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Might.Get.Loud.2008.LIMITED.DOCU.720p.BluRay.X264-AMIABLE-[Original]

sub2smi by  Michael Archangel

 

기타를 굳이 살 필요가 있을까요?

 

지미 페이지: 조각품이나 마찬가진데요

 

나무니스칠이 놀라워요

 

여자한테 나는 아로마 냄새네요

 

기타는 여자처럼 아껴 줘야 해요

 

에지: 기타를 이루는 구성물 하나하나

 

서로 다른 요소들이 소리를 이뤄내죠

 

잭 화이트: 전자기타는
에너지를 확장해서 감정을 전달해요

 

페이지: 나의 부분이자
모든 것을 대변하죠

 

전자 기타를 치면 결속감이 들어요

 

아주 재미있을 거예요

 

정말로요

 

두분 다 정말 성격이 강한
기타리스트들이죠

 

화이트 스트라입스와 제플린이요

 

예전에 볼 수 없었던 독특하고

 

이례적인 음악을 했었죠

 

세 명이 다 모이긴 힘들어요
어떨까요?

 

아마 주먹다짐을 하겠죠

 

이 기타는 영혼이 가득해요

 

잭이 칠 때는 거칠어지죠

 

이게 에지의 주재료예요

 

이 조직의 두뇌역할이죠

 

페이지:소리에 효과를 입히면
재미있어질 거예요

 

소리를 디자인하기로 유명해요

 

두 사람을 속이려고요

 

원래 여기 와서 하려던 거예요

 

한수 가르쳐 달라면서
골탕먹이려고요

 

얘기하러 거기로 갈 거예요

 

근데 악기들이
거기 있을 때만 가능해요

 

장담할 순 없죠

 

남자:에지, 뭐하세요?

 

이건 뭐..
요가같은 거죠

 

이건…

 

웨일스에서 만들어져서

 

다보케라 불리지

 

남자:그러면…
블랙베리는 무슨 관련이 있나요?

 

적용해 보려고 고안한 거예요

 

시간을 잘 활용해 보려고요

 

스팅도 그랬나요?

 

다보케는 안 하고
다른 요가를 해요

 

에지:하드웨어를 전자 기타 소리로

 

바꾸는 데 관심이 있어요

 

효과 장치가 너무 좋아요

 

음악을 한 단계 끌어 올려 주죠

 

스쿠: 일단 작동만 하면…

 

그 장치를
가동시킨다고 해 두죠

 

이 단주가
그 장치를 가동시켜요

 

거의 안 돼긴 하죠

 

같은 소리를 20, 23개 곡에
재탕할 거예요

 

출력정도에 따라
노래마다 다른 기타를 써요

 

노래에 기타가 바쳐지고
그 기타의 수준은…

 

음향 효과가

 

고유한 방식으로 만들어 내죠

 

에지:다들 확 가게 했어요

 

소리를 내려고
온전히 자신을 놓아버렸죠

 

목소리를 뚫고 소리가 머리에 들리네요

 

제 소리예요, 제 소리

 

목소리 밖으로 뭐가 들리죠?

 

짓궂은데요

 

단말 제어 장치를 꺼내 봐요

 

화이트: 기술은 감정과 진실을
크게 파괴할 뿐이죠

 

기회도 창조성에 도움이 못 돼요

 

더 쉬워지긴 하겠죠
곧 집에 도착해요

 

하지만 더 창조적인 사람이
되는 건 아니예요

 

걱정 안 해

 

난 세계 최고니까!

 

어떤 창조적 분야에서도
극복해야 하는 질병이죠

 

쉽게 사용할 뿐이에요

 

여름내내 일하고 가을도 그랬지

 

크리스마스는 전부 쉬어햐 해

 

그녀가 떠나도 걱정 없어

 

좋아, 노래해

 

난 최고니까!

 

좋아, 그거야

 

화이트:내가 10대에 접어들던

 

80년대 후반 음악같아

 

그 시기 유명했던 락앤롤 밴드가

 

많이 기억나지는 않아요

 

음악이 참 많이 변했어요

 

기술이 많은 부분을 차지했죠

 

기술은 심각하게
정신을 흐트려 놔요

 

제말은…
사람들이 완벽한 음향기기로

 

인공적인 소리를 내며
여가를 보낸다는 거예요

 

난 최고니까!

 

좋아, 좋아

 

잘 가공된 노래들이요
모든 부분이 진짜가 아니죠

 

음을 올려 봐

 

여자애들 관심끌고 싶으면
이렇게 의자를 차버려

 

그녀가 떠나도 걱정없어

 

왜냐면

 

난 최고니까!

 

페이지:촉각을 세우고 확성시켜

 

각각 연주자의
특성들을 알아야 해

 

인간은 새로운 기술로
한계를 극복하려고 노력했지요

 

사람들이 고안해 낸
새로운 것들은 항상 있어요

 

그리고 매우 진지하게 여겼었죠

 

역동성

 

빛과 그림자

 

천둥에게 속삭이는 것

 

당신을 초대하고 취하는 것

 

날 매료시키는 게 있었죠

 

기타에는 아무도 접근할수 없는…

 

모두 다른 방식으로 기타를 치고

 

거기에 본연의 성격이 나와요

 

저는 작곡가와 공연자로 활동하면서

 

대중 음악에 기타의 종말을

 

보는 것처럼 느꼈어요

 

매번 무언가 빠졌다고 생각했고

 

어딘가로 분출되었죠

 

기타를 계속쳤지만…
목은 숙여졌고

 

음은 좀 안 맞았어요

 

좀 더 잘 하고 싶어서 자신과 싸웠었죠

 

자신을 이기고 표현하고

 

그때 당시 어떤 태도였던간에

 

정말 싸우고 싶었어요

 

이런 감정이 뭔지는 몰랐지만…

 

에지:초기 음반들은
정말 보잘것 없었죠

 

완전하지가 않았어요

 

재미있네..결과는

 

노래의 방향을
말해 주는 음악이죠

 

작곡가로서 우리는

 

감정과 수반되는 것들로 시작해요

 

이 기타파트는
마지막 형태로 끝났어

 

화음의 특별한 목소리들과

 

조화로움을 발견하실 수 있을 거예요

 

보노: 넷, 다섯, 여섯

 

넷, 다섯, 여섯

 

보노는 이렇게 시간을 쟀어요

 

웃긴데요

 

넷, 다섯, 여섯

 

첫부분은 다른 박자표가 있어

 

그러면 둘에 나가기에
좀 빠른 것 같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하지만 다른 방식으로 세고 있어

 

여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아니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으로 해봐

 

왈츠 박자인데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소리를 다루려면

 

장소를 떠올려야 해요

 

일할 때 난 종종
'여기가 어디더라'라고 떠올려요

 

이 지역이 어디지?

 

여기에 사는 곳이
전부 과학관이었어요

 

참 멋진데

 

우린 저쪽에 있는
아파트 지역에서 연주했었어요

 

돈 내라고는 안 할거예요

 

여기 모두들 서 있었죠

 

래리는 분명 이 뒤에 있었고

 

내가 이쪽에 있었을 거예요

 

구겐하임:거기 있었다고?

