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2smi by Michael Archangel
1984년 1월 23일
그날 제 인생은
힘과 도덕적 용기가
세계에서 가장 위대하고
당시 로널드 레이건이
이란에서 문제가
전 그때 어린애였지만
바로 강철 쉬크였죠
이란의 테헤란 출신이며
몸무게가 117kg인
강철 쉬크!
관중들이 야유하고 있습니다
이란이 최고다
미국은 쓰레기다!
인질을 석방한 건
챔피언 벨트를
오직 한 사람만이
난 진정한 미국인
캘리포니아 주
괴력의 헐크 호건!
호건이 셔츠를
하지만 시합 3분 만에
호건은 카멜 클러치에
헐크는 이제 끝났군요
보통 사람이었다면
그는 보통 사람이 아닌
조국을 위해
헐크는 쉬크를 업은 채로
거대한 다리를 떨어뜨려
헐카매니아가 탄생하는 순간이었고
'헐크 호건을 건드리지 말고'
'미국은 더더욱
널 부숴 버리겠다
이반 드라고가
감히 미국을 건드린 대가로
베트콩이 포로를
람보가 그들에게
람보의 정신으로
이 전쟁을 승리로
그리고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최고의 액션 영웅이었죠
전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나
아놀드 영화의 대사는
'적을 유인해서
'여인들로 하여금
'딜런, 이 자식아'
그리고 팔뚝의 힘줄이
힘이여, 솟아라!
더 강하게 빠르게
전 그때 12살이었는데
미국의 피가
올림픽 선수들처럼
금메달을 향해
저도 구릿빛 근육질 몸매에
하지만 포킵시의 통통한
우리 집안은 대대로
부모님은 항상
제 어머니는 훌륭한 분이셨어요
일주일에 교회에 세 번 갔고
아버지도 항상 저희 곁에 계셨고
아버지를 사랑하긴 했지만
아버지 같은 사람이 아니라
하지만 제 덩치는
1984년 1월 23일
완전히 뒤바뀌었습니다
자유로운 나라를 세웠습니다
대통령이었고
발생하고 있었죠
누가 배후에 있는지 알고 있었어요
레이건이지만
가진 건 쉬크였습니다
우릴 구원할 수 있었죠
베니스 비치 출신
찢고 있습니다
걸리고 말았습니다
등이 부러졌겠지만
헐크 호건이었고
싸우고 있었습니다
카멜 클러치에서 빠져나와
쉬크를 제압했습니다
그 의미는 명확했습니다
건드리지 말지어다'
어떻게 되는지 보세요
록키에게 혼쭐이 났죠
억류하고 있을 땐
뜨거운 맛을 보여 줬습니다
이끌 겁니다
나타났습니다
'카사블랑카'는 본 적 없어도
전부 외우고 있어요
모두 박살을 내고'
탄식하게 하라'
튀어나오죠
뜨겁게 들끓고 있었습니다
별을 바라보면서
나아가는 것입니다
셔츠를 찢고 싶었습니다
백인 아이일 뿐이었죠
비만입니다
과체중이셨죠
세 아들을 위해 모든 걸 해 주셨죠
엄마는 주일 학교 선생님이셨어요
야구팀 코치도 하셨어요
제 영웅은 아니었습니다
아놀드처럼 되고 싶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