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계급"
"종전"
"타이타닉호 침몰
다시 한 번 강조합니다
우리가 두려워할 대상은
두려움 그 자체뿐입니다
한 사람에겐
월터 크롱카이트입니다
케네디 대통령이 약 38분 전인
우리를
스로틀 올린다
폭발했습니다
수천 명이 모였습니다
아니, 수만 명이 모였습니다
다이애나비가
속보입니다
- 맙소사
폭발음이 났습니다
"오바마 대통령과 영부인
"뉴스위크
"가디언, 런던"
"2010년 7월"
'슈피겔'이 시간을 더 달래요
'뉴욕타임스'는 발행한대요
로젠바흐랑 통화해 보죠
환장하겠네
"비밀문서
"슈피겔, 베를린"
'373 특별부대' 기사가
홀거, 닉 전화예요
네, 5분 더 줘요
- 시간 없어요
빌, 방금 로젠바흐랑
몇 분 더 필요하대요
"뉴욕타임스"
더는 안 돼요, 앨런
동시에 발행하는 게
독일인 성격 몰라요?
뭐든 완벽해야
지금이야
떴네요
'뉴욕타임스'는 발행했어요
누가 미국인 아니랄까 봐
우리 편의 좀
발행해
"아프가니스탄
첫 소식입니다
군사 기밀문서 9만 건이 유출돼
5년 전엔 존재하지도 않던
'뉴욕타임스', 영국 '가디언'
동시에 발행해
과거 '펜타곤 페이퍼'
민간인 사상자와 암살부대에
전쟁범죄를 범했단
아프간 문건 유출로
언론이 떠들썩거린단 점을
위키리크스는 무엇이며
줄리언 어산지는 누구일까요?
위키리크스는
좋든 싫든
전 세계 가장 은밀한 비밀을
전 세계가 런던의
줄리언은
도피 생활을 합니다
1,600명 사망"
작은 발걸음이지만...
오후 1시에 숨을 거뒀습니다
악당으로 묘사하고 있죠
세상을 떠났습니다
전 국민을 충격에 빠트린...
- 세상에
취임 행사"
#마지막 인쇄판"
아프간전의 현실 폭로"
제일 먼저 보이게 해
- 5분만요
통화했는데
12시로 약속했어요
가장 중요하잖아요
직성이 풀리잖아요
엄청 급하군
봐주지 그랬어요
전쟁 기록"
백악관이 분개하고 있습니다
위키리크스가 폭로했습니다
그리고 독일 '슈피겔'이
폭로 사건을 연상케 합니다
관한 내용을 담고 있죠
혐의도 제기됐습니다
잘 알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영향력을 갖게 됐으며
폭로하고 있습니다
프런트라인 클럽을 주시합니다
정해진 거처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