 

응, 이쪽이지, 그래

 

사실 그때 이후로
와보지는 않았는데

 

여기가 리허설 하던 곳이죠

 

지금 이곳은
정말 초창기 때 장소예요

 

여기는 메켄지의 방이었고
날 잘 대해줬어요

 

리허설은 10분동안
책 걸상을 치우고 잘 맞는지 보는데

 

한 시간 정도 걸렸어요

 

누구도 여기서는 연주 못했어요

 

우리가 잠시 와서 노래한 적도 있었죠

 

근데 정말 형편없었어요

 

거친 바람 속을 걸을 거야

 

난 정말 보고 싶어
내가 성장하는 걸 보고싶어

 

언젠가 아마 내일

 

새로운 방향이 생기겠지, 안녕

 

음, 난 알아, 알아, 알아

 

음, 난 알아, 알아, 알아

 

음, 난 알아, 알아, 알아

 

난 알아, 알아, 알아

 

에지:어제 공연은 형편없었어
할 수 있다는 전율을 느꼈죠

 

안녕하세요

 

화이트:우린 항상
주저앉는 것을 걱정했어요

 

당신이 만족한다면
그건 죽어가는 거나 같아요

 

제 이름은 잭 화이트고
큰 누나인 드럼 주자 메그 화이트예요

 

집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해요

 

음..거기 작은 사과꽃

 

무슨 문제 있는 것 같은데?

 

화이트:6개대신 3개 기타줄로
어떻게 칠 수 있어?

 

너는 안중에 없어

 

노래 중간에 오르간을
연주하지 않으려면

 

세가지 과정이 있었어요
네 번째 절차를 뺐어요

 

난 더 빨리 달릴 거야
잘 하려고 노력할 거야

 

그래, 너를 구하러 갈 거야

 

하나, 둘, 셋, 넷
엘리베이터를 타

 

나중에 요르바 호텔에서 보면 좋을 거야

 

마음속은 공허하겠지

 

네, 사모님

 

메그와 전 첫 노래를 뭘 할지도
얘기하지 않았어요

 

그냥 나와서 연주했죠

 

빠른 곡을 생각하고
서둘러 뭘 할 지 정했어요

 

이 분들은 쇼를 원했거든요

 

사람들은 거짓이 뭔지 알죠

 

그리고 어떤 곡이
반복이고 리허설인지도요

 

곡 사이에 어젯밤
포키프시에서 했던

 

똑같은 농담도 알더라고요

 

눈치채버리죠

 

이건 하나, 둘, 셋, 넷
엘리베이터를 타고

 

나중에 요르바 호텔에서 보면 좋을 거야

 

마음속은 공허하겠지

 

네, 사모님

 

정말 오래된 기타들
플라스틱 기타들을 쳤었죠

 

바보같이 들리겠지만 저에겐…

 

보통 쉽게 가려면 최신 브랜드
레스폴이나 스트라토캐스터를 사죠

 

큰 성당에서 신부님 주례로 결혼하자

 

이 기타가 화이트 스트라입스에서

 

10년동안 쳤던 기타죠

 

지금은 빈 플라스틱 조각이네요

 

몽고메리 병동의 백화점에서 구했어요

 

시어스가 방모 직물을 팔았고
몽고메리 병동은 비행기를 팔았죠

 

보여주고 싶은게 있어요, 잭

 

이거 잠깐만 갖고 있어 봐요

 

응, 됐어. 싸움을 걸어

 

그걸 해야하는 거야
싸움을 걸고 이겨봐

 

배우는 중이죠

 

로버트 플랜트:레드 제플린을 소개합니다

 

베이스 기타에 존 폴 존스입니다

 

드럼에 존 본햄이고요

 

리드 기타에 지미 페이지입니다

 

그리고 저는 로버트 플랜트죠

 

페이지:우린 서로 같이
연주하는 게 편했었어요

 

어떤 방향에서도 가능했죠

 

밴드의 4명이 다섯가지 요소를 갖췄었죠

 

열정, 정직, 능력

 

절대적인 음악의 재능

 

얼마나 많이

 

당신이 바라는 대로 할 건가요?

 

얼마나 많이

 

당신이 바라는 대로 할 건가요?

 

와…

 

와...정말…
예전 기억들이 되살아 나네요

 

응 이건…
곧장 현관 로비로 가 봐요

 

이건 드럼이 있었던 로비예요

 

레비 그레익스를 녹음했었죠

 

우린 여기서 음반 작업을 했어요

 

본조가 새로운 드럼 세트를 주문했었죠

 

본조의 로드 매니저가
로비에 드럼을 설치했어요

 

그리고 본조가 나왔을 때
이 드럼을 치기 시작했죠

 

비용이 많이 들었어요

 

벽에 반향을 일으키도록 드럼을 설치했었죠

 

정말 놀라운 소리였어요

 

반향하는 소리의 표면을
들을 수 있어요

 

정말 생생하고 은은한 소리죠

 

바깥에 주차된 음반 트럭이 있어서

 

집에 있는
리드 마이크가 딸린 케이블에

 

전선을 연결했었죠

 

마이크는 이 난간들
위로 연결되었어요

 

당시에 드러머들은
작은 부스가 있었어요

 

드럼들은 박살나기도 했거든요

 

이건 좀 급격하긴 했죠

 

이후에는 들었겠지만

 

드러머와 밴드들은 승강기 통로와
녹음해야 할 것을 찾았고

 

보다시피 가장 높은 곳에 올라갔지

 

우리는 스튜디오에서
앨범 세 장을 녹음했어요

 

그건 다른 접근 방법이었죠

 

빛의 여왕'은 그녀에게 절하네

 

그리고 여왕은 가려고 하지

 

어릴 때 음악의 변화는

 

가사나 목소리에
변화가 있는 것만큼 중요했지요

 

항상 그랬었어요

 

아침의 햇살을 노래하라

 

어둠의 군주들이
오늘밤 모두 말을 타네

 

시간이 모든 것을
알려줄 거야

 

페이지: 입으로 하는 말과 헛소문

 

외로움이 있었죠

 

우리는 이사했고
기타는 집에 남겨 두었어요

 

가족들에게 기타는

 

이상한 방해 역할을 했었어요

 

집에 남겨진 장신구처럼 되어 버렸죠

 

갬블링 맨, 맨, 맨
갬블링 맨

 

나는 도박하는 남자
나는야 도박꾼

 

나는야 도박꾼

 

페이지:기타를 칠 줄 아는 사람이면
모두 스키플을 쳤어요

 

그 시대의
공동 과제같은 것이었죠

 

아주 큰 기타와 워시보드를 쳤었어요

 

지역의 명물들이죠

 

락이 나오기 전
굉장히 영국적인 거예요

 

나는 도박하는 남자
나는야 도박꾼

 

그 음악은 다 뗐었죠

 

그건 락앤롤의 이전 단계 같은 거였어요

 

이 얘기를 듣고
티비에서 로니 도니건을 본 후

 

어느 날 학교에 갔었죠

 

이 남자는 사실 기타가 있었고

 

