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잠깐!
잠깐만 더! 거기 잠깐!
왜 이래요, 폴!
한 번만, 한 번만 더!
- 그거 아무한테도 안 보여 줄 거죠?
- 그건 정말이야
호텔로 돌아가고 싶어요?
여기가 뭐 어때서?
우린 너무 문명인이죠
안 그렇던 때도 기억이 나는데
하지만 호텔로 돌아갑시다
집에 돌아가고 싶진 않아요
- 디노 드 로렌티스 제공
- 찰스 브론슨 (폴 커지 역)
호놀룰루에서 뉴욕으로 가는
체크인 카운터를 거쳐
"데스 위시"
- 빈센트 가드니아
- 윌리엄 레드필드
- 스티븐 키츠
- 스튜어트 마골린
- 스티븐 엘리어트
- 캐쓸린 톨란
- 호프 랭 (조앤나 커지/커지 부인 역)
- 촬영: 아써 오르니츠
- 편집: 버나드 그리블
- 음악: 허비 핸콕
- 원작: 브라이언 가필드
- 각본: 웬델 메이즈
- 제작: 할 랜더즈, 바비 로버츠
- 감독 겸 공동 제작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고 싶나,
살인이 첫 주에 15건
많기도 하군!
점잖은 사람들은 일을 여기서 하고
점잖은 사람들이라니
맙소사, 자넨 물러빠진
내 마음은 약자를 위해선
그 약자들이 우리 머리통을
그런 것들은 강제수용소에 처박아 둬
- 헨리
아리조나주 투싼 제인칠 개발계획의
이 숫자에 의하면, 우리 블루릿지가 어떻게
제인칠은 꽤 성공을 거두어 왔지
제가 권하는 건...
필요하면 다시 설계하는 겁니다
포함된 땅 넓이로 볼 때
잉하고 이야기해 보지
오, 하와이에 있다가
꽤 괜찮았죠, 샘을 만나
이 도시가 필요한 건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할 거네, 새뮤얼
2불 17센트예요
이거 좀 배달해 주겠어요, 메리?
"리버사이드 33번지 아파트
이봐 나 하는 거 보라고
- 지랄, 할 일이 있는데
제가 나가 보죠
누구세요?
식품 배달요
아무도 안 다칠 거요, 아줌마
- 무얼 원해요?
- 우릴 해치지 않을 거예요?
아무도, 아무도!
이봐 아줌마, 저 연예인이
- 내 지갑은 부엌에 있어요
그들 말대로 하는 거야, 캐롤
제기, 딸랑 4불밖에 없잖아
여긴 3불 25센트!
그러다가 혼날 거요, 아줌마
- 그게 다예요
정말이에요!
- 한번 하고 싶어?
뒤로 찔러 줄까?
그냥 놔두세요!
망할 부자 년들!
난 부자 년들을 죽여!
그 아줌마 정말 혼쭐이 나는구먼!
- 아니 왜? 몸매 좋은데
- 뚱뚱하다는 걸 돌려서 말하네요
TW 76편의 승객들께서는...
탑승 구역으로 가시기 바랍니다
(프랭크 오초아 경위 역)
(샘 크루이처 역)
(잭 토비/커지 사위 역)
(에임즈 제인칠 역)
(경찰국장 역)
(캐롤 토비/커지의 딸 역)
- 잭 왈라스 (행크 형사 역)
마이클 위너
자네와 조앤나가 마우인지 카우인지
야우인지에서 즐길 동안?
지난주에 21건 있었네, 이 망할 도시에서
사는 건 어디 딴 데서 해야겠네
그럴 여유가 있는 사람들 말인가?
강남 좌파로구먼, 폴
약간 피를 흘리지, 그렇네
빠개고 있어, 알아?
이게 내 주장이야
- 안녕
손익분석을 하고 있어요
50%를 인수하겠다는 건지 모르겠어요
소규모이긴 하지만
우리 샌프란시스코 지사에서 누굴 보내서
리스크가 크기 때문이죠
고맙네, 폴
교전 지역에 돌아오니 어떤 기분인가?
범죄율 통계 수치 이야기를 듣기 전엔요
사람이 아니라 짭새들이에요
아무도 그만큼 세 부담은 못해
4A 커지"
- 가자, 이 친구야!
꼼짝 말아!
- 농담해? 다 아시면서
- 돈만 있다면
예술 하는 걸 봐, 아름답지 않아?
- 가만히만 있어요
네 지갑은 어딨니?
- 당신들 같은 부자가? 우린 돈이 필요해, 가져와!
가진 건 그게 다...!
-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