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은 자막넷!
jamack.net

 

첨 써보는 서브 타이틀입니다. 시간쫌 걸리겠군요 ~ 아무도 안써주길래
hyoungdo.lee@gmail.com (Tommy) -알랍빵숙
http://www.j-thinkenglish.com 에서 4개월째 아직 공부중 ㅋ

 

램버트헌팅이 있은지 몇년전..

 

누구세요?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퀸인데요.
엘리스라는 분 찾고있어요.

 

그만~! 워렌.
위층으로 올라가렴.

 

내가 엘리스야..

안녕하세요.

귀찮게 해드리고 싶지는 않지만.
당신이름은 Claire O'Desky 의 엄마에게서 들었어요

Mrs O'Desky, 에밀리.
아! 죄송해요, 에밀리 오디키.

여튼 그녀가 당신이 심령술을 하는분이고
그녀가 봤을때 매우 놀라웠다고 해서요.

- 에밀리 , 그녀를 알고 있지...
- 네.

그녀는 대단한것같아요..
매우 좋은분이인것같구요..

그래서 그녀가 말하길
당신이 얼마나 대단한지 모른다고 하더군요

그녀가 내게 당신 전화번호를 줬는데
안되는 번호더군요...그래서

아시겠지만,이렇게 불쑥 찾아와 당황시켜드려 죄송해요

괜찮아..

하지만 기사를 찾아봤는지모르겠지만.
불행이도 난 더이상 그일을 하지않는단다.

- 저 돈있어요 50달러 정도 가지고 왔어요.
- 아니..아니아니 그런말이 아니란다, 얘야

난 할수 없어 난 지금 꽤 바쁘단다...

알겠어요....

 

어디,
어디서 왔니 ..?

- 웨인랜드 파크에서요.
- 꽤멀리서왔구나 .

네. 큰일은 아니에요..
제가 당황하시게 해드렸네요

시간을 뺏어 정말로 죄송해요..

 

잠시 안으로 들어오지 않으련?

음...괜찮은 대화는 시간이 아깝지않아 그치?

 

아..전 이런 집 스타일 정말 좋아해요..

- 정말좋아요.
- 고맙구나.

- 앉으렴.
- 고맙습니다.

 

아주 똑똑한 아이구나 퀸..

음. 무엇을 물어보시느냐에따라 달라요.

너도알지만 ㅡ 많은책을 읽고 있구나.
네 가방속에 많은 책을 가지고 있고 ,,

음.
네에.

예에.
책읽는 걸 좋아해요.

뭐가 오늘 이먼길을 오도록 했지?

 

누군가에게 이야기하고싶었고..
그 누군가가 더이상 옆에 없어서요...

- 누구?
- 제 엄마요..

 

1년반쯤전에 돌아가셨어요.

암을 얻으셨었는데.

제말은, 처음엔 유방암이셔서 그래서
정관수술(? 절제수술인 듯)을 받으셨는데...

그냥 그대로 멈춘줄알았지만
그러다가 폐로 전이 되셨어요.

그래서.

예상컨데 다른사람이 했던것 만큼만 그녀에게
보여주고 말해줄꺼라 생각했어요

엄마에 대해말해보렴.

엄만 대단했어요.

제말은 항상 제 모든친구와 시간을
보낼수 있는것 같은..

아참, 그녀는 옛날음악을 좋아했어요

비닐레코드(레코드 테입)같은
소소하고 시시한것들...

하나님...

잠깐만요.. 엄만 늘
나와이야길 하길 원했어요.

 

어떤것같은거나면..음...

 

죄송해요...

 

아냐..아냐..
괜찮단다.

 

그것은 ...

 

그건..때떄로 엄마가 늘 내곁에 있는것을 느낄수 있는것같아요..

 

밤에 내 방에 있거나 혹은..

잠든상태에서 무언가 날 꺠우는것같은것.

그러니까 이상한 장소에서 물건들을 발견해요
예를들면 내 내 일기장을 이상곳에서 찾는는것같은..

 

모르겠어요...

 

이게 무슨 정신병인건지...

난 그렇게 생각하지않는단다..

넌 네물건들로 네 엄마와 접촉하려시도했지 ?
그렇지않니?

 

네, 네 그래요.

네 전...전..난 내게 말해달라고 그녀에게 물었던것 같아요.
하지만 엄만 그러지않았죠..

그게 제가 여기에온 이유에요..

당신은 알아요 ..?

난 정말 엄마에게 몇가지 물어볼게 있어요

 

그 이유 알겠구나...

 

후~ 알겠다. 내게 잠시만 시간을 주어야겠구나.
그리고 난 어떤것도 액속해줄수가 없단다.

 

- 음..아 여기 . 적지만 돈을 좀 가져왔는데 받아주세요.
- 아니다...

난 이일을 그만뒀고 , 내가 그돈을 받으면
난 그 일로 돌아가야하니까.

 

보통은 우리가 아래층 서재에서 하는데......

 

엄마 성함이 뭐니?

릴리에요, 릴리 브레너.

 

릴리 브래너 ..후우~

 

난 릴리브래너를 접촉(접신)하려하고 부르고있습니다.

릴리! 만약 내목소리가 들리면
내게 이야길해주세요

 

릴리?

 

그곳에있나요?

 

- 누군가 목소리가 들린다.
- 제 엄만가요?

 

아냐 네엄마는 아니구나..

 

비켜...

 

비켜....
비..켜.

 

꺼지라고...

 

미안..미안하구나. 그만둔건 이유가 있어서야..

 

거기에 다른사람들이 있었다. 네엄말 찾으려면 그들중에서 찾아야 해

 

괜찮을꺼야 퀸..

 

그치만 내충고를 듣고...

네물건들로 네엄마와 접촉하려고 하지말거라..

 

매우 조심해야 해...

네가 망자중 하나를 부르면...