락 아일랜드 라인'을
연주했었어요

 

정말 경이로웠죠

 

내가 '집에 기타를
가져다 놔야지'했더니

 

로니가 '가져와 봐
어떻게 조율할지 보여 줄게'라 했죠

 

연주를 시작할 때
더 이해하기 쉬웠어요

 

맞아, 밴드를 꽤 쉽게
한데 엮을 수 있으니까요

 

한 화음을 알게 되면
온종일 칠 수 있겠죠

 

그리고는 정말 멋진 시간을
보낼수 있을 거예요

 

엄마, 여기서 스키플을
못하게 해 주세요

 

못하게 하실 거야

 

엄마, 여기서 스키플을
못하게 해 주세요

 

엄마가 못하게 해도
상관 없어

 

어쨌든 스키플을 칠 거야

 

엄마, 여기서 스키플을
못하게 해 주세요

 

페이지: 우리는 작은 지역 밴드였고
학교 춤 공연같은

 

최소한의 시도도 없었어요

 

뭔가를 시작하려는
일말의 고려도 없었던 거죠

 

이런 열정도 없는 상태였지만

 

10대가 되면 유명해져야 했죠

 

두 사람 이름은 뭐지?
너는?

 

제임스 페이지…
휴스톤:데이빗 휴스톤이요

 

웰돈:그냥 기타치는 걸 배우는 거니?

 

네, 어떤 선생님께요

 

스키틀을 빼고
칠 수 있는게 있어?

 

네, 스페인 음악과 춤이요

 

그래? 학교를 졸업하면
뭘 할 건데?

 

스키틀을 계속할까 해요

 

아니요
생물학 조사를 하려고요

 

에지: 70년대 중반 더블린은
경제적으로 문제가 심각했어요

 

경기가 완전 쓰레기였죠

 

어떤 것도 달라질 거라고
믿지 않았어요

 

이보다는 나아야 했죠

 

여기서는 다른 혜택이 있었죠

 

화이트: 기타치는 방법
배우고 싶다고요?

 

당신과 딱 맞는 자리가 뭘까요…

 

이제 막 더 파기 시작했는데

 

락앤롤을 깊이 들어가면

 

블루스로 곧장 가는
열차에 오른 거예요

 

그렇다면 집으로 가서
오래 있지 마

 

엄마가 떠난 걸 볼 테니

 

죽음은 이 땅에
자비를 내리지 않네

 

화이트: 1930년대에는
블루스의 변형이 무서웠었죠

 

그때를 회상한다면
이 노래들 중 일부를 들어 보세요

 

내 말은...왁스에 녹음되었다는 걸
믿기 힘들거야

 

로버트 존슨
'다크 워즈 더 나잇'앨범

 

블라인드 윌리 존슨

 

물을 달라고 했는데 가스를 주던데'

 

단조에다가 기득권에 반하는
내용이었어요

 

자문하면서

 

고통을 느끼는 곡이죠

 

음악에 긴장감이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영혼의 안식을 느끼며
이를 음악으로 표현하는

 

장소가 있는 것처럼
느껴졌었죠

 

성서에 신은
땅을 저주했다고 되어 있어요

 

사람은 항상…
열심히 일 할 것이라 했었죠

 

농부건 목수건 아니면

 

기타리스트나 뭐가 됐든지

 

사람이 만든 물질과
싸워야 하는 거예요

 

에지: 15분의 기타 솔로

 

15분의 오르간 솔로나 드럼 솔로

 

거기엔 방종의 큰 요소들이 있었어요

 

팬들을 무시한
프로 락 음악가들

 

그 구세대들은 가고
우린 그걸 원치 않았었죠

 

쿠션이 커질수록
느낌이 더 좋았지

 

내가 말했던 건데…

 

에지: '스피널 탭'
내가 봤던 영화예요

 

웃지 않고 울었어요
너무 사실과 가까웠으니까

 

음악은 새로운 시기를
찾고 있었죠

 

어린 시절 듣던 기타 연주라면
뭐든 듣고 싶어했지요

 

화이트:그렇죠

 

페이지: 음악이 연주되고

 

다른 시도들과 에코들

 

하지만 처음으로
'럼블'을 들었어요 그건 마치…

 

그 안에 굉장히
심오한 뜻이 있는 음악이었어

 

네, 정말 그랬죠

 

맞아요

 

앰프에 음을 가늘게 떠는
기법을 늘렸어요

 

들리는 건…

 

훨씬 심도 있는데요

 

대부분의 시간을
이 음반작업을 하는 데 썼어요

 

소리를 듣고

 

그것에 맞춰 기타를 쳤었죠

 

이 스피커들에 집중했었어요

 

기타치는 게 예술이었죠

 

뭔가 해봐야겠어요

 

베이스 두 사람

 

집에 가면
이렇게 칠 수 있는 지 봐요

 

거의 매 시간 아니
더 자주 방문했었던

 

옛 친구들 모두를 포함시켰죠

 

좋아, 잠시 소란 좀 피우자

 

어린 우리들은 주변에 있는
모든 것들을 실험했었죠

 

그걸 쪼개서

 

항상 땜질을 하고
주변을 어지럽혔어요

 

형이 16살, 내가 14살 때
기타를 만들었었죠

 

말 그대로 작은 부품까지
일일이 다 주워서

 

직접 손으로 만든 자석에 대었어요

 

베리 오코넬의 부모님 집에서
나무를 가져오고

 

손으로 판 기타 목과 몸체

 

홈을 파고 안에 철사를 넣어

 

모든 부분을 그런 식으로 합쳐서

 

내가 만든 최고의 기타는 아니었지만

 

작동했었죠

 

화이트: 다시는 치고 싶지 않았어요

 

모두가 기타를 쳤거든요

 

기타를 왜 쳐야 해?

 

전 아이들 중 가장 어렸고
장비 주변을 서성댔어요

 

현미경과 전동공구가 있었죠

 

만약 당신이
열명의 형제들 중 하나라면

 

그런 환경일 수 밖에 없지만
항상 나눠야 하고

 

옷이나 장난감을
물려 받는 수밖에 없어요

 

다른 관심사들에
모두들 항상 바빴어요

 

일하러 가는 사람

 

버스를 타는 사람

 

더 먹으려고 싸우며 경쟁하고

 

서로를 밀치고
거기서 살아남으려 했었죠

 

형들은 대부분 음악가였어요

 

베이스, 키보드, 기타도 쳤죠

 

난 음반을 들으며 동시에
드럼에 빠져들었어요

 

어릴 때부터
리듬에 빠져든 거죠

 

모든 관심이
음악과 리듬에만 몰렸어요

 

2미터 정도 되는 침대방이었는데
정말 작았었죠

 

모아둔 쓰레기들이 많았어요

 

거기에 드럼 두세트와 기타 앰프

 

테이프 녹음기가 있었고
침대는 없었어요

 

침대를 내다 놨었죠

 

잠은 문 옆에 있는
모서리에서 잤어요

 

에지:우린 어떤 소리를
내지 않을 지

 

뚜렷한 주관을 갖고
시작했어요

 

최고의 록과 '이 주의 인기팝'
노래에 맞춰 춤 출 시간입니다!

