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기 선리기연
감독 : 유진위
무술감독 : 정소동
주연 : 주성치,오맹달
주연 : 주인,채소분,남결영,막문위
정말 아름답구나!
조금만 참으세요
곧 불이 붙을 겁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이봐요, 기름이 있어도 등에
알아요
하지만, 심지가 없는걸 어쩌겠소?
사야죠
일리가 있군요
만약 부처님을 모시는
어디에 가서 사죠?
뭔가 이상했었다
이랑신과 남천문의
자하!
너와 네 언니인 청하는
어찌 함부로 하늘을 떠나서
네 자청보검을 뽑는 자를
만약 사악한 마귀가
우리 선계는 웃음거리가 된다
신선이든 요괴든 이 검은
그리고 그가 요괴라 해도
난 평생을 같이 할꺼다
그렇지 않다면 옥황상제가
헛소리마라!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구나!
오늘 널 없애주겠다!
난 신선보다 원앙이 그리우니
무엄하다!
아무말 마라!
누구든 이 일을 누설하면 죽이겠다!
아무말 말라고 했잖아!
그게 아니고, 나리의 개가
저놈까지 속을 썩이다니
오늘밤에 잡아 먹자
좋아요
바라던 일이에요
정정!
정정!
어떻게 된 거지?
사람들은?
신선?
요괴?
고마워
반사동에 들어가지 마시오.
반사동?
글도 못 읽어?
수렴동 이잖아
반사동? 그 이름 좋구나
반사동으로 변해라
좋아, 이제 난 여기서 살 거야
잠깐!
이 산의 모든 것은 내 거다
나도?
그래
내 당나귀처럼
넌 내 거니까 누가 괴롭히면
반사대선이다
반사대선? 오백년 전?
넌 아직 세개의 점을 줄 사람을
열려라,참깨!
닫혀라,참깨!
아냐! 난 원숭이가 되기 싫어
월광보합을 돌려줘요.
열려라,참깨!
이상하다
열려라,참깨!
청개구리냐?
내가 졌다!
올라가자.
이쪽으로
열려라,참깨!
누구야? 누구냐구!
사분오열 됐군.
잘됐다!
이젠 월광보합이 있으니
숨어있지 말고 나와! 창피해?
월광보합은....
내거야
이 산의 모든것은 내 거랬잖아
아녜요. 미래로 간다고 했는데
너도 누구한테 쫓기고 있어?
난 빨리 사람을 구해야 해요.
누굴?
내 처 백정정이요 알잖아요
몰라
곧 당신의 제자가 되어 만나게
내 거야
내가 준 거지만 그때 내게 다시 줘야만
이곳으로 돌아와서 당신한테
알았어, 너 미쳤지?
어쨌든 날 데려가 주시오.
내가 왜?
심지가 없어서 안 붙어요
신등에 심지가 없다면
나타나라!
사대천왕이셨군
일월명등의 심지이거늘
낭군으로 삼겠다고 지껄였느냐?
네 보검을 뽑는 날에는
내 낭군만이 뽑을 수 있다
된다 해도 기쁘지 않을 거야
마음대로 해라
암컷 개를 올라탔어요.
너까지 포함해서!
너한테도 도장을 찍어주마
내 이름을 대
못 만나 손오공이 못된 것이다.
정정을 구하고 싶단 말이야.
'열려라,참깨!'라고 했는데
다른 방법을 찾아보자.
언니한테 안 쫓겨도 되겠구나.
어쩌려고 그래?
나도 데려가 주겠소?
될 거고 그리고 ....
줄 수 있소, 알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