 

모든 망자들이 다 듣게된단다...

 

거기.. 거기..
거기 있어요 ..?

 

엄마?

 

거기있어요?

 

오늘?

아니. 오늘, 아니.
모르겠어.., 아니.

헤이.
내얘기들어봐?

내가 말하고싶은건 내가 같은시간에
두 장소에 있을순 없잖아..

그려. 전체빌딩에 전선을 깔 필요가있어.
원래있던 사람들이 그작업을 했어.

 

이건 내게 전적으로 가외의일이란걸 알아줬음 하네
니가 맞어.

 

끊지말아봐 빌~!.

- 음식이 하나도 없잖아! 가게 안갔었어?
- 아뇨, 갔었어요.

음 , 뭘 사온거니?
이 키노아(Quinoa)는 뭐냐?

Quinoa.

Uh-huh.
빌.

그려, 물론 그 사람들에게 전화할께.
그일을 맡을꺼여.

1초만 끊지말아봐~.

 

- 뭐,,하냐??
- 사진찍어요.~.

- 왜에?
- 아빠, 내 블로그에 올리려구요~

- 뭔 이야긴지 도통이해가 안되는구나.
- 이해 하려 하지 마세요~.

그려, 음.
블로그하지않는건 어떠니?

그냥 먹어라.

멋진 셔츠네요~.

너 정말 희안해.
너 잘말 기이한 사람이야.

아무도 니가 아침먹는것에
관심기울이지않는다고..

그냥 니 동생 학교가는것좀도와주지 않으련?

 

[ 주의 ]
열발물러서심~!!

알렉스.

- 알렉스.
- 뭐?

자 어서 일어나서 학교갈준비해야지.

그러고있어..

아이고.여기무슨냄새야...
어서 일어나..

그래, 좋아.
아빠한테 말할께.

에이참... 나쫌 내비두면 안돼?
일어나고있다고.

그냥 나가!
나가라고~!!

- 건들지마아~.
- 나가라고!

 

SEPARATED
BY LIGHTS

 

퀸의일기장

 

절대 잊지않을꺼야.

당신은 세상의 끝에가서 거기서 기다리는 나를 찾을꺼에요.(책문구임)

당신의 종.

 

거기서 기다리는 나를 찾을꺼에요,
당신의 종.

 

오케.
절대잊지알아야지...

 

알겠어, 알겠다고.
서두를꼐.

알았어.
끊어.

왜이렇게 조용하지?
조용한건 않좋은건데..

 

알렉스. 이얼굴모냥 보이냐?
이얼굴이 혼낼얼굴모양이야

이얼굴을 봤다는건 ,혼낼준비가 됐다는거고.

준비해라.
어서.

내가 죽어가고있을때 내게 생명을 주었고.

내가 이세상을 떠나려했을떄도 그랬습니다.

- 퀸!
- 아휴. 놀랐잖아요.

동생깨우고 학교보내는거에 난 네 도움이 많이 필요하단다..

- 동생이 시체처럼 바닥을 부비적거리며 기어다니잖니..
- 깨웠어요.

아니.., 동생학교보낼 준비를
도와 주는게 필요하다고...

아빠. 나 이거 줄친거 외워야 해요.
그럼 난 언제 학교가요?

난 니도움이 필요하단다...
정말 이해할수 없구나.

재 늦었잖아...

넌 언제든지 할수 있잖아...
너 이기적으로 굴려는거잖아...

네. 내 미래에 대해 걱정하려면 정말 이기적이었어야죠.

제발 좀 도와다오...

 

따라와..

 

호!호!.
좋은타이밍이네 헥터 ~.

딱 퀸과 마주쳤네 ㅎㅎㅎ.

- 거기서 기다린겨?
- 입다물어~!.

난 기다리는거 별로 않좋아해... 그냥..
그냥 막 나온거야...난

알아 ..

- 그럼. 첫째시간 뭔과목이냐?
- 아 아냐., 난오늘 학교가지않을꺼야..

뉴욕에 있는 연국학교 오디션보러 가야해서...

진짜?
굉장하다~.

와~우.
New York. 멀지..~.

퀸, 너 이런 새들보겠구나.

시청에 떼지어 있던데..

하지만 이것들이 좀 더 낫지...

먹을순 없단다...

미안하구나 얘들아 가끔 할머니가
무슨말하는지 모르시고 말하신단다.

- 나 이여자애 알아.
- 오..허.

- 나 이여자애 알아.
- 오..허.

저모습이 누나의 미래야~
누나가 나이가 더들면말야...

- 그래, 너두 그렇지.
- 어, 누나가 먼저 늙을꺼니까...

 

엘리베이터 난 못기다리겠어..
우리 계단으로 가자...

- 안돼 ㅇ아.참내.
- 나중에 봐 헥터~.

 

또봐!
나중에.

 

후..엄마.
여기에 합격하게 도와주세요...

 

퀸 브레너!!.

 

- 하이 거기, 퀸.
- 네~, 안녕하세요.

- 와줘서 고마와요~.
- 감사합니다....

전 몹시 흥분되요,
전 이 학교에 엄청난 팬이에요.

그래서. 거길다니는 게 늘 꿈이었어요.

- 그리고 난 항상...
- 좋아요.

준비한게 있나요?
네네, 있어요.

 

준비될때하세요.

 

"나는 절대 잊지않을꺼에요."

"당신이 세상의 끝에서 거기서 기다리는 나를 발견할꺼에요."

"당신의 종."

 

괜찮아요..괜찮습니다.
다시 할 수 있어요.

네에, 죄송해요.
죄송합니다..

전..
이제 알겠어요.

휴식을 원하면 잠시뒤에 다시 해볼래요?

 

난 아빠가 미워...

아빠를 미워하는 척한다는걸 의미하는게 아니야..
"좋아해"."정말 널 사랑한단다",내가 미친것처럼보이겠다.

