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실히 모르겠네요
좋아요
네
- 짐
이 영화를 어떻게
"1998년, '맨 온 더 문'에서
"짐 캐리는 촬영 과정을
영화가 안 만들어졌다면
끝나지 않은 이야기가
좋게 바라보면
이 영화는
"본 영상은 짐 캐리 사무실에서"
"거의 20년 동안 비공개로
안녕하세요
처음에 식구들이
흥미로울 거 같다고
제가 앤디의 콩가를
피도 묻어 있었어요
주인의 DNA가 남아 있는 거죠
환영해요, 최고가 왔네요
잘 봐주셔서 감사해요
그런데 밀로스 포먼 감독이
절 캐스팅할 의향이
"밀로스 포먼
오디션을 본 지
자존심은 접어두고
절박하게 나가야 했죠
그래서 제 오디션 영상을
"앤디 코프먼 역
해보기 전까지 할 수
그러니까 말하자면
저 자신을 위한
오디션을 영상을
다 모아서 말했죠
"토니 클리프턴 역
앤디 코프먼 역으로
속보입니다
흥행률이 높고
그 배역으로 뽑혔다고 들었을 때
말리부에 앉아
'앤디라면 어디에 있었을까?
앤디 코프먼은 대중에게
혼란만 가져다주었습니다
나랑 레슬링해요
앤디라면 뭔가
텔레파시를 보냈을 거 같아요
글쎄요
대부분 그렇게 말하더라고요
그때 갑자기 돌고래 30마리가
앤디 코프먼입니다
제대로 하고 있는 거라
그때부터
며칠 동안
사람들에게
미친 짓이었죠, 완전히요
근데 되더라고요
너 이 새...
그때가 바로 앤디가 나타나
제 어깨를 치며 말했죠
'넌 앉아, 내가 맡을게'
그 뒤는 그에게 맡겼죠
여기서 날 이기는 여자는
앤디가 들어오는
그러니까 제가 들어간다고요?
- 이거 입으실래요?
- 네
시작하시겠어요?
앤디 코프먼을 연기할 때"
찍도록 허가했다"
더 좋았겠죠
됐으면 좋았겠고요
그런 거 같아요
언제부터 시작된 걸까요?
간직되어 왔다"
제가 앤디 역을 연기하면
생각하기 시작한 게
가졌을 때부터예요
없단 걸 들었어요
감독"
아주 오래되었을 시절인데
모아봤어요
짐 캐리"
있을지 없을지 모르잖아요
오디션이기도 했어요
'잘 해낼 수 있어'
짐 캐리"
짐 캐리가 캐스팅되었습니다
톱배우 짐 캐리가...
몸값이 가장 높은 배우...
바다를 보고 생각하고 있었죠
뭘 하고 있었을까?'
웃음보다는
제가 너무 지나쳤는지도 모르죠
수면 위로 떠 오르는 거예요
생각했어요
텔레파시로 얘기했어요
천 달러 드릴게요!
장면부터 시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