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한 가족의
저 아이가 나다
그리고 이분들은
우리는 새 삶을 찾아
캐나다에 오신 것을
감사합니다
도시 생활은 무리 였기에
온타리오주의 런던
대부분의 이민자들처럼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은 점점 나빠졌다
부모님이 싸우는
다행히 러시아 친구들이
보조로 일할 수 있도록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대닐럭씨, 체납금 때문에
나타샤
저녁 언제 먹어?
아무것도 만지면 안돼
아버지는 도움이
노력은 하셨지만
우린 복지수당으로
어머니가 버는 돈은
나는 엄마 컴퓨터를 빼고는
솔직히 우리 둘은
컴퓨터로 인터넷, 게임, 포럼
다양한 정보가 가득했고
대학에가서 컴퓨터를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처럼
불행인지 다행인지
많은 돈이 필요하다는 걸
클릭 & 현금
처음으로 돈을 벌었다
내 직업은
IP주소를 변경하고
재미는 없었지만
천 번을 클릭하면
많지는 않았지만
점점 더 세상에 대해
인터넷에는 방대한
"캐나다 은행 10위 안에 든 IBC은행"
"부패한 은행들"
"부패의 중심"
하지만 어떤 것들은
숨기는게 있으면
당신따라 여기 온 건 실수였어!
선택의 여지가 없었잖아!
"알렉스"
나는 이렇게 살아왔다
기적을 바라진 않았지만
변화가 있길 바랬다
커피주세요
어제 정부와 은행들이
"다크웹"이라는 그룹이
인터넷 범죄조직으로
그는 현재 십여 건의
다크웹이 유포한 영상입니다
우리는 "다크웹"이다
우리의 삶을 통제한다면
우리는 싸워서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이 공격으로 주식 시장도
저 왔어요
엄마?
이민으로 시작되었다
알렉스 대닐럭
나의 부모님이다
우크라이나를 떠나왔다
환영합니다
런던으로 왔다
긍적적이었던 우리는
집을 얻었다
횟수가 늘어갔다
어머니가 은행에서
도와주었다
전화 드렸습니다
되지 않았다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고
살아야 했다
모두 대출을 갚았고
같이 놀 친구가 없었다
엄청 잘지냈다
채팅도 할 수 있었고
가능성도 무한했다
공부하고 싶었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싶었다
대학에 가려면
일찍 알게되었다
사이트를 방문하면 현금을 드립니다
"클릭커"였다
자동 클릭되도록 조작했다
쉽게 돈을 벌 수 있었다
20달러를 벌었다
모든 시작은 작은법이다
특히 돈의 세계가 궁금했다
은행시스템 정보가 있었다
금융위기, 시스템의 취약성
변화가 필요하다고 했다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그냥 말해
사이버 공격을 당했습니다
범행을 주장했습니다
해커, 제드가 리더입니다
국제범죄에 연루되있습니다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무너뜨릴 것이다
불안정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