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세기에 들어서면서 세계 인구의 95% 이상이
행성간 이동은 알려진 고정 좌표에
그러나 전송중 사망하거나 잠재적인
- 앞으로 나와주세요
- 이름이 뭡니까?
- 저를 똑바로 보세요
- 다시 묻겠습니다
- 이름이 뭡니까?
- 여기가 어딘지 아십니까?
여러분의 안전을
체스터 P. 헌팅턴
- 중간이름 P는 뭡니까?
- 찰리 켄트
- 기분이 어떤가요?
- 난 위생병입니다
- 환각 상태인가요?
- 매우 불안해 보입니다
- 시력 양호해요
- 헌팅턴 질문에 대답해요!
- 여긴 더워
난 여기 붙잡혀 있기 싫다고
- 집중해요!
- 뭐야 시발!
- 안전 절차에요
- 대답들 해요, 켄트 가지마요
계속 보고 있잖아!
인피니
벌써 일어났어?
기분 어때?
무섭기도 하고
흥분되기도 하고 그래
그게 정상이야, 아무렇지 않다면
맞아
- 우린 옳은 일을 하는 거야
여길 벗어난다고 더 나은
그거 하기에 넘 이른가?
- 나중에
이 일을 위해 힘들게 훈련했어
알아
그렇게 죽음도
뭐든 할 수 있게 하겠지
끝나면 집으로 보내고
이땐 정말 촌스러웠다
- 가지마
- 당신이 갈 필요는 없잖아, 응?
- 이건 행운의 부적이 될 거야
오늘 저녁은 꼭 집에서 먹을게
- 그렇게 보지 말아줄래?
- 난 그만 가야겠다
- 제발 앉아
- 명령이다, 앉아!
- 일하러 가야돼
- 울지마
- 가야 돼
적당히 시간이나 때우자
모두 준비됐나!
내 윙맨은 어디 있나?
가만, 이게 누구야?
동부 해안에서 똥폼 잡고
왠 똥폼?
제군들, 큰 물에
한 번 안아보자
안 잡아 먹어 인마
우리도 다 겪었어
극빈층으로 전락한다. 이 결과,
행성간 광업, 군사 및 우주탐사 등
위험한 일에 종사하게 된다
데이터 신호로 전송하고 이를 위해
중추신경계에 APEX 장치를 부착해야 한다
데이터의 손상은 풀어야할 숙제로 남았다
- 시선을 맞춰주세요
- 중위 필립 팍센
- 일련의 질문을 할 겁니다
- 시선을 바로해 주십시오
- 클레어 그레닉
- 동부해안 사령부
확인해야 합니다
- 피터
- 대위, 시트 요한슨
- 초점을 맞춰주세요
- 즉시 말했어야 합니다
- 아니요
- 해리스 멘지
- 아까 말했잖아요
- 부활을 믿습니까?
- 얼마나 이짓을 해야하지?
- 네
- 말조심 해요
- 그만 나가게 해줘!
- 엠마!
그게 더 이상하겠지
- 글쎄
삶이 기다리는 건 아니야
- 그 나중이 언제가 될까?
불사하게 만들어서
- 가야 돼
- 사진은 내가 가져갈게
- 정말 안 가면 안돼?
- 괜히 이러는 거 아니잖아
- 아니야, 가지마
- 미안해
- 출근 첫 날이야
- 안돼
- 제발
- 제발, 응?
있을 녀석이 여긴 왠 일이야?
첫 발을 디딘 카마이클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