 

에지:팝의 최고는 다년간 걸친
티비쇼였었죠

 

대부분의 노래들이
상당히 빈약했어요

 

운이 좋으면 쇼에 나온
열 곡 중 하나가 괜찮았어요

 

그때 볼 수 있는
유일한 라이브 음악이었어요

 

이 주의 인기팝'으로데뷔를 했었죠

 

여기 더잼과 기운 넘치는
새로운 45가 있습니다

 

하나, 둘, 셋, 넷!

 

네가 원한 어떤 것이든
가고 싶은 어떤 곳이든

 

원하는 무엇이건
허락은 필요하지 않아

 

에지:이 공연은 폭탄에
점화용 종이를 붙인것 같았어요

 

정말 이례없던
기대 이상의 공연이었으니까요

 

새로운 시작에 대한
희망이 있었죠

 

에지: 스위치가 계속
켜져 있는 것 같았죠

 

무엇에 대해 연주할지
자신을 완전히 믿는 것이

 

연주방법보다 사실상
훨씬 더 중요했어요

 

음악가로서의 한계는

 

궁극적으로
문제 될 것은 없을 거예요

 

난 '이렇게 못하겠어'였고

 

완전한 몰두상태였었죠

 

말하고 싶은 것을 넘어

 

가능하면
직접적으로 표현했어요

 

울리는 소리같은 걸 표현하려고

 

화음을 만들기 시작했죠

 

대부분 사람들이 E코드를
이렇게 연주해요

 

풍부하고 복합적인
톤으로 가득하죠

 

모든 주된 화음 요소의
복합체인 거예요

 

난 항상 단순화하길 원했고
더 순수하게 만들어 냈어요

 

그리고는 이 화음들을
만들 방법을 고안했죠

 

여기서 어떤 음표들을
없앨 거예요

 

그러면 더 소리가 명확할 거예요

 

아마 더 많이 들었겠죠…
상반되게…

 

정말 아주 최소한으로
소리를 줄였어요

 

정말 간단했죠
정말 크게 소리를 내야 했어요

 

그리고 더 공격적으로요

 

코드C가 맞아요?

 

아니요
사실 내가 뜻하는 건…

 

그게 아니예요

 

 

중요한 멜로디죠

 

맞아요
그 소리가 좋지 안 그래?

 

아주 좋았어요
다들 신나게 놀아보자고!

 

펑크록 허무주의예요

 

이 분은
펑크록이 좀 있어요

 

여기 펑크록이
좀 느껴졌어요

 

야호! 기분 나쁜 소린데
누구 소리죠?

 

멕시코의 어떤 마차에
술 취해 앉아 있는 소리지

 

이 멍청아!
머릴 한 대 맞았나 봐

 

내가 라디오에서
이 노랠 히트쳤을 때

 

화이트: 왜곡과 화

 

펑크록에 대한
이상이 있었어요

 

어떤 녀석들이
싸움을 걸지도 몰라

 

우리가 고등학교 때
그랬던 것처럼

 

이게 널 밀쳐낼 절호의 기회야

 

사우스웨스트 디트로이트는
위험한 도시였어요

 

한동안 뜸하다가도
계속 위험이 도사렸죠

 

화이트 가족이 80년대에 떠났고
거의 몇 가구 안 남았는데

 

우리 가족은 동요하지 않았어요

 

사실 우리는 남을 거니까
다른 누구처럼 도망치진 않을 거였죠

 

모두 멕시코 이웃이었죠
멕시코 타운이라고 불릴 정도였어요

 

기타를 치기에는
별로 좋지 않았지만요

 

악기를 다루는 건
이 지역에서 황당하기 짝이없었죠

 

하지만 힙합과 일렉트로닉팝은

 

대중적인 인기를 누렸어요

 

디제이와 래퍼들도 그랬고

 

사실상 악기를 다루는게
제일 별볼일 없었어요

 

어떤 음반 가게도
기타 가게도 없었으니까

 

누구도 락앤롤이나 블루스 음악을
좋아하지 않았어요

 

아, 이런
입 다물어

 

자기, 날 뿅가게 만들어

 

내가 '이런, 입을
조용히 다물어'하면

 

자기, 날 뿅가게 만들어

 

페이지: 내가 15살 무렵에는

 

더 많이 기타를 쳤고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어요

 

팝음악은 쓰레기였고
연주할 생각도 없었죠

 

블루스 음악이나 체스 음반 회사 음악은
시류에 부흥하지 못했어요

 

겨울 재즈 연주회를 계획하고
인기를 얻으면서

 

밴을 타고 이동했었죠

 

밴에는 제대로 된
히터도 없었어요

 

정말 피곤하네'란
생각이 들었죠

 

밴 뒤에 있는
장비들 위에서 자고

 

다음 재즈 연주회로 이동하면서

 

아프고 지독한 독감을 치뤘어요

 

이건 마치 머리를
벽에다 박는 느낌이었죠

 

그리고는 깨달았어요

 

이 시점에서 최선은
은퇴라는 사실이요

 

그래서 예술대를 선택했죠

 

기타를 치고 싶었던 만큼

 

예술가가 되고 싶었으니까요

 

그런 꿈이 항상 있었죠

 

라이프 드로잉, 오일 페인팅, 그래픽 디자인

 

조각의 기법들을 배우고 싶었어요

 

예로부터 장인들이 썼던
기법들을 배우는 거죠

 

화이트: 나는 어렸을 때많은
사람들에게 배웠어요

 

10대였을 때 가구 덮개 가게에서
견습생으로 일했었죠

 

그 가게에서
브라이언 물돈은 장인이었어요

 

스승이었고
직접 드럼도 치셨죠

 

그때 기타를 칠 거라고 생각했어요

 

우린 일을 다 마치고

 

소파를 치운 후
가게에서 연주를 했었죠

 

서프 뮤직과 로커빌리 그리고 딕데일

 

모든 걸 흡수하려 했어요

 

브라이언이 나를 학교로 데리러 왔고

 

가구도 찢기 시작했어요

 

천을 자르고
오래된 의자에서 면을 뜯어냈었죠

 

이상한 굴곡이있는
형태로 천을 붙이고

 

오래된 천 모두를
다 찢어버렸어요

 

쇼파 안에 있는 속들이 상상이 가죠

 

쵸코볼, 씨리얼, 그리고 아이 장난감까지

 

여기 매질 끈으로 꿰맨 곳이네요

 

판 뒤에 파리잡이를
어떻게 꿰맸는지 나오네요

 

그는 펑크록도 소개 해 줬죠

 

벨벳 언더그라운드, 더 크램스

 

직원으로 또 함께 음악하는 사람으로서
완전히 그 사람 수하에 든 거죠

 

그리고는 밴드같은 형태로
같이 노래를 만들었어요

 

업홀스터러스'라는 앨범을
만들기도 했죠

 

이 노래는
'개구리가 재판소로 가네'예요

 

포크 음악
'개구리가 재판소로 가네'

 

이런 음악은
들어 본 적이 없어요

 

우선 전 드러머로
푹 빠져 있었고

 

