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9번째
분 보안관님
당신을 부르라고 하더군요
이 사람들 뭐죠?
사탄 숭배자들?
아마추어들이죠
보안관님
뭐 하는 겁니까?
이러니 당연히
무슨 효과요?
이 사람들이 뭔가를
통제하지 못한 거예요
보안관님, 불빛 좀요
불 좀 비춰요
이럼 안 되는데
넌 누구니?
괜찮아
괜찮아
이리 와
넌 특별한 아이구나
그 멍청이들은 널
괜찮아
괜찮아
난 너에 대해 잘 알아
네가 어디서 왔는지 알아
네게 필요한 것도
이거 한번 볼래?
무서워 말거라
이거
예쁜 공주님을 위한
널 도와주고 싶어
넌 완벽하거든
됐다
이제 우리 친구하자
원하는 거 말해봐요
- 알잖아
나 좀 봐
날 보라고, 걸레야
- 미안해
- 미안해
- 안 괜찮아
- 준비됐지?
- 다시 간다
안 되겠어
이래서는 롤플레이가
난 그냥 내 역할이고
자기는 걸레 역이고
미안, 잘 모르겠다
그냥 우리
내가 원하는 건 에바야
알아, 이번 주말에
그건 당연하지
자기도 즐겁게 보내
웬 스트리퍼?
괜찮아
몇 명은 대학도 졸업하고
그냥 싸구려 술집에만
싸구려 술집?
여자들이 가기 싫어하는
에바, 난 그런 데
알지
자기 형도 잘 알지
잘 들어!
첫째, 일단 그곳에 도착하면
2/28/2017
광신도들?
불 좀 비춰주세요
효과가 없었지
소환했는데
어찌할 줄을 몰랐지?
예쁜 왕관이야
- 말해요
- 괜찮다니까
- 아냐, 괜찮아
- 그게 뭐 어때서
- 그래
- 그래
정말 미안해
안 되잖아
조나와 에바 하자
그걸 잊지 않아줬음 해
스트리퍼는 신경쓰지 마
그 애들도 조금씩 돈 벌어서
모두가 행복한 거지
가지 마, 알겠지?
그런 데 있잖아
관심 없는 거 알잖아
기본 원칙을 정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