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름아버지(201005) *
잭 레먼(에드 호먼)
시시 스페이식(베스)
= 의문의 실종(미싱, 1982) =
존 셰아(찰리 호먼)
멜라니 메이런(테리)
데이빗 클레논(필 퍼트넘)
제니스 줄(케이트 뉴먼)
찰스 치오피(레이 타워)
리차드 벤쳐(미국 대사)
골!
감독 : 코스타 가브라스
타워 대령님?
죄송합니다, 가시죠
어서요
통과시켜드려!
*이 영화는 실화에 기초하였다
*사건과 사실들은 문서로 남아있다
*몇명의 이름은 바꾸었다
*이 영화도 보호하기 위해서이다
- 어디 살지, 테리?
집에 태워다주려고
그냥 카브레라 호텔에 내려줘요
태워줘서 고마워요
- 음...
자, 내 명함이야
알았어요
- 거듭 고마워요
- 사진 좀 찍을거야
여기도 전화가 안돼
- 택시를 타자
- 사는 곳을 알리기 싫었어
사는 곳을 알리기 싫었다니까!
- 택시를 탈거야
- 날려버렸네
신용카드가 있으니까
통금이야
괜찮아?
- 괜찮기는 개뿔
패트릭이 한 말을
도처에 시체가 널렸다는
베스는 괜찮을거야
잘못됐을 리 없어
그러길 바라야지
오리랑 욕조에 숨었을거야
웃어. 오늘 한 말 중에
지금이 아침이었음 좋겠다
불빛이 방해돼?
아니, 천만에
찰리, 그런 걸 메모하는 것이
*9월 16일, 새벽 3 시
*이런 걸 메모하는 것이
*세워요
- 베스?
베스, 나야
이런, 살아있었네
넵
- 어디 있었어?
- 하루만 있기로 했잖아
왜 전화 안했어?
알아
- 끔찍한 일이 생긴 줄 알았잖아
말야, 군인들이 도로를 봉쇄했어
이리 와
(Missing, 코스타 가브라스)
통과시켜드려!
*무고한 사람을 보호하고...
- 왜요?
통금이 30분 밖에 안남았어
- 말야, 뭐든 필요하면 전화해
집 전화는 뒷면에 있어
- 그래
- 곧 통금이야. 길에 있음 누구든 쏠걸
- 왜 집까지 태워주게 안했어?
- 뭐?
- 안돼요, 이미 늦었어요
- 네가 그런 거 아니야
여기서 자면 돼
자, 들어가는 게 좋겠어
-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응?
생각하고 있었어...
제일 재미난 말이구만
현명한 일일까?
*방금 테리가 물었다
*현명한 일이냐고...
*여기예요
- 잠들었을 거야, 찰리
- 비냐에
- 돌아올 수가 없었어
미칠 뻔 했잖아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어
- 완전이 발이 묶였었어
전화도 불통되게 만들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