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번역 : 께봉이삼촌
매리앤, 오브리 버크
그 사람 말이
"재미있지 않겠어요
그래서 뭐라셨어요?
얼른 받아 들였죠
난 한 시도 그 사람과
그 사람에겐 생명의
- 어웨이 프럼 허 -
조심해요
그 스웨터 언제 빤 거에요?
전쟁 직후
크리스마스 때
50년대 아님 60년대에
그만해요
불 좀 지필게요
"당신은 뚝 위로
"이렇게 딴 여자들을
"풀 베는 자의 아내나
"그리고 팔을 살폈지"
"잃어버린 향수를 찾아서
걱정 말아요, 여보
나도 내가 어찌될지 아니까
"석회 캐는 자의 딸이
"아무런 흔적도 없이"
"사랑의 행위는 입에
"열락의 상처도
"당신은 내 손을 잡고
"말했지, '난 계피껍질
"맡아봐요"
매리앤, 오브리 버크
눈을 돌리면 노랑을
다시 볼 순 있겠죠
어떤 땐 망각이
이럴 수도 있을 거에요
손가락을 보슬한
그 열기를 느껴보면
그래서?
모르겠어요
모르겠어요
열긴지 내 상상인지
열은 벌레를 꾀죠
자연은 절대 쓸데 없는
네?
제 소개를 어떻게
요양원에서
전 거길 자주 가지요
꽃이 참 곱군요
그 보라색은 처음
거기 흙이 간절히
수저 행주
왜요?
그냥 서랍을 열면
생각날 텐데
뭐라구요?
라벨이나 목록은
물건에 대한 생각을
그 기억이 끝날지도 몰라
한 만찬회에서
전쟁 때 체코에서 국경을
제작 일자 : 2007.12.02
17번째 자막 제작
온타리오, 패리스, 듀크 가 8번지
우리 결혼하면?"
떨어지고 싶지 않았거든요
광채가 있었어요
올라가 말했지"
건드리는 거라고"
석회 캐는 자의 딸 같은"
그리곤 알았지..."
되는 게 좋겠다고"
담지도 않은 것처럼"
없이 다친 것처럼"
당신의 배꼽을 만지며"
벗기는 자의 아내에요'"
온타리오, 패리스, 듀크 가 8번지
잊어버리겠지만
재미있기도 해요
꽃잎 속에 넣고
내가 느끼는 게 뭔지
장식을 하진 않아요
해야할지
바깥분을 뵜었어요
보는 것 같은데
애원한 거겠죠
접시 냄비+팬
소용 없을 걸
멈추고 적어두는 순간
들은 얘기가 있어요
경비하던 독일군 얘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