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FLIX 오리지널 영화"
"1939년부터 1945년까지 나치는
"천만 명 이상을 학살했는데"
"그중 6백만 명은
"전쟁이 끝났을 때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으로
"나머지 홀로코스트 수뇌부들은
"뉘른베르크 전범 재판에
"10년이란 세월이 흘러
"SS 친위대의 유대인 학살
"아돌프 아이히만"
난 돌턴 중위다
"오스트리아
돌턴 중위...
- 베르너 씨?
바이덴에서 온
베르너 씨 관련 기록 문서에서
잠시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제발요
원하는 게 뭐죠?
- 걱정 마세요
의무관이었다고요
무슨 얘기를
어떤 사람인지는
제 이름은 애니예요
아뇨
클라우스와 디터라는
젠장, 모셰!
우리가 착각했어
그래서?
이자도 나치였어
우리 말고도
마냥 구경이나 할 텐가?
그쪽 다리 잡아
어서 치우자고
- 더럽게 무겁네
몇 년 전에 어떤 기사를
몇몇 오스트리아인을
해당 기사를
부디 미래의 역사가들은
우리가 오늘 기록하는 진실과
동떨어진 역사를
제가 본 건
민스크 구덩이에서
헤움노에 있던
모두 다른 이들의 지시와
전 그런 명령을
제 업무는 서류 작업이었고
숫자와 씨름했습니다
헛소리와 루머에
전 다만 작게나마
조국을 수호했을 뿐입니다
"독일제국"
"아우슈비츠
"아돌프 아이히만"
"뮌헨"
"베를린"
"트레블린카
"움슐라크플라츠"
"크라쿠프"
"쿨름호프"
"바르샤바"
"빈
'국가의 적'이라는 이유로"
유럽계 유대인이었다"
히틀러, 힘러, 괴링은"
법의 심판을 피했다"
모두 종적을 감췄고"
소환되지도 않았다"
세상으로부터 잊히기 시작한"
최고 실무자가 있었으니..."
1954년"
- 네
돌턴 중위라고 합니다
확인할 사항이 있는데
- 그이는 아무 짓도 안 했어요
들어왔는지 모르지만
저희가 잘 압니다, 베라
아드님이 둘...
그자가 아니라고!
노리는 이들이 있었을걸
좀 도와주게
- 끌고 가
읽은 적이 있는데
저라고 오인했던 모양입니다
집 액자에 보관해 뒀죠
전하지 않길 바랍니다
얘기할 수 있습니다
목격했던 것들이나
가스 차에 대해서 말이죠
행위에 대한 진술일 뿐입니다
내린 적이 없습니다
끝임없이 시달려왔지만
맡은 바 소임을 다하여
비르케나우"
소비부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