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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Hero
307, 크레스키에서
D4, 17
307, 여긴 309
검정색 하이톱...
젠장!
통제실
파란색 밴, 레일린에서
차단팀
워싱턴으로 유도하라
전 대원
전 대원
동쪽 방향
잭슨 통과, 전 대원
좋아!
- 밴에서 나와!
통제실
잠깐만요!
빌어먹을 폭탄
저 개자식이
이봐!
밴에서 내려!
손 보이게 올려!
땅에 엎드려!
행맨 (Hangman, 2017)
"1년 후"
안녕하세요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경감님이 지시한 거라
달리 방법이 없었어요
제비뽑기를 잘못한 거죠
그래, 정확히
최근 시민과 경찰 간의
갈등을 놓고 볼 때
미국에서
어떤 것인지에 대한
솔직한 의견을
편 가르기는 아니고
제 생각에 이 도시는
좋아요
그런 얘기야 다
내가 솔직한 걸 원하면
이유가 있어서
그 흉터는
뉴욕 타임스
항상 좋은 일만
가끔 진실을 알려면...
흉터도 생기죠
인터뷰하는 거
좋아요
일은 맘에 드세요
그런대로 좋아요
더 좋았던 시절도 있었죠
당신은요?
예, 좋아요
제가 여길 떠난 후로
예, 많이 변했죠
전엔 모두 농장이었는데
이게 미국이죠
전 대원, 10-54
자네가 현장에
예, 아무도
- 여기 있어요
형사님, 지원 인원이
2018. 02. 24
파인으로 이동 중
백인 남성, 노인
뺑소니 차량 발생
크레스키로 이동 중
여긴 통제실
워싱턴으로 이동
워싱턴으로 이동
현재 워싱턴이다
매그놀리아에서 차단 바람
- 10-79, 폭탄 위협
폭탄처리반이 필요하다
폭탄이 있을지 모릅니다
내 차를 망가뜨렸어
크리스티 데이비스예요
고맙습니다, 형사님
알고 싶은 게 뭐죠?
경찰관이 되는 것이
듣고 싶습니다
진실을 알고 싶어요
다른 곳만큼 좋은 곳...
들어봐요
나와 있는 것 아니오?
단도직입적으로 얘기해요
취재하는 겁니다
어떻게 난 거죠?
범죄저널리스트가 되려면
있는 게 아녜요
찍어도 괜찮겠죠?
루이니 형사님?
많은 게 변했어요
지금은 콘도로 개발됐어요
밴크로프트 초등학교
처음 왔나?
온 사람 없어요
- 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