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믿는다.
그리고 그것이 위선자들의
우리는 미국 하와이의 사우스 쿠쿠이
존 레논을 살해한 혐의로
만약 알고 싶다면...
그러니까, 내가 말하는 것을
말해주지.
하지만 아마 우리 아빠에 대한 얘기를
아빠가 엄마와 나에게 한 짓
내 빌어먹을 어린 시절.
그런 것들은 더이상
제 27 장
-네이버 비틀즈 매니아-
그냥 바로 지난 크리스마스 즈음에
뉴욕시에서의 그 삼일을.
아저씨.
그 오리들 있죠?
뭐요?
오리요. 센트랄 파크의 호수에
- 거기 가시게요?
아.. 가 볼까요, 겨울에는 호수가 어니까,
뭐라구요?
오리들은 어떻게 될까요?
지금 농담하슈?
농담이시겠지, 웬 오리 얘기유!
좋수, 그러니까
뭐...그 땐 몰랐어
그 빌어먹을 곳은 변태와 바보들이
정말로 그랬어
이 세상 누구도 그 방에서 무슨 일이
홀든.
그때는 12월이었고, 난 거기서 나와
그 날도 이렇게 엄청 추운 날이었어.
아무것도.
난 '다코타' 빌딩까지 갔어.
맨해튼 어퍼 웨스트 사이드에 있는
마치 '오즈의 마법사'에서
훌륭하고 권력 있는 사람들이 사는 곳.
누구 기다리는 거 맞지? 그렇지?
이봐, 혹시, 알아? 집에 있는지?
몰라.
뉴욕시 어딘가에 있겠지.
이런! 내가 바로 여기에 서 있다는
그래!
이러는 거 이해해 줘. 난 아이 때부터
존은.. 그 중에서도 천재였다구.
- 그의 새 앨범을 좋아 해?
- 그가 새 앨범을 냈어?
- 그래. 바보같이!!
- 아니, 잠깐, 기사 읽었어. 제목이...
- '더블 판타지'
- 놀라워. 이건 꿈이 아니겠지.
알아. 전 그의 사인을 받으려고
앨범을 사.
응, 그래. 그래야겠어.
존이 좋아할 거야.
- 야, 주드, 우리 가야지
- 좋아.
- 그래.
미안해요, 난 마크에요.
마크 채프먼
존 레논을 만나러 여기 왔어요.
잠시 후, 난 거길 떠나
싼 값이 아니었어. 정말이야.
하지만 상관없었어. 그 앨범을 생각할
난 비틀즈를 좋아했었어.
아직도 나는 비틀즈를 좋아해.
신께 맹세해.
가끔씩 난 비틀즈의 음악이
홀든 콜필드와 그 책을.
잃어버린 세대에게 말하고자 했던 것을.
스트리트 55번지에 사는 마크 데이비드 채프먼을
체포했습니다.
진심으로 듣기 원한다면...
먼저 듣고 싶겠지...
그런 것들 말이야
하지만 난 말하지 않겠어.
중요하지 않게 돼 버렸거든.
번역 : 뿐이아이님, 놋스심슨님, 립님
새오길님, simon0615님, 까만별님, 줄리안션님, 후탱님
감수 : 다크님
내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해 줄께.
센트랄 파크에 있는...
헤엄치고 다니는 것들. 아세요?
- 아뇨.
그럼 오리들은 어디로 가죠?
어디로 가죠? 지금 어디 있을까요?
어디로 태워다 드릴까? 장난 말고...
그런데
우글우글했어
정말 지독히도 우울해지더군
일어나는지 몰랐지
내게 일어난 일을.
북쪽으로 몇 블럭을 걸어갔어
해도 없고, 바람도 없고
이상한 빌딩.
튀어나온 것 같았지
사실을 믿을 수가 없어!!
비틀즈를 좋아했었어. 그리고 존은...
- '더블 판타지'
- 완벽하지. 정말로. 완벽해
하와이에서 왔어.
사서 거기다 사인해 달라고 해.
- 그래.
브로드웨이 쪽으로 걸어갔어.
존 레논의 새 앨범을 사고 싶었지.
때마다 난 기분이 좋아지거든. 지금도 마찬가지야.
정말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