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그래
우리는 이제부터
나랑 같이 갈래?
가게 될 거야
길을 가다
히스, 히스, 히스
뭔가 히스와 관련된
다음 날 감독님에게
지구의 축이
보편적으로 존재하는
흐트러진 기분
그 사건으로...
여기서 이런 얘기를
이런 상황 자체도
이런 개 같은 상황
애초에 이럴 일이
히스는 생기가 넘치는
긴장감이 없는 일엔
위험을 수반하는
관심이 없었어요
자신을 극한으로
온몸을 던져
이 세상을 품기엔
너무나 큰
"아이 앰 히스 레저"
호주, 퍼스
자기 비전이
별을 방 천장에
저기로 갈 거라고
영화배우가 되겠다고 했죠
히스는 누나를
누나가 학교에서 찍은
히스는 맨앞줄에서
전부 다요
자기도 빨리 커서
못 하는 게 없었죠
체스를
"제발 한 번만
아예 우리와는
그림도 잘 그렸고
싸움을 자주 했는데
자퇴하고 전국일주를
정말 충격이었어요
야생마 길들이기와
일단 친해지고
사랑해주면서
퍼스가 싫은 건
가족, 친구, 고향을
그저 넓은 세상의
히스와 트레버는 세상을
제가 졸업하는 날만
시드니로 가자더군요
차에 올라타고
망설임 없이
그때부터 상황이
본다이로 가서
들어와
이게 딱이야
오디션이며 면접이며
미국 TV 시리즈
주연을 맡았죠
액션!
그렇게 오래 산다면
여행을 떠날 거야
문득 생각이 났어요
일이 있으려나 했는데
벤 하퍼(뮤지션)
이메일이 왔죠
틀어진 기분이에요
질서 같은 게
할 필요도 없고
없었어야 하잖아요
없었어야 해요
사람이었어요
흥미를 못 느꼈죠
일이 아니면
몰면서까지
달리던 친구였죠
너무나...
사람이었어요
확실한 녀석이었죠
잔뜩 붙여놓고
킴 레저(아버지)
영화계로 간댔어요
잘 따랐죠
작품을 다 봤어요
샐리 벨(어머니)
이러고 봤어요
하고 싶다고 했죠
케이트 레저(누나)
트레버 디카를로(어릴 적 친구)
정말 잘 뒀어요
이기게 해줘"
케인 마네라(어릴 적 친구)
차원이 달랐어요
운동도 잘했죠
싸움도 잘했어요
엔파 포스터-존스(어릴 적 친구)
하겠다는 거예요
겨우 17살인데
비슷했어요
최대한 지지해주고
문제없기만을 바랐죠
아니었어요
사랑했으니까요
일부가 되고 싶던 거죠
정복하고 싶어 했어요
기다리더니
그대로 출발했죠
가고 싶었어요
빠르게 변했어요
본격적으로 시작했죠
절 마구 끌고 다녔어요
'로어'에 섭외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