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은 자막넷!
여기엔 각본 대로 움직이는
특수효과 같은 속임수는 없습니다.
비록 틀에 갇힌
트루먼은 가짜가 아닙니다.
각본도, 큐 사인도 없죠.
가공이 아닌 실제 인물의...
진짜 인생 입니다.
"난 가망 없어"
생중계
"날버리고 혼자 가"
트루먼 버뱅크
"그런 소리마"
"죽는 한이 있어도
기획 크리스토프
이 프로는 시청자들 에게 위안을 주죠
"자네 미쳤구먼?"
한나 질
전, 사생활과 사회 생활이 따로 없어요
제 인생은 제 인생이죠
'트루먼쇼'가 담아내는...
인생은 숭고하고...
축복 받은 삶이죠
"어쩔수 없어"
"좋아, 한 가지만 약속해"
"내가 먼저 죽거든..."
"내 시체를 먹고 힘을 내"
"메스꺼워"
루이스 콜트레인
이건 진짜 인생 이에요
우리 프로는 하나부터
약간 통제할 뿐이죠
트루먼 쇼
"젠장, 명령이다"
"네 옆구리 살 때문이야"
"옆구리에 살이 있나?"
여보, 늦겠어요
알았어!
10,909일째
- 굿 모 닝
굿 모 닝
미리 인사하죠, 굿 애프터눈
알았어
- 트루먼
안돼, 안돼
- 자네가 좋은가봐
알지만...
- 옷버리 잖아요
뭐지?
시리우스 (9큰개 자리)
"뉴스를 전해 드리죠
"비행기 사고가 있었습니다
"사상자는 없답니다
"오늘 기분은 어떠십니까?
"비행 계획이 있으십니까?"
- 없어
"교통방송 시간입니다
jamack.net
배우들의 연기나...
작은 세상에 살고 있지만...
트루먼 역
함께 산을 넘어야해"
메릴 역
'트루먼 쇼'와 같아요
말론 역
열까지 다 진짜예요
"그래, 아주 약간"
- 굿 모 닝
굿 이브닝, 굿 나이트
- 스펜서씨
- 저리가
- 가자, 플루토
방금전 씨헤이븐에...
- "없다구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