개구리가 재판소로 가네
차를 탔었지

 

오, 예

 

개구리가 재판소로 가네
차를 탔었지

 

바로 여기 내 마음을
이리로 향하게 했지

 

개구리가 재판소로 가네
차를 탔었지

 

바로 옆에 칼과 총을 두네

 

난 미친 내 애인을 잡았어

 

그녀를 사랑해
응, 난 그래

 

화이트: 북 캐롤라이나에서 온
2인조 밴드 '플랫 듀오 제트'

 

나와 메그처럼
기타, 드럼, 보컬로 이루어졌죠

 

연주를 보고나서
난 감명 받았어요

 

무대에는 아무것도 없었어요
정말 아무것도

 

10와트짜리 작은 앰프와
금은빛 기타밖에는 없었죠

 

거기 갔다가
바로 그 길로 돌아왔어요

 

마음속에 다시 재검토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기억이 기타에 대한
새 지평을 열어 주었죠

 

난 조금씩 드럼을
치지 않기 시작했어요

 

그때 난생 처음 기타를 샀는데

 

이건 그때 당시 아주 최신이었죠

 

그때부터 이 기타는
동반자가 되었어요

 

그리고 스티브 릴리화이트와
첫 앨범을 녹음했을 때

 

우리는 더블린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과거로 돌아갔었죠

 

스티브는 다른 기타로

 

추가 녹음을 하자고 했고

 

저는 말했죠
'무슨 소리예요'

 

우린 기타가 하나예요'

 

이건 이 밴드의 유일한 기타라고요'

 

78년도 여름
내가 17살 때였어요

 

가족들은 사실상
뉴욕에 있었죠

 

난 영화에 출연한 것 같았어요

 

기억나는 건...
영화에 나오는 말투며

 

차들은 영화에서
보던 것과 똑같았죠

 

그건 사실 뉴욕에서
말하는 방식인데

 

그 장소가
그렇게 보였어요

 

화이트: 트럭이나 밴이
있는 건 부담돼요

 

주변 모든 사람들이
짐을 날라 주길 바랄 수 있어요

 

전화를 받을 때마다
이런 느낌 이겠죠

 

네, 가서 난로나 금고
옮기는 걸 도와 줄게요.'

 

난 형이 냉장고를
옮기는 걸 도왔었죠

 

그 부부는 '성 빈센트 드 폴'이라는
가게를 꾸리기 시작했어요

 

디트로이트에 있는
구세군 가게같은 곳 이었죠

 

거기로 형 냉장고를
옮기는 걸 도왔어요

 

페이지: 햇살이 눈부셨고
담배도 그랬어요

 

내 첫번째 전자기타는
정말 엄청났었죠

 

집에 기타가 있다는 걸
믿기 힘들었어요

 

기타는 거기에 있었고

 

정말 좋았죠

 

이건 그 기타고
이게 나중에 가지게 된 기타예요

 

에지: 거리에 있는
가게들을 가보면서

 

스투이페산트 기타를
발견했어요

 

기타들도 사람들도
여기저기 널렸었죠

 

이 악기는 나를 부르며
거기에만 있었지만요

 

이 탐험가 녀석이요

 

페이지: 난 정말 그때
내 길을 가고 싶었어요

 

기술이 늘기 시작했고

 

완전히 중독처럼
익히게 되었죠

 

학교에서 시작한
그 시점이었는데

 

쉬는 시간 때
연습하게 된 거예요

 

그 땐 기타를 압수하던
시대였어요

 

대안문화나
그쯤되는 것으로 여겼죠

 

누구에게도 해롭지 않은 데

 

그땐 아니었어요
아니었죠

 

화이트: 그래서 내가 냉장고를
옮기는 걸 도왔을 때

 

형이 '이 기타를 돈 내고
사는 게 어때?'

 

우릴 도와 줘서 고마워'라고 했죠

 

믿기지 않았지만
그 기타가 너무 좋았어요

 

난 생각했어요
'이건 그만한 가치가 있어'

 

앰프에 꽂았더니
느낌이 오더군요

 

이 기타는 가능성이 있는 기타였어요

 

기타에 노래가 있으니까

 

이 가게에서 20분은
밴드의 노래 시간으로 정해졌죠

 

이게 훨씬 능률적이거든

 

넌 가야만 해

 

잘 가, 네가 떠나니 좋다

 

잘 가, 네가 떠나니 좋다

 

잘 가, 잘 가

 

네 여자를 찾아 정착해

 

조용한 도시에서
단순하게 살아

 

그녀처럼 안정적으로

 

화이트: 내 기타를 좀 개조해볼까 해요

 

이 기타의 몸체가 좋아

 

가수 래콘터스를 위한
그레치 기타를 주문 제작해 볼 거예요

 

친구들은 독신에
경련을 일으켰어요

 

사람들이 소리를 아는
기타를 가졌을 때

 

모두 다른 소리에
적용할 수 있는 거예요

 

재미있는 어떤 게 벌어지죠

 

페이지: 음량이 문지방에
닿을 정도로

 

기타 소리에 대한
실험이 지속되길 원했어요

 

난 로저 메이어를
우연히 만났죠

 

그리고 로저가 말한 건 온통
해군 본부에서 일했다는 거였어요

 

무슨 생각이 있냐고요?

 

이 음반을
기타의 집에서 만들었고

 

계속 지속시켰었어요

 

로저가 와서 듣게 했었고요

 

이해가 돼?'라고 물으면

 

어디론가 도망 가서는
경이로운 걸 갖고 돌아왔었죠

 

과부하가 걸린 망가진 페달로

 

소음을 과하게 내고
꽤 민망한 소리를 내게 했죠

 

이건 내가 실제로
기타를 치는 방법이에요

 

그게 전부죠
나머지는 발 페달, 음향효과 전체예요

 

어쿠스틱 기타를 치면
말해 주려고 했는데

 

새로운 반복 악절이야
정말 멋지지, 들어봐'

 

세상에

 

우와

 

인상적네요, 멋져요

 

싱클 컷어웨이 기타죠
시애틀에서 온 랜디 파슨스라고

 

이분은 대단한 악기 제작자에요

 

랜디는 나에게 주려고
더블 컷어웨이 기타도 만들었어요

 

그런 다음 랜디에게 요청했어요

 

혹시 은을 좀 입힐 수 있어요?'

 

기타에 초록색 하모니카
전용 마이크도 필요해요'

 

내가 빼 버리면 되니까요
바로 이쪽에?'

 

에지; 이 에코 유닛 하나를 가져 가서
리허설때 가져 왔죠

 

완전히 연주에 빠져들었어요

 

에코가 돌아오는 걸 들으며

 

아직 치지 않은
음표들을 채워넣었죠

 

한 명보다는 두 명이 더 좋았어요

 

아주 똑같긴 하지만
한쪽만 조금 튕기는 듯 했으면 해요

 

전혀 쳐 본적 없는 방법으로요

 

갑자기 모든 것이 달라졌죠

 

지미…

 

스튜디오에서 연주했던 초기 노래들

 

뭐로 연주한 거예요?