난 실지로 , 문자그대로 미워 .

"문자그대로"라는 단어를 제외할때
문자그대로가 되는거야.

닥쳐~!.
아휴,분위기망치지마..

봐,우린 몇달의 부모지도가 남아있고

현재는 우리가 이런 사실에서 살고 있는거야

그게 얼마나 대단한건데...

해변을 마주보는 학교를 선택해 ,
아빠가 주일마다 전화를 하게 될꺼야.

그건 한달에 한번 전화하는걸로 바뀌는데
그건 니가 돈이 필요할때지.

이건 더이상 아빠가 아니라는거야..
그건 그가 추수감사절에 방문하는 은행 정도라는 거야...

난 아무데도 가지않아 매기~!

난 오디션을 망쳤어. 내가 가고싶어하는 학교에서 말야..

난 다른 계획도 없다구.
난 끝이야.

어이구.넌 여배우가 될수밖에 없이 태어난거구나..

- 끝나버렸어~ ㅠ.
- 난 심각하다고오~!

 

그 학교는 내가원하는 모든것이 있다구

그리고 내 아빠는 내가 여기있길 원하고,내동생도 키우길 원해

 

난 떠날꺼야.

넌 잘 될꺼야..

 

모든사람이 그렇게 이야기 해 .

야...
함내.

우워~.
여성동성애자군~.

아이고, 니말이 맞다~.

가까운 성경학교가 어딨지?(농담인거같은데..ㅡㅡ;;)

- 좋은시간 보내라고 너네 쬐매난 애들이랑~.
- Ho-ho-ho! 니가 이겼다~.

- Goodbye, goodbye.
- 나중에 보자고 숙녀분들~.

 

ㅎㅎ 여기서 나가자~.

 

얼렁와, 동성애자~.

 

와..와악~!
퀸!!!!!!!!!!!!!

 

이걸어째..아..악......

안돼....

 

제발 누가좀 도와주세요!

숫잘 세면 해요.
1 - 2 - 3

 

크래시카트(심정지시 긴급 기기를 실은 수레)를 여기가져와요...

 

알겠어요.

 

모니터 체크해요.

 

오른쪽 다리에 다중 복합성골절이 있어요.

 

BP 는 163. 떨어집니다.
계속 떨어집니다..

 

페들을 360으로...

360 충전.
어서해...

 

Okay, 그녈 살렸어...

그녀가 돌아왔어...

그녀가 안정되게 지켜줍시다 여러분들..

 

엄마.

 

헤이.., 아빠야...
아가야, 나 여깄다..

 

뭐 기억나는거 있니? -

매기랑 같이 있었어요.

 

그리고 거기에 어떤 남자가 내게 손을 흔들고있었어요.

 

극장에서도 있었던 남자에요..

 

그리곤 모든게 깜깜해졌어요.

 

3 주 후

 

잠시만 ,아가야...

 

- 썬씨 요즘어때요..?
- 어이..해리..

보게..자네 딸에게 생긴일 들었네 정말 안됐네..

 

고마와요 해리

(멀리서들리는소리)우리 애..여기있어요...

그남자는 숨쉴수 없어..

그남자는 환기구안에서 살지..

 

난 그가 지난밤 네이름을 이야기 하는 걸 들었어

난 그방안에서 그가이야기하는걸 들었어..

니가 나갔을떄

 

바로 그가 위로올라가지...

 

니 방에서 서서.

넌 그를 보게 될꺼야.

 

- 놀랐지.
- 놀랐지.

집에온걸축하해~

- 예에~.
- 아이고, 퀸.

응...
모두 부서졌지...

휠체어는 다리뼈가 나을떄까지만이지....

그래..,하나님 감사합니다..오...
감사합니다 하나님..

들어보렴... 난 니가 더 좋아질꺼라 기쁘단다..

몇몇 사람들은 미쳤어. 그런 미친 운전자놈들이 이웃주변을 돌아다녀서 그런거란다..

- 이런일이 네게 일어나서 안돼어...
- 응. 이건 쪼...ㅁ 쫌 쓱스럽다....

- 제가 꽃을 좀 보냈어요...
- 우리가 받았다

 

저..내가 거기다 몇자 써주거나 할까?
넘 상투적인가?

- 아냐... 최선을 다해봐~ ㅎ.
- 알았어.

 

- 넌 진정한 트래픽 스토퍼(차사고나게 할만큼 예쁜 여자를 뜻함)야!!-
와우 잘간진해두어야 겠는데..

Just had to wait for
Quinn to get hit by a car.

자 자랑하는건 이제 그만하는게 나은것같은데..
자,우린 퀸 널 보고싶었단다..

- 필요하면 뭐든말하게...
- 고마와요 어네스토, 그러죠..

그러게...

나중에봐.

 

집으로다시돌아왔다..

 

괸찮니?, 준비됐지?

하나,둘,셋

Aw.
Aw.

 

대단한 이웃들을 가졌네 그치?

미친 캣레이디도있고..

완전히 너랑상랑에 빠진 소년도 있고...

- 사랑하는사이아니에요..
- 으흠~.

 

날 쳐다보는 모든사람이 날 사랑하는건 아니에요 아빠.

특별히 난 지금 불구자이기때문이에요..

헤이....
빈정대지말아라...

최근에 이런멋진 선물 바구니를 받은적이 없다..

다 너 좋아하는거구나...
책...

어....

종. 이건 내가 필요할때 널위해 기다리는걸로 써야겠구나..

약간의 프랑스 음식...

프랑스 양파소스지?, 예압~.

 

과자들...

뭐?왜?

전 채식주의자에요.

 

- 진짜?
- 네.

- 언제 그런일이있었니?
- 신경쓰지마세요~ .

- 고마와요.
- 그랴아~.

 

근데...

그후에 학교에서 어떤 편지않왔어요?...

