓고 있을 거야
그녀 뒷자리에 앉았어
바보야, 그럼 널 못 보잖아
넌 진짜 잊혀지는 거야
이걸 안 하면... 만약 안 하면
"하지만 곧"
졸업생 대표...
좀 더 돌아보고 싶어요
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가 아닙니다
결국 하지 못했던 말들에 대해서죠
헤이든 파네티어)
네 뒷자리에 앉았을 때부터 말야
네 뒷자리에 앉았을 때도 좋았어
핍박민 문학 수업에서도
맞아, 실용 과학에서도
절대 얼씬도 않겠어"
너말야,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