 

내 말은…
연주를 들었는데

 

좋았어요
전설이 달리 전설이 아니던데요

 

넌 가끔이라도
내 연주를 들을 수 있지만

 

난 들을 수 없었을 수도 있어요

 

골드핑거와 아직 작업중이거든요

 

놀라운데요

 

그렇죠, 한번 간 후에는
맥을 못 춰요

 

EMI에서 잘나가는
가장 큰 오케스트라였어요

 

아주 큰 스튜디오 알죠?

 

거기서 영화도
많이 했잖아요

 

아, 영화 좋던데요
밴드 킹크스에 관한 거?

 

킹크스 거 좀 했었지..

 

그래요?
난 안해봤는데…

 

이젠 내 손밖의 일이죠
예전에 뭘 했건 안 했건…

 

그렇죠
전설처럼 되버렸어요

 

네가 알기도 전에
많은 것을 했던 거예요

 

페이지:마르퀴클럽이라는 데서
막간 밴드로 활동했었어요

 

목요일 저녁에
계속 연주했었죠

 

누군가 '티비에 나오는데
기타치실래요?라고 하면

 

그 음반은 '톱20'의 낮은 순위권이었지만
대박칠 조짐을 보였어요

 

정말 순위가
빨리도 올라갔죠

 

더 많은 음반을 내자는 제안들이
그때 이후 훨씬 많아 졌어요

 

견습생때 음반 스튜디오로 갔더니

 

반복 연주를 여기에서 할 수 있어요?'

 

곡의 부분들과 도입, 코러스들과

 

중간부 8마디와
노래는 함께 했어요

 

곡에 좀 섬세함을
가미해도 좋았죠

 

무엇보다 음악적 표기법이
제대로 되어 있어야 했죠

 

그래야 다른 것들을
다 입힐 수 있었으니까요

 

영화음악이나 짧은 노래도 좋아요
'잘 했어, 지미 놀라워'

 

네 앞에서 비웃어도 괜찮니

 

네 앞에서 비웃어도 괜찮니

 

그저 참아보잖아

 

진정한 친구는 찾기 힘들어

 

네 앞에서 비웃어도 괜찮니

 

화이트: 18살쯤 되었을 때
누군가 선하우스를 연주했죠

 

저를 위한 거였어요

 

맞아, 살아남는 방법은 상관하지마

 

사람들은 여전히
너에 대해 수군거리니까

 

화이트: 이 곡은 천개도 넘는
다른 버전이 있어요

 

네가 이렇게 할 줄은 몰랐어

 

노래하고 박수치면서

 

이건 의미하는 바가 크죠
록앤롤을 상징하거든요

 

표현과 창의성
그리고 예술에 대한 모든 것이죠

 

노래로 세계에 대항하는
한 남자기도 하고요

 

그저 참아보잖아

 

진정한 친구는 찾기 힘들어

 

네 앞에서 비웃어도 괜찮니

 

이곡은 지금도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곡이에요

 

듣는 순간 가장
좋아하는 곡이되었죠

 

지금도 그렇고요

 

모든 것이
사라지는 게 들려요

 

그가 멀리서 박수치고
있다는 건 괜찮아요

 

연주할 만한 악기가
없다는 것도 괜찮아요

 

문제는 노래에 대한 태도겠죠

 

에지: 무명을 뛰어넘어서

 

다음 화음에
희망과 믿음을 가져봐요

 

그 다음 음이
떠오르진 않을 테죠

 

가끔 아무것도
안 떠오르니까요

 

완전히 바보같은 감정을
느끼기도 하죠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느낌이요

 

기타도 칠수 없고
작곡도 못할 것 같죠

 

더블린 외곽의 호우스라는 해안에
이 작은 집이 있죠

 

우린 이 곳이
리허설 장소라고 확신했어요

 

전투'라는 앨범의
녹음을 시작했죠

 

이곳은 예전에
폭탄이 투하되었던 곳입니다

 

예전의 어떤 흔적도
안 남았지만

 

사망자와 부상자 수가
큰 영향을 끼치면서

 

사유물 파괴가 명백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지금 남부에서도 자체의
안전 문제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에지:폭탄은 매주 간격으로
계속 터졌어요

 

많은 생명들이 파괴되고

 

자유의 이상은
비정상적이고 왜곡되었죠

 

공포스러우면
안되는 삶이건만...

 

페이지:크런치가 왔을 때
어느날 이 세션에 빠졌어요

 

내 앞에 큰 종이
50장이 있는 걸 봤죠

 

불편해지기 시작했어요

 

리허설도 없었고
관객들이 숫자를 세고 시작했어요

 

말그대로
녹음 음악이었죠

 

어떤 것도 창조하지 않는
음악이에요

 

지금 만들어진 걸
설명해 내는 거죠

 

녹음 음악을 하고 있는데

 

머리가 찢어질것 같아요

 

벗어나야 겠어요

 

화이트: 오랫동안
그런 생각을 했었죠

 

내 앞에 열려진
새로운 세상이 있었어요

 

전 알아내야만 했죠
'어떻게 갈까요?'

 

거기에 닿을 수 있나요?'

 

에지:보노는 그 길을 놔 주었죠

 

에지를 알지? 시간이 있으면
자신의 것을 해 봐'

 

그 느낌을 기억해요
'곡을 만들 수 있나요?'

 

제가 작곡가일까요
아니면 기타리스트인가요?'

 

페이지:이것은
새 출발의 날이었죠

 

전 거기서 벗어나고 싶었고
하고 싶은 것도 정말 많았어요

 

페이지:야드버드에 있을 때
그 활은 바로 나왔죠

 

헌 코트를 벗어버리고
모든걸 시도하고 싶었죠

 

대단한 규칙이었어요
속력을 내서 하고싶은 것이었죠

 

활을 연주하고 귀를 아프게 하는
그런 음악을 시도하고 싶었어요

 

화이트: 기존의 방식을 벗어나는
방법을 찾기 시작했죠

 

백인 블루스 밴드같은 것은 아니었어요

 

찾아가 심야 연주를 했었죠

 

우리만의 작은 세상에 있었어요

 

메그는 그걸 원하지 않았지만

 

하라고 압력을 넣었죠

 

메그가 드럼을 치게하면

 

아마 재밌는 일이 벌어질 거예요

 

메그는 원시인처럼
어린 아이처럼 연주했어요

 

우린 메그에 대한
모든걸 형상화했죠

 

박하사탕 봉지를
본 날이었어요

 

드럼 위에 있어야겠어'

 

네 드럼 위에
페인트를 칠한다고'

 

이때쯤 전 빨간 기타를 발견했죠

 

이 기타와 박하사탕

 

이 두 개가 밴드의 미를 차지했어요

 

내가 무슨 생각을 해야해?