아니..지금당장은 그걸 고민하지않았으면 한단다.

몸이 더 나아지는것에만 더 생각했으면 해.

이해하니?

이번일을 세상에서 네가 가장좋아할만한 것을 하게 할
구실을 만들어준 선물이라 생각하자..

자거라...

 

나 불렀니?
내생각엔 벨소릴들은것 같아서.

아니..아니에요 괜찮아요..

 

잘자라 워렌.

 

잘자요 잭.

 

BOOK OF SEEING(기록장이나..관찰노트정도..ㅋㅋ)

 

"Quinn Brenner"

 

- 헥터에게
헤이, 이웃~!

 

너 내가 교총마비를 일으키는 사람이라 생각해? 응?

아마도 :)

 

내가 너 꺠웠니?

나 지금 집에 없어.

지금 할머니집에 있어 : \

 

그게 무슨 소리.. ..?

 

지어내는말이아니에요 멜.
우리집 천장이 금이 갔다구요.

난 아무말도 하지않아요 .

그냥 지금 이 윗츰에는 아무도 살고 있지않은 것을 보여주려는것 뿐이에요.

보세요.

네, 하지만 난 들었어요.

 

그리고 이방에서 소리가 났구요.

 

여기와서 이걸봐요.

 

이제 뭐라고 말할껍니까.
위에 아무도 안산다구요 예?

뭔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소...

우리집 천장에 금간걸 누가 지불할지 말해주시면 되요

왜 내가 할수,,,어떻게 할..
퀸, 후라이팬 어디갔냐??

죄측끝에 오른쪽 서랍에요...

그러게.. 내가 봤는데..
거기서 이전에 봤는데...

지금 찾지를 못하겠네..

지금 난 바빠...

알렉스, 오늘아침엔 계란을 못하겠다...

냉장고안에서 먹을걸 챙겨먹어라 알았니?.

- 뭐든지.
- 자 퀸, 아침을 먹거라...

- 먹고싶지않아요.
- 먹어야 해.

맛을볼수 없어요.

더이상 어떤것도 맛을 볼수 없어요..

- 알렉스 옷입었냐?
- 네.

저 심령술사(영매)를 보러갔었어요
엄마랑 이야기하고싶어서요.

- 뭘했다고?
- 엘리스라는 이름을 가진 영매아줌마를 만났어요

클레어의 엄마가 그녀의 주소를 줬어요

- 언제그랬니?
- 한달쯤 전에요..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어요...

지난밤에 노크하는 소리를 들었어요.

난 그게 엄마가 내게 닿으려고 하는거라 생각해요.

퀸 ..?

 

난 네가 어떤 우스운 생각을 하는걸 바라지않는단다...

알겠지만..어떤 nut cases(미치광이)가...

네게 희;망을 주고 돈벌이를 하는거고 ..
그것이 그들이 하는 일이란다...

- 그들은 그렇게 돈을 챙긴단다.
- 왜 그녀가 그러겠어요...

그녀가 나에게 뭔가를 말하려고 하는거라면 어쩔꺼에요?

Why don't you ever want to talk
about her or acknowledge her?
왜 아빠는 엄마에대해서 이야기하는걸 원하지도
않고 인정하여고도 하지않죠?

- 내가 그녀와 이야기해보마.
- 아뇨. 아빠는 안되요. 나랑도 싸우려고만 하잖아요

You keep all this chaos so you can
pretend that she never existed.
아빤 모든게 혼란스러워서 엄마가
존재하지 않은것 처럼 할수 있는거에요.

아니다, 킌.

 

난 매일 엄마를 본단다....

 

내가 널 쳐다볼때...

 

[ 서재 ]

 

"Quinn Brenner"

 

좋아... 내가 그녀를 도울거야.
하지만 넌 여기 었어라..알았지?

 

릴리브래너에게 연락을 하려합니다.

만약 내목소리가 들린다면 답을 해주세요.

 

당신 딸이 위험에 처햐 있습니다.
그녀가 당신의 도움을 필요로해요.

 

제발 릴리...
대답해주세요.

당신과 이야기 할필요가 있어요...

 

릴리,,제발.

당신을 보여주세요.

 

그녀로 부터 원하는게 무엇이지요?

난 당신이 그녀의 엄마가 아니란걸 압니다..

그녀는 당신이라 생각하지만,
당신은 아니에요.

 

난 두렵지 않아요..

 

거기있는거 알아요.

 

난 많은 시간동안 많은 당신간은 존재와 싸워왔어요, 데몬

 

전체를 드러내라~!.

 

난..할수......

 

난 이걸 더이상 할수 없어...

케이트 위터는 여전히 나쁜년이야..

폴은 여전히 핫하구~.

헥터는 여전히 너에대해서 미묘하게 물어보더라..

걘 관둬야돼...

글고 학교에 모든애들이 졸업파티에 관심있는듯 하고

아이러니한 코스튬을 입고 나갈준비를 해..

- 거 되게 웃기다....
- 아냐 ,절대 아니야...

최악이야, 믿어봐...

누가 내다릴 트럭으로 치어버렸으면 좋겠다..

 

잠만..그래서 너 학교지원서는 어째되가?

아니..우린 그냥 니 이야기나 하자 .

아빠랑 어떻게 되어가?

He's taking all this time off work.
일끝나고 모든시간을 갖지.

그의 상사에 대해 이야기하느라 집을 비워..

큰일이 난것처럼말야..

짜증나...

음...

모르겠어. 화장실가거나 니가 필요할떄 어떻게 해??

 

오..맙소사.!

안돼에~~ 너 나놀리는거지?

- 헤이 . 저거 알렉스니?
- 뭐?

너 오른쪽에 서있는 사람.

 

뭐? 뭐라고 하는거야?

알렉스.

니... 오른쪽...

매기?.

 

매기?

 

아악~!

