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6번째
영국에서 이런 실험을
몇 명의 사람들에게
고용된 낯선 사람들이
그들의 일상을 간섭할 거라
보통은 눈치채지 못할
자전거를 타고
식당의 종업원 같은 거였다
그들의 일상에 변화를 주는
실험이 끝났을 때
참가자들은 자신이 겪은
몇몇은 그동안 받은 신호에
어떤 여성은
하지만 중요한 건 이거다
그들에게 행해진 건 없었다
그들의 생활은 전혀
변한 것은 단 하나
사람들은
조건
카메라 설치 다 될 때까지
빨리 빨리 해
- 됐어
2014년 9월 18일
이 실험의 조건입니다
첫째
실험 대상에게 물리적으로
전기적, 기계적인
둘째
기한을 엄수한다
6주 내에 가설을 입증하지
셋째
객관성
눈속임 편집
여러분이 보게 될 모든 것은
가설은 간단합니다
실험이 제대로만 진행되면
아무것도 모르는 실험 대상이
믿게 만들 수
우리의 실험 대상은
괴팍한 사이코 은둔자로
수상하게 생각되는 점이
우리의 목표는
모든 걸 기록하는 겁니다
인사해, 션
야, 난 찍지 마
후손을 위한 거야
이것도 다 과정이야
물건 사는 것까지
알겠지?
이 친구는 션 터너입니다
주택 감시 카메라 전문가로
차세대 페이스북을 만들 것
애들한테 인사해, 션
안녕, 얘들아
지금 뭐 하는 건지
마지막 장비들을
무슨 장비?
- 감시실 만들 장비
다시 말해 네 침실
바구니에 뭐 담았는지
응?
알았어, 관둬라
색상 대비 확인 중
훌륭해
12/30/2016
한 적이 있다
앞으로 몇 주 동안
아주 미세하게
알려줬다
수준으로
지나가는 행인이나
작은 상호작용이었다
모든 일을 얘기했다
심각하게 영향받았고
신을 믿기 시작했다
변함없이 계속됐다
그들의 자각이었다
자기가 찾는 걸 본다
계속 칠 거야
빨리
- 다 됐어?
간섭하지 않는다
간섭만 허용된다
못하면 실험은 폐기한다
거짓 서사는 없다
100% 리얼입니다
유령이 진짜 나타난다고
있다는 겁니다
해롤드 그레이니입니다
맞은편에 살고 있습니다
있는 집입니다
전부 다 기록하는 거야
MIT에 갈 인재입니다
같은 인물로 뽑혔습니다
정확하게 말해 줘야지
사는 중이야
- 감시 본부지
보여줘 봐
이거 들어 봐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