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자막/ 싱크 : Kalrias, kangmj111@empal.com
여행은 엔디의 생각이었다.
묻는 것보다 승낙하는게 더 쉬웠다.
언제나 언니와 함께하는 방법...
그녀는 샘이나 마찬가지였다.
이국적인 동쪽의 감촉은 그 일을 나에게 생각나게 하는 모든 것으로부터 떨어질 수 있게 만들어줬다.
하지만 사실은 아니었다.
내가 무엇을 보든지, 오직 내 삶이 끝난 그 순간만 보았다.
대니!
안돼?!
...그러나 사람으로써 다시 태어날 수 있는 기회는 아주... 아주 희귀합니다...
계단을 조심해주세요. 다소...
좋아요...
고통이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진 상태인, 불교 세계에서는...
완벽한 이탈의 달성은 궁극적인 성취과제입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걸 봐요.
위엄, 훌륭하지 않습니까?
보세요, 보세요...
부처가 해탈하기전 기대어있는 형상을 묘사하고...
이 세상의 모든 욕망을 끝까지 버리는것...
그러므로... 이건 완전한 만족의 미소입니다.
난 동방에서 몇가지 해답을 찾을 수도...
... 있을지 모를거라 생각한다.
난 이 석상의 얼굴을 빤히 바라본다...
하지만 나한테 아무 자극도 주지 않았다.
이 석상은 나자신이었다.
불교도들은 부처의 하나뿐인 발이 서로다른
물질이라는건 마음속으로 믿지않을지도 모릅니다.
맞습니다. 숙녀분들, 그림문자를 주의깊게 봐주세요.
부처의 생애 기록이외의 것들도 보시게될겁니다.
앤디!
여기, 이걸 가지고 있어요!
앤디!
애를 그대로 놔두세요!
- 애 이름이 뭐죠?
- 프랑스 어에요?
전 의사에요. 괜찮아요.
음, 좋아, 어디가 다쳤니?
- 여기?
괜찮아. 앉아.
구토하기 시작하거나 현기증이 나면, 병원으로 데려가요, 알겠죠?
8시 정각 멘달레이 로비 잊지 마세요...
수많은 경이로운 활주... 타이의 건축적인 기쁨을
우리에게 마련하기위해 삽화강연을 할겁니다.
- 우리 열쇠좀 줄 수 있어요?
우리가 이나라에 관광할때 그게 터지다니!
- 열쇠줘요!
- 이곳에서 7일은 너무 길다구!
- 열쇠달라구요!
실례할깨요!
오늘 불상에서 애가 떨어졌다는게 믿기지 않아.
애엄마도 없었고
어쩌면 이 여행은 좋은 생각이 아닌거같아.
그래, 맞아.
도와주진 않았지만, 그렇지?
그래, 맞아. 정말이야.
아닌거 같은데
피부가 너무 건조해.
네가 듣기 싫어하는거 알아, 하지만 네가 일로 돌아가는게 최선일거라 생각해.
처음부터 절대 일하지 말아야 했어.
무슨 뜻이야?
난 닉과 함께 시간을 보내왔었어. 우리 애도
하지만 우린 널 자랑스러워했어. 특히 닉이
그는 네가 의사가 되길 바랬어.
제작날짜 : 2009/2/17
- 게엘
- 아아, 게엘, 게엘?
어디가 다쳤는지 말해주렴.
- 아, 이런
한 두시간정도 애를 지켜봐요.
- 이 번호를 다시 확인해주겠어요?
- 이봐요?
- 이봐요!
- 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