으..!
으악.....!

퀸!

 

무슨일이니?
퀸.

다쳤니?

괜찮니?
다쳤니?

- 누군가 여기있어..
- 누가 여기있어.?

 

내가여기있다...괜찮아..

 

아우.

 

이건 이동시에 그녀의 목부상을 방지하게 해줄꺼에요..

- 아우.
- 천천히 , 얘야... 천천히...

 

그냥 가만히 두세요..

 

고맙습니다..

 

퀸...

무슨일이 있었던거니?

침대밖으로 던져졌어요...

 

네 방에 아무도 없었단다.. 그들을 봤어야 하는데...

 

사람이 아니었어요.

그건......

 

전에 난 엄마가 내게 접촉하기 위해서 그런거라 생각했었어요

 

하지만 아니에요...

그건..그건 뭔가 좀 다른거에요.

나쁜꿈을 꾼게 아닌건 확실하니?

아녜요!

그 녀석을 봤어요..

마스크를 썻고.

 

호흡마스크를 썻어요.

난 너를 믿는다..

 

믿는다...

이제 괜찮을꺼야...

여기서 좀 쉬렴.

 

우리 할일은 다끝난것 같습니다...

 

가자구.
감사합니다.. 선생님...

 

해리.

 

그녀가 죽었네.

그냐가 일어나질 않아....

 

아..해리.

유감입니다....

사람들은 그녀를 catlady(보통 고양이 끌고다니는 미친여자) 혹은.

미친년이라고 하고.., 하지만.....
그녀는 그렇지않았네..

그녀는 뭔가 특별했어. 그녀는 특별한 의미였고. 그녀는 내 와이프였네...

 

우린 함께 52년을 같이 살았어.

그녀가 병에 걸리기 전까진 모든 인생을 다 가졌었지...

 

그녀는 아름다웠네...

그래래 아주아름다웠어...

전 도시안에서 가장 아름다웠다네...

 

난 , 난 알고있었네 그녀가 긴인생을 살지못할꺼란걸..

난 그녀가 내게 어떤 의미인지 가장 좋은말로 표현하려고 노력했네..

그리고 그 일부를 말했...

내가 말하려고 한 말들을 이해했다고 생각하지는 않네..

그녀는 알껍니다....

그녀는 당신이 얼마나 사랑했는지를 알껍니다.

해리...

필요한게 있다면 뭐든지..뭐든지...

제게 말해줘요.., 아셨죠?

 

고맙네..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아빠!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아빠, 도와줘!

아빠, 도와줘!

- 아빠!
- 퀸!

 

- 도와줘, 도와줘, 도와줘...
- 여기 위에서 뭐하고있니?

 

아빠, 내가 말 했잖아...

 

오 맙소사., 그가 점프했어.

 

퀸!

 

아빠!
도와줘!

도와줘!

 

퀸.

 

퀸.

 

- 누구세요?
- 씬 브래너라고 합니다.

 

퀸의 아버지입니다.

 

그녀에게 더이상 리딩을 주지않을꺼라 말했어요..

믿으세요..난 도움을 주고싶어요

하지만 내가 가진 다른쪽세상을 접촉하는 이 능력은

I더이상 하지않을 꺼라 내스스로 약속했어요

저.. 전 이것들에 대해서 아무것도 알지 못해요...

 

이게 실제인제도...잘...

아니에요...
그애만 알아아요..그앤 실제니까..

내 딸을 무언가가 죽이려고 하고있어요.

그리고 내가 그걸 막기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다시 이런일이 일어나게 놔둘수 없어요

 

아내를 잃었다고 그애가 말해줬어요..

 

유감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건 단지 고통을 미루는거에요 아닌가요?

결국 어떤방법이건 다른당법이건 그들을 잃게 되요..

 

난 남편을 잃었어요.

1년전에...

 

그는 자살했어요.

그래서 난 운명을 비난할수도 없어요.

 

그는 전에 우울증을 격었지만 , 그치만 난...

난 결코 그렇게 생각하지......
...

 

그에게 말해야 할 많은것들이 남아있어요...

 

'Goodbye'라고 할수 있었음 좋았을꺼에요..

 

그래서 난 그에게 접촉하려고 노력했죠...

그냥 돕지는 못했어요...

 

두개의 세상이 있는데...

우리가 존재하는 여기와.., 우리는 넘어선 곳들..,
브래너씨..

 

빛과 어둠 두가지를 생각해 보세요.

그를 보기위해 난 어둠을 방문했어요.

이전에 절대 해보지못했던 어떤것들...

 

그 어떤것들은 우리 사는세상사람들은 상상하지못해요

 

어떤 사람은 제 뒤를 따라와요..

한 여자...

악마의 조종을 받는 여자...

 

내능력을 사용할 때마다..

이... 여자...

난 내머리속에서 그녀를 들을수 있습니다..

비명이 계속되고...,
그녀는 나를 죽일꺼에요.

 

내가 생각하기에.....

안돼요. 난 알아요.

이걸 계속한다면...

그녀는 날 죽일꺼에요.

그냥 단지 퀸을 한번 보고 ..

 

내가 부탁했던.. 모든것들 , 당신은 그외에 아무것도 꼭하실 필요가 없어요..

단지 그녀에게 말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우린 괜찮아요...

 

퀸.

 

엘리스.

와주셨네요.

하얀게 좋아 보이는구나...

 

내게 무슨일이 일어나는 건가요?

 

네가 날만나고 간 이후 한 날 저녁에 ...

 

난 네 모습을 봤단다..

넌 어둠속에서 서있었어.

한 남자가 니앞으로 걸어가고 있었고...

 

한 남자는 숨을 쉴수 없었고...

 

나 또한 그 어둠의 장소에 있었단다..

순수한 영혼들이 있는곳은 아니었단다...

매우 위험했어.

네가 거기 갔을때...