 

싱크대 안에 50원을 떨어뜨려

 

이런식으로 화이트 스트라입스는
큰 인기를 얻었죠

 

남매밴드로 구성되서…

 

빨강, 하양 그리고 검은 색은
완전히 감각적이었어요

 

유치했지만 관객에게
우린 자신을 보였죠

 

정말 유치하게
만화 캐릭터 같이 행동했어요

 

사실과 동떨어져서
사람들이 싫어할 만한

 

산만함도 있었어요

 

우린 제대로 된
기타연주를 하려했었죠

 

아시잖아요
여전히 그렇지만…

 

죽은 나뭇잎과 더러운 땅

 

네가 없다는 걸 알았을 때

 

멋진 옷과 소다수

 

네 입술이 소리를 내는 게 들려

 

네 입술이 소리를 내는 게 들려

 

30개의 쪽지가 우체통에 있어

 

집에 온다고 말할거야

 

계속 그렇게 할 거야

 

넌 잠시 혼자가 아냐

 

넌 잠시 혼자가 아냐

 

일종의 블루스처럼
D코드로 했었죠

 

그리고 '선하우스'가사를
부르고 있었어요

 

해가 지기 전까지는
아무렇지 않았는데

 

우리가 D코드를 쓰고...

 

내 주변에 팔짱 껴 줄
아무도 없지

 

내 팔 주위를 감싸 봐

 

블루스 주변을 맴돌았죠

 

구겐헤임: 언론은 네가 하는 걸
이해했었어?

 

아뇨, 아닐 거예요

 

나도 우리가 뭘 하는지
몰랐을 것 같아요

 

각각의 앨범처럼
주제와 다양성을 갖춘 거죠

 

평가는 끔찍한데요

 

우리가 뭘 하는지
모르니까요

 

네 번째 앨범에
비평을 한 문단 실었었죠

 

지금 그게 자료로
많이 남았어요

 

블랙독, 리브 브레익스와
'천국으로 가는 계단'이란 노래가 있었죠

 

한 문단 씩이나…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몰라요

 

그 후 음악 신문을
읽는 게 괜찮던데요

 

에지:이 차 폭탄은 터졌어요

 

이 바는 총싸움으로 긁혔고

 

인간의 삶은
완전히 무시 당했죠

 

우린 이 일에 속지 않는다고

 

발끈해서 화를 냈던 것이
기억이 나네요

 

과거 기억을 거슬러 가면
잘 정돈된 숲 속

 

거대한 나무
기둥을 볼 거예요

 

어떤 시점에서 다시 보겠죠

 

그리고 완벽히 정렬되있는 걸
알게되는 거죠

 

명백함

 

시야의 명백함

 

잘못된 각도에서 봤을 때는
전혀 보이지 않아요

 

너가 일하고

 

땀흘려서 보고

 

다른 관점으로
볼 수 없었던 거예요

 

노력해서 간신히 해 냈던 걸
기억하고 내려 놨어요

 

그 순간이 사라지기 전이었어요

 

기타를 손에 잡았고
그렇게 나온 거예요

 

아이들의 발 밑에 깨진 병들

 

막다른 길 건너 흩뿌려진 시체들

 

전쟁의 신호를 눈여겨 보기 싫어

 

벽에 대항해 분노해, 분노해

 

일요일 피묻은 일요일

 

일요일 피묻은 일요일

 

일요일 피묻은 일요일

 

얼마나 오래? 얼마나 오래
이런 노래를 불러야 해?

 

얼마나 오래? 얼마나 오래?

 

오늘밤 우리는 하나가 될 수 있어

 

오늘밤

 

오늘밤, 오늘밤

 

오늘밤, 오늘밤

 

에지: 여기에 오고 가끔은
기분이 썩 좋진 않아요

 

하지만 계속 꾸준히 하다보면
결국 좋은 일이 생길 거예요

 

화이트: 당신의 내면에서
고군분투하지 않았다면

 

만들어 내야 해요

 

그날 속에서 작은 것들

 

극한의 감정들

 

화나게 만들거나
흥분하고 질투나게 하는 것들

 

거미는 다리가 여덟 개
난 두 개인데

 

기타는 여섯 줄을 가졌어요

 

하지만 너는 어때?
응, 뭘 갖고 있어?

 

뭘 공짜로 갖고 싶어?

 

여기에 도착하기 전에
'천국으로가는 계단'의 원곡을 썼어요

 

페이지: 어..그랬죠
구겐헤임: 어떤 과정이에요?

 

언제 곡을 쓰죠?

 

어떻게 곡을 쓰는지는
말 못해요

 

하나를 다른 것으로
바꾸는 거죠

 

보통은 쓰고 있는
사람에게서 나오는 거니까요

 

구어체나 음악 어떤 것을 쓴데도

 

창조적인 불꽃이 되어야 해요

 

모든 것이 순간적이지

 

여기 있는 모든 이유도
그것에 있어요

 

더블 넥은 '천국으로 가는계단'에서 왔죠

 

그 노래는 어쿠스틱으로 만들었고

 

이 전자 기타 부분은
이 후에 덧붙여진 거예요

 

자문해보길
'내가 어떻게 무대에서 할까?'

 

네가 좋아하고 노래에
상대적으로 필요하면

 

어쿠스틱과 전자파트
모두 6개줄로 가도 돼요

 

하지만 이 기타로 솔로곡이나

 

12곡의 나머지를 할순 없어?

 

확신한 한 숙녀분이 있었지

 

빛나는 건 모두 금이야

 

그리고 '천국으로 가는 계단'이란 곡을 샀어요

 

페이지: 스튜디오 음악가가 되는 건
확실히 속도가 안 붙어요

 

그 노래에서 정말 하고 싶은 건
크레센도와 속도였는데요

 

그 점이 날 궁금하게 했죠

 

페이지: 이 생각을 좋아한다면…

 

네 울타리가 북적거리면

 

지금 놀라지마

 

5월의 여왕을 위해
봄이 청소하는 거야

 

고동치면서 믿어봐요

 

강렬함과 힘에
흥하고 망하겠지

 

빛과 그림자

 

그런 걸 동원하고
싶지 않을까?

 

처음부터 그 끝까지
마치 오르가즘처럼

 

계속 증가하고 세우며

 

가속화시키고 있었어요

 

우리가 무대에 선
매일 밤 살아 있었죠

 

모든 의미에서
완전히 살아 있었고요

 

그 불꽃은 화염이 되었고

 

화염은 밝게 타올랐죠

 

내가 못 가진 걸
넌 가지고 있니?

 

그게 내가 알고 싶은 거야

 

그 일부를 얻을 수 있을까?

 

가기 전에 한 조각을?
글쎄...포기해

 

목 바로 아래에서 거칠게 떠밀어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네게 할 말이 있어

 

내 코트를 봤니?

 

바로 그거예요

 

일상을 불친절한 여자로 살아 봐

 

물건을 태우고 와인을 마셨지

 

새롭게 시작하기로
난 마음 먹었어

 

고통 스러운 채로
난 캘리포니아를 향해

 

페이지: 완전히 음악과 창의성
그리고 작곡에 집중했었어요

 

경계를 밀어내고

 

지평선을 보세요

 

음악가들은
그 경기를 훤히 알았어요

 

멋있어

 

멋있어, 이게 다예요

 

화이트: 가족에게 돌아가야 해요

 

가족의 일원이 되야 하잖아요

 

작가의 그 가족이요

 

분위기가 쉬는 시간에
좀 가라앉으면 음…그건 G예요

 

D,C,C,G라고
알았어요

 

화이트: G,B 마이너?

