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제작 : TeaM SaMier
루이지애나, 1860
미치광이야!!
대통령한테 알려야 해!
큰 거미다!
과학자들도 멍청한 인간이군.
윌 스미스
케빈 클라인
케네스 브란지
샐마 헤릭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
전설적인 대위 제임스 웨스트
이제 자긴 내꺼예요..
정말 자긴 남자 다루는 걸
그것도 근사하게
자기야.
잠시만
맥그래스 장군 부하들이군.
일주일이나 기달렸다구. 뭔가 보여줘.
오늘밤엔 일하지 않는게 날걸 그랬어요.
일한다고? 당신을 옆에 두고서 말이야?
아닐껄요.
마차가 온다.
서둘러, 맥그래스장군이 기달리는 물건이야.
조심해서 들어.
다음은 뉴오르간주야.
나 일하는 거 아니야.
이제 문제 없죠.
남자 물건을 아무대나 쑤셔 넣으면 어떻해.
그래서요?
이게 아닌데.
정말 무거운데!
짐!
안되겠어, 내 총 줘야겠어!
이거 웃긴걸. 다음엔 누가 옷벗을 차례지?
당신 같은데.
옷좀 던져 주겠어!
깜둥이가 부끄러워 하긴...
바지!
한편 건너편 마을에서는
안장에 피가 흥건해요.
바닥에도 피가 고여 있고요.
피로 웅덩이가 만들어져 있어요.
여기 저기에
미안해요. 그건 안돼요.
나 편도선염에 걸렸어요.
총과 탄약은 어딨소?
저기 내 부하들이 물건을 가져오는군.
맥그래스 장군님. 무기는 오고 있소.
그럼 위에 올라가서 물건을 볼까요?
계집한테 안내해요!
젊은 여자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난 화끈한 영계가 좋아!
되게 튕기는군. 좋아 50센트 줄께
고맙지만 관심없어요.
창녀주제에 까다롭긴
창녀지만 남자는 관심없어!
이제 일해야해.
자기 안녕.
니트로 글리세린!
이런식으로 니트로 글리세린을 나르다니!
이름이 뭐지?
도라예요.
내 엄마 이름도 도라였는데.
정말이요?
이 여자 왜이래?
내꺼야!
노래가 듣고 싶어!
불러보라구!
반주넣어요.
좋았어. 뒤로 물러서
학살자 맥그래스 장군이군.
남부의 아들에게 영광을
남부 아들이여
봉기하라
다리는 가는데 몸매는 풍만하군.
빈방이 있네요. 봐요.
풀어줘!
마음대로 한단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