 

그것들이 너와같이 돌아왔어.

죽고싶지않아요., 엘리스.

 

넌 아주 오래 살수 있을꺼야...

 

가슴에 성호를 긋고...

 

내가 여기있습니다..., 퀸 브래너와함께...

 

그녀에게 붙어있는 존재와 이야길 하고 싶습니다.

 

내 목소리가 들리나요?

 

거기 있나요?

 

숨 쉴 수 없는 남자는 어디있나요?

I wasn't trying to upset him.
그를 속상하게 만들려 하려하지 않았어요

 

나한테서 떨어져!

꺼져버리라고!

 

난 더이상 이걸 하지않을꺼야....

 

난 항상 알기를 원했어..

어떻게 가야할지..를...

말해줘...친구...

내 최후가 어떻게 되는지..

 

엘리스?

 

엘리스, 엘리스.

 

엘리스, 일어나요.

엘리스.

 

Wake up!
엘리스!

 

그..여자.....

날 죽이고싶어해...

W날 기다리고 있었어...

미안하구나...
난 할수가.....

난 널 도울 수가 없구나...

미안하다...

이건 할수 없어...

 

이건 꽤 대단해요.. 이방들 중 몇몇에 여전히 장비를 가지고 있고..

아빠에게 말해는데..이 아저씨들은 도울수 있을꺼에요..

 

잘 모모르겠지만 이사람들 좀 바보같구나..

귀신이 나오는 집을 찾아서 청소해주는 일을 해요..

절 믿어보세요.

그럴수 없어.

아빠, 우리 뭔가는 해야하잖아요

 

전 쎤이라라 합니다. 퀸의 아빠이구요..

- 안녕하세요 . 스펙스입니다.
- 이쪽은 트럭커이구요.

이 애는 알렉스 이구요

이 애가 당신들 웹사이트의 광팬이더군요..

Web series.
Web series.

제가 한호텔에서 귀신을 잡는 영상을 하나 아빠에게 보여줬어요

- 보일러실 유령?
- 아..그래~.

- 아주좋았어요.
- 그래..

고맙다, 꼬마야 내 가장 잘만든 저작물이란다.

명확히 가장 말한 저작물중 하나지..

그럼..자주 이런종류의 일을 하시나요?

유령사냥?

- 매일하죠...
- 네...

사실 , 모든 우리가 할 일은 우리는 문자 그대로 , 다른 작업을 수행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제 어떻게?

아마 다섯 , 어쩌면 넷..

 

뭐라구요?

 

내가 전화를 다시하지...

- 문자줘.
- 아 . 이친군 전화받는.....

알겠어..

오세요, 그녀는 여기있어요..

- 감사합니다..
- 그래.

그녀가 여기있대.

 

감사합니다..

 

실례해요.

 

자.. 이전 커스텀 제작한 카메라이고..
작은 렌즈를 달은 특수장비란다..

기본적으로 숨은 카메라지..

기본적이지도 .
숨은 카메라도 아니야..

이 카메라를 항상 열어두고 캡쳐해서...오늘밤에 발생할 수 있는 어떤 현상을 촬영하는 거지..

가끔은 카메라를 숩기기도 합니다..

 

고마와요.

This...
이건 우리 소리를 백업하고...

어떤 잡음 도 요기다 녹음해.

- 난 뭘하면 되죠?
- 아무것도.

평상시처럼 그냥 잠에들면돼..

 

우리는 꺠어있을꺼야.

 

안녕하신가 , 엘리스?

오랜만이군,,,.

특별한 경우에 난 여기에 구하러 오지..

 

그녀야...

그녀가 말하길 어느날 결국 자기손으로 날 죽일꺼라고 했어.

그리고 난 그말을 믿어,.

내 선물을 사용해 막아야만 하는 이유이지

 

하지만 지금은..난 내가가진 모든 선물을 다 하고있다고..

 

내 모든걸 말이야...

첫째로.....

그래, 넌 한가지는 더가지고 있지..

그리고 둘째로.

자기는 사람들을 도와 이런 영혼들을 제거해 오고있잖아..

결국 그들중 한놈이 당신을 공격하고 있지만..

그녀를 무서워할 필요는 없어...

그려 . 자긴 그녀보다 더 강해.

 

- 당신은 살아있어.
- 그래 난 살아있어...

하지만 난 지구상 산사람들보다 죽은사람들사이에서 더많은 시간을 보냈어.

하지만 난 지구상 산사람들보다 죽은사람들사이에서 더많은 시간을 보냈어.

 

우리가 사람들을 정말 도왔다고 생각해 ,칼?

우린 할수 있는것을 해...

길거리에서 사람들에게 어떤사람이 공격받는다면 경찰에가면되지..

만약 그들이 보이지않는 어떤존재로부터 공격을 받는다면 ,

어떤것들은 이해되지 못한다면 ,

우리같은 사람들이 가야해..

여기..

 

그 가족에게 무엇을 했는지 한번 보라구..

자긴 그들을 구했어.

그소년은 이제 장성했고 아들을 가졌지.

난 그들같은 가족을 돕는걸 멈추길 원하지않아..

그들은 자기가 많이 필요해.

 

저게 뭐죠?

모르겠어요.

 

그녀가 일어났어요.

뭐?

 

뭐?
아냐.., 아니에요.

그녀는 저렇게 할수 없어요., 불가능해...

음, 그녀가 그러는거에요.

 

가...
가보라구!

 

그녀가 사라졌어요.
와봐요.

봐요.

 

그녀에게 가봐야겠어.

예.좋은생각이에요, 당신이 해보세요.

 

퀸.

 

퀸.

 

어딨니 얘야.?

 

잠깐.

 

여기 옷장으로 플래시를 계속 비춰봐요.

예.

 

카메라를 벗었어.

 

와악~!

아우!

 

하나님..
퀸.