 

G,D,C야
그건…

 

화이트: 바로 여기, 알겠어요
응, 좋아요

 

에지: 가장 스릴넘치는 것은
청중들과 진심으로 교감하는

 

힘 있는 어떤 것을
창조해 낸다는 것이죠

 

그래서 여기 처음으로
기타를 놓았어요

 

목소리에 어떤 음이 맞아요?
좀 더 낮추면…

 

길을 떠나, 애니

 

응, 그렇군

 

길을 떠나, 애니

 

좀 높게 잡으면 되겠네요

 

그 음이 안 될까봐
두렵네요

 

노래가 안돼요
희망이 없네요

 

화이트:정말 고음이죠, 안 그래요?

 

페이지: 내가 그걸 맡을지
그게 날 맡을진 모르는 일이죠

 

심사위원도 퇴장했네요

 

상관 없어요

 

난 단지 즐겼었고 그거면 돼요

 

저도 즐겼다는 걸 깨달았어요

 

서두에 두번째 화음이 잘못 되었네요

 

그래요?
난 안해봤는데…

 

사실 E마이너가 아니고
B마이너예요

 

이런 젠장

 

화이트: 네, 그게 더 낫네요

 

페이지: 저에게 그건 훨씬
더 큰 세상이었어요

 

모든 부분에 욕심이 있었죠
모두 다요

 

화이트: 음악은 계속되는 과정이고
나아가고 있죠

 

사람들은 다른 방식으로
같은 얘기를 하려고

 

새로운 방법과 속임수
그리고 여러 생각을 고안해 내요

 

전 더 이상 있지 않는
귀신을 데려 왔죠

 

편한 의자에 앉아
나는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

 

화이트: 우린 모두 같은 것을 해요

 

다른 인간과 어떤 걸
공유하려고 시도하죠

 

거울속에는 세 사람이 있대요

 

그리고 그들 중
누굴 골라야 할지 궁금하네요

 

난 계속 웃을 수 밖에 없었어요

 

블루스를 부르면서
시간당 480킬로미터로 뱉어냈잖아요

 

에지: 핵심은 우리가 효과적으로
같은 밴드활동을 한 거에요

 

우린 좀 복합적이었지

 

하지만 정말로 여전히 밴드고

 

작은 방에 관객들은 모여들었어요

 

어떤 새로운 곳에 데려갈 지
그 힌트들을 찾아 봐요

 

정확히 이 음표가 어딨었는지
기억도 안 나요

 

하지만 있어야할 곳에 있겠죠

 

밴드를 같이 한다는
이 모든 생각이 좋았어요

 

그래서 분명히
무언가를 할 거예요

 

래리가 메시지가 없으면
다른 밴드랑 하고 싶어요

 

모르겠어요
U2랑 한 적은 없었잖아요

 

그건 다 아는 얘기예요
내가 뭘 할 지는 알까요?

 

아마 아닐거예요

 

전 어떤 것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고 싶지만 은행업무나
다른 일을 할 수 있을진 모르겠어요

 

페이지: 기타를 잡은 날의 그런 느낌은
지금껏 없었어요

 

어떤 새로운 것이나
생각이 나지 않는

 

창의적인 사람이 가진
일종의 재능이라고 해 두죠

 

당신에게도 일어날 수 있다는 관점은
언제나 있어야 해요

 

아니면 너무 나이가 많아
기타를 잡을 수 없겠죠

 

그 날을 잊어버리고 싶겠죠

 

나사렛에 도착해서

 

반 죽은 느낌이에요

 

머리를 누일수 있는 장소가 필요해요

 

아저씨, 어디서 잘 수 있는지요?'

 

웃으며 머리를 쓰다듬으셨죠

 

안 돼'
그 말만 했어요

 

길을 떠나, 애니

 

자유를 찾아 길을 떠나

 

길을 떠나, 애니

 

그리고 짐을 오른쪽에 두었지

 

본인이 클로데트라고 불린다며
클로데트 콜베르라는 여배우래요

 

내 타투이스트가
이걸 해 줬어요

 

정말 사람들에게
이런 걸 잘 해줘요

 

그 사람이 이런 걸
하리라 알아 봤죠

 

나무 공구를 사 주었고

 

이 한쪽 얼굴에
문신을 새겼죠

 

픽가드를 만들어서
흑갈색처럼 보이죠

 

나란히 걷고 있는
나이든 카르멘과 데블을 보았죠

 

카르멘, 이쪽으로 오세요
같이 시내로 가요'

 

지금 가야해'

 

내 친구는 곁에 있을 거예요'

 

글쎄…
길을 떠나, 애니

 

자유를 찾아 떠나

 

구겐하임: 나와서 앰프를 항상
여기에 좀 놔둘래?

 

네, 네

 

제거에요, 전 항상 다 갖추고
여기 나와서 록을 하죠

 

네, 섬을 보면서요

 

저 섬은 항상 어떤 영감을 줘요

 

긴 반향이 소리를 끌어요

 

실질적인 전자악기네요

 

여섯 줄은 아니지만
정말 재미있어요

 

자유를 찾아 떠나요

 

떠나요, 애니

 

그 길을 나에게 보여주네

 

모세, 내려가 말할 게 없잖아

 

비틀즈의 윤곽을 알아차렸죠

 

사실 비틀즈를 위한
숭배는 아니었어요

 

직원을 위한
머리 자르는 참고용이죠

 

젊은 애나 리는어때?'

 

부탁을 들어주렴, 아들아'

 

여기서 애나 리와 함께하는 건 어때?'

 

길을 떠나, 애니

 

자유를 찾아 길을 떠나

 

우린 거의 휴대폰과 정장으로
사고날 뻔 했어

 

완전한 유기농'이란 단어를
말하는 중일 거예요

 

크레이지 체스터는 우릴 쫒아왔고

 

안개 속에서 잡혔죠

 

개인 물품 보관함에
가사를 봐서 기쁘네요

 

정말 우연의 일치네

 

이 노래를 연주하곤 했죠

 

난 평화적인 사람이죠'

 

괜찮아'

 

내 개에게 먹이를 안 줄 거야?
언제 줘?'

 

무거운 짐을 내려 놔, 애니

 

자유를 찾아 이제 짐을 내려놔

 

무거운 짐을 내려 놔, 애니

 

그 짐을 나에게 넘겨줘

 

마음의 짐을 내려 놔, 애니

 

마음의 짐을 내려 놔, 애니

 

마음의 짐을 내려 놔, 애니

 

그리고 그 짐을 이제
나에게 넘겨줘

 

마음의 짐을 내려 놔, 애니

 

마음의 짐을 내려 놔, 애니

 

마음의 짐을 내려 놔, 애니

 

그리고 그 짐을 이제
나에게 넘겨줘

 

마음의 짐을 내려 놔, 애니

 

자유를 찾아 이제 짐을 내려놔

 

마음의 짐을 내려 놔, 애니

 

그리고 그 짐을 이제
나에게 넘겨줘

 

Origin by  Michael Archang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