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 R&A
더 걸 온 더 트레인
남편은
상상력이
어쩔 수 없어.
기차를 타고서
선로 주변에 사는
상상하는 사람이
한번도
레이첼
하루에 두번
내가 좋아하는 집이
베켓로드 15번지.
일년 전 쯤인가
그녀를 처음 본 이후
시간이 갈수록
그녀는 나에게 중요한
난 이제 예전의 내가 아냐.
얼굴에도
그녀는 내가
내가 원하는
그녀는 화가일 거라
독창적인.
그 남자는 의사
그 남자는
그녀는 요리를 못 해.
잠자리에 들기전에
서로 뭐라고
오늘 그녀의
내일은 아마도...
그 날에 따라,
사실 난
그녀가 화가인지도,
아는 거라곤, 그 둘은
다른 사람과 의미있게
기억하려 애쓰는
옛날에 두집 아래 살았었지.
나의 첫 집이야.
우린 함께
우리 집.
매일같이 쳐다 보지
이내 곧
앉아도 될까요?
네, 편히 앉으세요.
애기가 참 귀엽네요.
-고마워요
사, 사내인가요?
예.
이쁘기도 해라.
-6개월요.
참 이쁘네.
메건
한 선생이
이미지 변신의
그땐 뭔 소린가
여기로 이사온 후
6개월 전
아슬리-온-허드슨은
아기를 생산하는
내 인생 다시
지금까지 나는
...유부남의 애인...
식당종업원...
(열심히 했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기차를 탄 여인)
내가
지나치다고 했지만.
사람들의 삶을
나뿐이라는 건가?
살아 보지 못한 삶을.
그게 알고 싶은 거야.
세번째 칸에 타.
가장 잘 보이거든.
사람이 되었지.
표시가 나.
잃어 버린 것을 가졌고.
삶 모두를 가졌어.
상상해 봐.
아니면 건축설계사이고.
웃는 모습이 멋있어.
부를지 궁금해.
이름은 제시.
리자 혹은 앰버.
내 기분에 따라 바뀌지.
그녀 이름을 모르거든.
그 남자 웃음이 멋진지도.
사랑을 알고 있다는 거야.
만난지가 언제인지
내 모습을 발견하곤 해.
베켓로드 13번지에
그 집을 샀지.
말자고 다짐하고
다시 보았지.
-아가야 안녕?
몇, 몇 살이에요?
-6개월.
(15번지 여자)
나한테
귀재라고 했죠.
했거든요.
이해하게 됐어요.
따분하고 지루해요.
공장 같은 동네에요..
시작하고 싶어요.
반항하는 십대로 살았어요.