 

퀸.

 

아무 쓸모도 없는 애비 같으니라구

- 니 와이프는 네게서 벗어나려고 죽어야만 했어ㅏ
- 아니야.

자 이제,너도 죽는게 낫겠지

하지만 난 널 살려둘꺼야.

니가 고통받는걸 보기위해서...

고통이 결국 널 죽여버릴때

어둠속에서 기다릴꺼다...

 

안돼.!
안돼~~~~!

안돼!

 

퀸.

 

- 우리가 뭘해야 하죠?
- 모르겠어요.

우린 이일에 자격미달인 것 같습니다.

이일 그리고 어굼속에 빈방은 우리가 할 방법 밖에 일인듯 합니다.

무슨 뜻입니까?

우릴 도울 아무런 아이더어도 없다고 말하는거에요?

- 예 없습니다..
- 지금..,

빌어먹을 인터넷 장난질 커플이라고 말하는거요?

내집에 당신들 두다니..이나쁜놈들..

아빠 그만..아빠..그만해요..

- 이건 퀸을 돕는게 아니에요..!
- 꺼져버려 ! 내집에서 꺼져버리라고!

꺼져버려!

 

그들을 놔두세요 이들이 우린 필요해요..

뭐라구요? 뭐에쓰게요?

날 도와서 당신딸에게 들러붙어있는
못된 기생충을 제거할수 있을꺼에요

오늘밤엔 어네스토네 집에서 머물거라.

- 하지만 전 여기있고싶어요.
- 안다...

난 떠나지않을꺼에요 아빠...

 

알렉스.

네가 누날 사랑하는걸 안단다.

하지만 넌 오늘밤 볼수있을지도 모를 그것을 보는걸 원하지않을꺼야

누난 니 사랑을 느낄수 있을게다..

 

잘자거라 ,아들..

 

자.이제 뭐하죠?

 

이 존재는 ,

메우 강해요.

 

오래전부터 이건물에서 살고있었던 영혼이에요.

홀로 오랬동안요...

하지만 그녀(딸)는 더 그것을 더 강하게 했어요..

그녀의 생명력이 원천이 되었죠..

그것이 그녀를 소유하고싶어 하나요?

보통은 이런류의 존재는

어둠속에서 살아요

그들은 살아있는 몸들을 가지고싶어하지요...

그래서 그것들은 어둠을 떠날수있고....

그리고 환생하게되죠.

 

하지만 다른종류의 영혼이 있어요..

 

아주 나쁜종류이지요.

 

어둠을 떠나고싶어하지않는 것들은...

어둠과 결탁해서

살아있는자의 영혼을 원해요.

 

그녀는 지금 절반만 사람이에요.

그일 이후에 그것들은 그녀 영혼의 반을 차지했어요.

전부를 필요로할꺼에요.

그리고..서두르지않는다면 곧 다 가져가버릴꺼에요

알겠어요, 이제 뭘해야 하죠?

당신 딸을 전부 되찾아 오려면..

전 그것들이 사는곳으로 가야만해요..

 

어둠속에서도 모든것이 녹화가 되지요?

예. 물론이죠.

원하는것뭐든지 전 팀의 기술파트를 맡고있어요.

그럼 더나은 설정을해주겠군요..

당신은 뭘 공헌할껀가요?

 

- 좋게 만드는거죠..
- 좋은게아니라. 대단한거지..

우리 블로그에요.

거기서 작가역할을 하고 있어요.

알겠어요 그럼, 내가 드러갔을떄 묘사하는 모든것을 받아적으세요..

 

버틸수 있다면 그렇게 하세요...

 

자..

난 다른비행기로 갑니다..

다른 비행기 안으로..

강하게...

무슨일이 있어도...

무엇을 보더라도.

아무리.. .

알겠으..가능하시다면..

가능하면 말하지말고 써줄래요?

아...
네에.

 

죄송한데.., 다른 비행기의 이름이 혹시 있나요? (

 

이름하길..,
"The Further".

- 좋은이 름이네요...
- 자.., 좀더 조용해주세요...

 

퍼더(뱅기이름)안으로

들어갑니다....

 

난 여기있어요.

어둡습니다...

 

문안으로 들어갑니다...

 

너도 이 빌딩에서 살았지?

그가 널 자살하게 만들었지?,
그렇지?

그놈 어딨어?

 

보여줘.

우린 위층으로 갑니다...

 

그놈의 목소리는 항상 미친것 같았어..

 

난 그의 애완동물이었어.

그는 새로운 애완동물을 가졌지...

그 여자애..

퀸이 그의 새로운 애완동물이야.

방법이 없어...

그놈에게 도망치려고 자살 할수도 없어

 

괜찮아..
넌 이제 자유야...

 

난...
들린다...

 

숨소리..

 

들려요...

 

뒤돌아보세요...

 

넌 그녀보다 그녀보다 더 강해...

당신은 살아있어~.

이게 당신이 중죽는 방법이다...

오늘은 아니야..그렇지않다구.

 

와라, 나쁜년.

 

그녈 놔줘.

내 목소리가 들리나?
그 여자앨 놔줘.

 

잭...

 

안녕, 엘리.

이리와..

내옆에 앉아요..

여기서 뭐해요?

당신이 여기있는걸 느낄수 있었어...

 

- 아....
- 당신을 찾아야만 했어...

아.., 당신이 너무나 그리웠어요

 

알아...

알아요,..

 

음...

어떻게? 어떻게 나갈수 있는거죠?

잘가란 인사 조차도 못했어요.

당신은 잘나갈수 있어요..

난 당신없이 어디에도 있고 싶지 않소...

 

그래서 , 난 당신이 여기서 나와함께 있길 부탁하고싶소..

당신은 다른세상을 떠나야 하는가라오..

 

숨을 먹추시오..내가 그런것처럼..

 

여기서 나와함게 있어요.

