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2smi by Michael Archangel
살사!
그건 마치 다른 별에서
그 음악
그 열정
그 리듬
무도화를 한 번 신으니
발에 불이 붙은 것 같았다
닉 프로스트
라시다 존스
크리스 오다우드
올리바 콜맨
춤은 발로 춘다고 생각하지만
케이반 노박
브루스는 들소의 심장과
그리고 내 동생이자
버밍엄 지역 우승자
선더, 선더, 선더, 선더캐츠!
10점!
우린 대회를 순회했다
10점
그리고 전부 우승했다
바로 전국 대회였다
중간 높이 굽의 무도화, 실크 셔츠
영국 청소년 전국 살사 대회
난 세상을 접수할
하지만 살사는 가끔
야, 이 왕재수야
촬영: 딕 포프
쫓아!
편집: 조너선 에이머스
이리 와!
살사와 사랑에 빠진 게
왜 도망가는 거야?
어디서 그만뒀는지는
옷 꼴이 그게 뭐야?
전국 대회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각본: 존 브라운
난 그날 나타나지 않았고
살사 유망주 불참
살사는 계집애나 추는 거예요
제작: 니라 파크 & 제임스 비들
감독: 제임스 그리피스
쿠바 퓨리
25년 후
가장 오래된 생물학적 분자가
고대 표본들에 대해 얘기하면서
연장자인 데이비드 위처 씨는
맙소사
최첨단 산업 기계류의
GFD 엔지니어링에 잘 오셨습니다
당사의 다양한 선반...
- 자전거요
아침마다 왜 그래요?
지금은 아니지만 타고 오는 걸
인정해요
하지만 지금은
봐요, 그냥 짐이잖아요
- 자전거요
후아니타, 좋은 아침이에요
- 안 돼, 안 돼
대체 뭐 하러 출근한 건데?
자전거 탈 때 입는 옷
온 것 같았다
절대 벗고 싶지 않았다
나는 멈추지 않는
살사 머신이었다
모든 대회의 상을
모두 휩쓸었다
훌륭한 코치지만 성질은 고약했던
론 파핏 선생 덕이었다
심장으로 추는 겁니다
바로 마음인
엘 코라손으로 추는 거죠
코끼리의 다리를 가졌죠
파트너인 샘도 있었다
버크셔와 버밍엄셔, 베드퍼드셔까지
하나만 빼고
한 땀 한 땀 꿰맨 스팽글
준비가 되어 있었다
넘어지기도 하는 법
셔츠 멋진데
크리스 딕큰스
언제인지 모르지만
정확히 안다
연예인이냐?
그냥 코치에게 전화만 걸었다
내 발에 붙었던 불이
꺼져 버렸던 거다
내 발에 붙었던 불이
꺼져 버렸던 거다
발견된 곳에서...
자신의 운을 시험해 보기로 합니다
서유럽 최대 제조 공급사인
- 젠장
자전거가 아니라니까요
CCTV로 봤거든요
아까는 자전거였어요
휙 접어서
- 빌어먹을
브루스!
- 왜?
뭘 입고 온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