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세션을 시작하겠습니다"
"벌어지는 모든 일들을 알게되실 겁니다"
"예"
"당신 인생에 일어난 사건들을
"그리고 사건 발생당시로 당신을 보내서"
"감소시킬 거예요, 당신의 고통을요"
(알렉스 기브니 감독 작품)
"어떤일이 있었는지 말씀해주세요"
"예, 모든것은 정말..."
"1980년대에 가입했어요"
"어린 아이들이 많았고, 저도 어렸어요"
"모두 열광적이고 신이 났었죠"
"고잉 클리어: 사이언톨로지와
"당신이 행복했던 순간을
- "첫번째 그걸 봤을때는..."
"우리가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셨으니까요"
"당신이 큰 기쁨을,
"그 종교에 있는동안 저는
"가장 두려워하는건 뭔가요?"
- "어두웠어요"
"호텔방 문 두드리는 소리였어요"
"그만둬, 당신 원하는대로 말해줄께,
"참을수가 없어서 벽에
"뭔가 옳지 않은것만 같았어요"
"이쯤되니 나 스스로가 바보같았어요"
- "들키면 안되는 비밀이 있으세요?"
- "사건의 처음으로 돌아가세요"
- "얘기해보세요"
캐나다 온타리오 런던에 살았었고,
누군가한테 얘기를 들었는데,
"뉴욕에 사이언톨로지라는
저는 전혀 못들어봤어요
"네가 거기다 전재산 갖다바치면
폴 해기스 (작가, 영화감독,
6개월쯤 지난 어느날 길을 걷다가
책파는 남자를 만났어요
모두 똑같은 책을 파는걸 깨달았어요,
역시 전혀 들어본적이 없었어요
그남자가 책을 건네주면서
그사람 얘기를 귀담아 듣진 않았어요
책표지를 열었는데 첫장에...
도장이 찍혀있었어요,
전 말했죠, "한번 가볼께요"
- 좋아요
저는 멀티태스킹을 잘하진 못해요
전 뭔가 하고싶으면, 딱 그것만 해요
그런 제가 이딴것에 빠져들어서
감사관까지 됐죠
사이언톨로지 입문후
존 트라볼타 보다도
그는 85년동안 거기 있었나 그랬어요
제이슨 베게
매니저가 전화해서 "오디션 들어왔어"
"됐어, 별로야..." 아시겠어요?
전 그당시에 영적인 모험 중이었거든요
"우와, 재미있는 세계구나"
어, 질문이 뭐였죠?
"사이언톨로지에 입문하실때
"몇몇 친구들이 소개해줘서 가게됐어요"
걔네들이 말한건지
그들한테 슈퍼파워가 있다는거예요
그때 전 매우 어렸기 때문에
"나 슈퍼파워 갖고싶어!" 이랬죠
하지만 당시에 정치사회 활동도
찾아내서 정확히 기록할 거예요"
"사건 발생 맨 처음으로 가세요"
믿음의 감옥" (2015)
떠올려 보시겠어요?"
- "허버드와 난 정말..."
엄청난 안도감을 느꼈어요"
모든것에 대한 해답을 찾았어요"
- "새벽 3시였어요"
당신 원해는대로 다 써줄께"
구멍을 내기 시작했어요"
- "예, 예"
- "예, 알았어요"
- "저는 21살이었어요"
다큐멘터리 감독이 되고 싶었어요
이러는 거예요,
종교 집단이 있다"
인생의 모든걸 이루게 해준단다"
35년간 사이언톨로지)
(폴 해기스)
(폴 해기스)
"다이어네틱스"
한번 읽어보라고 했어요
"사이언톨로지 교회"
- 좋아요, 갑시다
4개월쯤 됐을 때였어요
더많은 일을 해냈었죠
(배우, 13년간 사이언톨로지)
(제이슨 베게)
(제이슨 베게)
이랬어요, 아시겠어요
어떠셨는지 말씀해주세요"
다른 사람들 얘긴지 모르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