 

당신을 자살을 해야만 해요....

 

난 도와줄수 없어요.

 

나와 함께 있고 싶지 않소?

 

원해요.

 

"바램"은 충분히 강한 단어가 아니에요...

 

내차례가 올것이란걸.....

나도 알아요.

 

하지만 난 알아요.

내 "잭"은 이같은 요구를 절대 하지 않으리란 것을..

악마야!!

 

내게 소녀를 내놔라..아니면 더 나쁜걸 당할게다..

 

그녀를 내놔.

 

그녀의 절반을 가졌는듯하군...

그러나 난 전부다.

그리고 난 매우 강하다..

 

엘리스 , 일어나요.

엘리스.
엘리스.

 

이쪽길...

 

아악..!

 

아아악~...

 

퀴~이이인...

- Honey?
- Quinn.

얘야, 제발.

무슨일이얼어난거죠?

그녈 잡고 있어요...

 

일어나...
널 데려가게 하지마...

그녀손을 잡아요.

퀸,
떠나지 마...

떠나지 마...

 

우리랑 함꼐있어...

 

여기세계가 너의 집이야...

거긴아니다...
여기야..

 

무슨일이야..,
애가 죽는거에요?

- 그녈 잡고 있어요!!!!
- 죽는거냐고~!!?

- 네.
- 안돼. 안돼.

그녈 데려와요. 그녈 데려와요!
당신이 그녀를 데려올수 있댔잖아요..

- 날좀 도와줘야해요. 퀸!!.
- 뭐?

퀸. 퀸, 우리소릴들어..!!.

- 퀸!!.
- 우리에게 돌아와라~~!!.

퀸!

 

무슨일이일어나는거요?

여기서 죽은 다른 여자가 있어요..

이빌딩에서 며칠전에...

네, 그레이스.
그레이스.., 이웃의 와이프에요..

그녀가 내게 뭔갈 이야기;해줘요.

그녀의 목소리가 들려요 ,
정확히...무슨이야길하는거죠?

- 얘야., 제발.
- 무슨 책???

그레이스 , 무슨책?

빨리...
엘리스,, 서둘러요...

 

퀸스의일기장...

 

이거에요...

"퀸, 난 네가 졸업하는날 이것을 읽고싶었다."

이건 릴리가 퀸에게 숨겨둔 편지에요.

그녀는 그녀의 졸업식날 찾아서 읽기를 원했던거에요.

그녀는 일찍 읽어 그녀를 얻으려했어요...

그녀가 퀸에게 닿길 노력했던거에요.

- 퀸.
- 릴리.

난 당신이 그녀에게 닿으려 노력한걸 알아요..

이푠지를 그녀가 읽길 원했다는것도 알아요..

릴리, 우린 당신이 지금 필요해요...

우릴 도와줘요.

 

아빠.

 

감사합니다.

우린 좀 도움을 받았다..

 

누구요?

 

다른 누군가가 우리와함꼐 여기있었어.

 

누군가가 진심으로 너와 이야길 하고싶어 하는구나...

 

엄마...

 

난...

이게 진짜라는 걸 알 필요가 있어요....

그래.

 

그녀가 무대에대해서 뭔가..말하길..

오디션...

네가 무대에 있을때 그녀가 거기 있었는지를 알고 싶어 하는것 같다고 네 엄마 말하는구나...

 

그녀는 거기있었어...

 

그리고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셨어...

 

그녀는 널 원해..그리고 당신 션..

당신은 더이상 그냐를 볼 필요가 없다는걸 알려주고싶다는군요.

 

왜냐하면..그녀는 능 당신곁에 있었다고..해요

어쨌든...

그녀는 네옆에 서계신단다..

네가 보지못할지라도 그녀는 거기있어.

언제나 넌 느끼고,

혼란스럽고...

혹은 혼자일때도...

그녀는 네귀에 속삭여 주고계셔..

 

엄만...엄만..다시 돌아오시지 못하시죠..그렇죠?

 

이세상엔 그렇지...

 

사랑한단다...

 

잘했다.꼬맹이들..

 

조심~~!.

 

고마와요.

 

유령을 본게 이번이 처음이지않니?

- 예.
- 네에.

다신 이걸사용하지못하겠네.

 

Spectral Sightings(스펙트럼 목격).

- 난 이거 좋아...
- 이건 내꺼에요//.

- 그래?
- 고만~!!!.

너네들 너무싸워~.

그건 필요없는거야..이걸로 둘다 서로 필요하단건 분명해졌네..

 

아마도 이사업 같이 해야 하는거 아닐까?

 

당신이 이 사업이 너무 위험한거라 말했던게 생각나네요..

당신이 말하길.. 그게 당신을 죽일꺼람서요

그러게..
음...

모든사람이 언젠가는 죽지않나?

내 생각엔 이 일이 네가 여전이 살아있는동안

날위해 집밖에서 할 가장 적절한 일이라 생각하는데..

어찌생각들해??

어떄??

- 좋아요.
- 물론이죠.

자 그럼,
내차로 날 델려다주겠나?.

Heh-heh-heh.

- 굉장하네...
- 또 생각해보니,

너네 우리가 같이 일을 한다면

옷을 좀더 잘입는게 어떻겠나 싶은데..

이 티셔츠는 매우 구하기힘든 거라는걸 알려주고싶네요..

- 아..그런거같네..
- 그래서 사과를 받고싶은데..요.

사과할께.

우리가 대신 뭘 입는게 좋아요?

음. 셔츠나 타이..가 더 멋져보일꺼야.

 

그런일은 없을꺼에요.

 

워렌.
내 오랜 강아지...

날기다려줘 고맙구나...

 

어디서....?

 

오...

 

나도 사랑해요, 잭.

 

급하게 한 발변역..~ 잘 봐주셔 감사용~
영숙이,소은이,현석이 우리가족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